저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자기들댓글이 더 무식해보이는건 모르시나바여? 맘씨그렇게쓰는거 아닙니다ㅋㅋㅋㅋㅡㅡㅋㅋㅋㅋㅋ 저 자극해서 관심받구싶으신가번데...한심하거든요??????? 온나인이라고 별 그지같은것들이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빡치냌ㅋㅋㅋ 여기 할일없는사람 많네여ㅋㅋㅋ맟춤법은 몰라서 그런거아니고요 폰이라서 오타난건대ㅋ귀찬아서 걍둔거구요ㅋ악플다는것들ㅋㅋ그러니까 남친이 없지안정적으로잘산다니깐 부럽니?^^^^ㅈㅏ꾸 도움안되는 악플다시는분들땜에 다시 올립니다ㅡㅡ열폭은 니들끼리 집에서 하시고요ㅋ니들은 관심꺼요ㅋ마춤법가지고 아는척마시고ㅋ 사랑과이별에도 올렷는데 여기도올려봅니다꼭잃어주시고 현명한 조언좀ㅜㅜ아 진짜 화나서 감정조절도 안대네여ㅋㅋ스물여섯살이구요 남친도 동갑입니다연애한지 2년 가까히 됬구요결론부터 말하자면친구들하고 연락안끓으면 헤어지겠답니다ㅋㅋ참나..제일친하게까진 아니드라도 한두달마다 한번씩만나는친구들이 있어여 남자하나 여자하나 근데 우리가 쫌? 어두운 과거와 가정사를 가지고있습니다..집이 못사는건아니고요 친구들은 이혼집안이구요저는 고딩때부터 사귀던 옛남친을 부모님이 보수적이라 이해못해주시고 너무집착?하셔서 참다참다 스무살때 집나간적이잇어용근데 아시져..그나이에 집나가면 서럽잖아요갈대두 없고..그 옛남친두 학생이니 돈없고..결국 하게된게 노래방보도엿습니다..그 친구들중 남자애랑 여자애가 소개시켜준거고요걔네도 사정이 안좋다보니 남자애는 호빠에서 일햇고여자애랑 저는 같이 보도를 뛰게됬습니다근데 이틀 나가보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술도못마시겟고그래서 저는 삼일째에 그만둿습니다남자애는 아직도 호스트하고잇구요 실장도 달았어요음지에서 하는일이지만 나름 자기일에 자부심잇구요 열정도 있는애에요곧 선수하면서 모은돈으로 자기가게낼거구요...여자애는 스물네살까지 보도뛰다가 그만두고지금은 깨끗하게살구잇구요 과거반성하고 이젠 다잊고새출발해서 결혼도하구 잘살구있어요 평범하게저도 그때집나간이후로 깨닳은게 많아서 그 옜남친하고도 헤어졌구요 그뒤론 외박을하면했지 가출은 안했어요여기까지가 친구들설명이구요이제 다들 잘사는친구들이고 성인인데자꾸 남친은 그친구들만나는걸 싫어해요-_-;;;;;다 철없을때 과거이고...남친도 친구들한테 고딩때 술담배배웠다하는데전 적어도 스무살 성인때 잠깐 그런건데 제가 보도뛰면서 2차나간것도 아니고..절대 이상한짓은 안햇거든요 진심 깨끗해요 전남친은 무조건 그친구들하고 연락끓으래요..아 진짜 아무리 설명하고 이해시키려고해도들으려구두 안합니다ㅡㅡ....에혀...전 결혼생각하면서 사귀구있구요..남친 조건도 좋고..저도 사무직하는 안정적인 사람이구요..이제는 성숙한 성인이 됬으니 결혼해서 안정적으로 살고싶어요..그래서 헤어지고싶진 안는데..참..답답하네요 이사람..친구들 얘기만 나와도 날띄면서가까히지내지 말라며...ㅠㅠ..저랑 헤어지고싶어져서 그냥 핑게되는걸까요?이제 곧 제생일이거든요..사달라한 선물이있는데..설마 그거사주기 싫어서 이러는건가 싶어서눈물나네요...조언좀 부탁드려요...악플은 쓰지마시고요ㅋ 3148
친구들과 연락끈으라는 남자친구ㅡㅡ
저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자기들댓글이 더 무식해보이는건 모르시나바여?
맘씨그렇게쓰는거 아닙니다ㅋㅋㅋㅋㅡㅡㅋㅋㅋㅋㅋ
저 자극해서 관심받구싶으신가번데...한심하거든요???????
온나인이라고 별 그지같은것들이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빡치냌ㅋㅋㅋ
여기 할일없는사람 많네여ㅋㅋㅋ
맟춤법은 몰라서 그런거아니고요 폰이라서 오타난건대ㅋ
귀찬아서 걍둔거구요ㅋ
악플다는것들ㅋㅋ그러니까 남친이 없지
안정적으로잘산다니깐 부럽니?^^^^
ㅈㅏ꾸 도움안되는 악플다시는분들땜에 다시 올립니다ㅡㅡ
열폭은 니들끼리 집에서 하시고요ㅋ니들은 관심꺼요ㅋ
마춤법가지고 아는척마시고ㅋ
사랑과이별에도 올렷는데 여기도올려봅니다
꼭잃어주시고 현명한 조언좀ㅜㅜ
아 진짜 화나서 감정조절도 안대네여ㅋㅋ
스물여섯살이구요 남친도 동갑입니다
연애한지 2년 가까히 됬구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친구들하고 연락안끓으면 헤어지겠답니다ㅋㅋ참나..
제일친하게까진 아니드라도 한두달마다 한번씩만나는
친구들이 있어여 남자하나 여자하나
근데 우리가 쫌? 어두운 과거와 가정사를 가지고있습니다..
집이 못사는건아니고요 친구들은 이혼집안이구요
저는 고딩때부터 사귀던 옛남친을 부모님이 보수적이라 이해못해주시고 너무집착?하셔서 참다참다 스무살때 집나간적이잇어용
근데 아시져..그나이에 집나가면 서럽잖아요
갈대두 없고..그 옛남친두 학생이니 돈없고..
결국 하게된게 노래방보도엿습니다..
그 친구들중 남자애랑 여자애가 소개시켜준거고요
걔네도 사정이 안좋다보니 남자애는 호빠에서 일햇고
여자애랑 저는 같이 보도를 뛰게됬습니다
근데 이틀 나가보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술도못마시겟고
그래서 저는 삼일째에 그만둿습니다
남자애는 아직도 호스트하고잇구요 실장도 달았어요
음지에서 하는일이지만 나름 자기일에 자부심잇구요 열정도 있는애에요
곧 선수하면서 모은돈으로 자기가게낼거구요...
여자애는 스물네살까지 보도뛰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깨끗하게살구잇구요 과거반성하고 이젠 다잊고
새출발해서 결혼도하구 잘살구있어요 평범하게
저도 그때집나간이후로 깨닳은게 많아서 그 옜남친하고도 헤어졌구요 그뒤론 외박을하면했지 가출은 안했어요
여기까지가 친구들설명이구요
이제 다들 잘사는친구들이고 성인인데
자꾸 남친은 그친구들만나는걸 싫어해요-_-;;;;;
다 철없을때 과거이고...
남친도 친구들한테 고딩때 술담배배웠다하는데
전 적어도 스무살 성인때 잠깐 그런건데
제가 보도뛰면서 2차나간것도 아니고..절대 이상한짓은 안햇거든요 진심 깨끗해요 전
남친은 무조건 그친구들하고 연락끓으래요..
아 진짜 아무리 설명하고 이해시키려고해도
들으려구두 안합니다ㅡㅡ....에혀...
전 결혼생각하면서 사귀구있구요..남친 조건도 좋고..
저도 사무직하는 안정적인 사람이구요..이제는 성숙한 성인이 됬으니 결혼해서 안정적으로 살고싶어요..
그래서 헤어지고싶진 안는데..
참..답답하네요 이사람..
친구들 얘기만 나와도 날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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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헤어지고싶어져서 그냥 핑게되는걸까요?
이제 곧 제생일이거든요..사달라한 선물이있는데..
설마 그거사주기 싫어서 이러는건가 싶어서
눈물나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악플은 쓰지마시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