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써 놓고 누가 그거 내용 말하면 글 내용 다시 바꿔 버리고 내가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기도 밥먹듯이 했습니다.
그러다 개독시러님이 등장에서 그런 개독들을 하나하나 법적대응을 하고 재판까지 갔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는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 실형에 처해졌고 멀쩡한 개독시러님을 무고죄로 맞고소 했다가 재판까지 가서 6개월 실형에 처해진 개독도 있었습니다.
개독시러님은 공부를 상당히 많이 하셨던 분입니다. 천주교 개신교 뿐만 아니라 이슬람교까지 통달한 막강한 지식인이었는데 이 분은 성경책 종류만 6개 있습니다. 영어 라틴어 까지도 독해 할 수 있는 어학실력이었고요. 그래서 왠만한 신학대학 교수들과 토론을 해도 되겠을 정도로 해박한 지식과 논리력으로 이곳 대다수가 인정해서 개독먹사들이 세금문제 때문에 100분쑈 진행한다니까 개독시러님을 저 방송에 보내자는 이야기 까지 할 정도였고요.
개독시러님이 개독교가 성경을 어떻게 날조해서 가르치고 있는지 개독교가 이슬람교 교리와 경전내용을 어떻게 날조해서 헐뜯고 있는지 불교를 어떻게 날조해서 헐뜯고 다니는지 이것들을 적나라하게 폭로해 개독들의 거짓술수들을 통쾌하게 분쇄 시켜 버렸습니다.
이것 이후로 여기 개독들이 다 죽었습니다. 그 후 정신병자 개독짓을 하는 넘들만 남아서 활개치는 것들을 죄다 일망타진 하였기에 네이트 믿신판에서 개독시러 라는 이름들으면 모두가 '전설'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사상과 가르침에 영향을 받은 많은 안티들은 지금도 비판이나 비난을 하더라도 신사적으로 하는 사람들만 남았고 반개독 활약 또한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개독들이 활개를 치기 어려운 곳으로 변모했습니다만...
요즘 몇몇 개독들을 보면 개독시러님이 활약 하던 그 시절이 많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개독시러님은 개독들의 모욕과 협박 악플들을 7년 이상 싸워 이겼습니다. 여기 오래 계셨던 여러 베테랑 분들 역시 그 당시 개독시러님과 함께 갈어갔던 분들이고요.
지금 그나마 개독이 몇마리가 찌질대고 있는 것도 그것조차 큰 영향을 못줄 정도로 이곳이 정화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안티들이 힘을 써 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그래서 지금도 쓰레기 개독들이 나대지만 않으면 조용합니다. 욕설도 없고 고소드립 치는 정신질환자도 들어오면 바로 쫓겨 납니다.
이 밑에도 수시로 이름 바꿔가면서 악플녀 고소녀를 옹호하려는 매우 옹색한 잔머리를 굴리고 있지만 아무에게도 호응을 못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곳 믿신판은 악의 개독들과 맞써 싸워 몰아냈기에 이 만큼 건강해 진 겁니다. 그래서 항체가 형성되어 있어서 개독들이 함부로 나대기는 쉽지 않습니다. 얼마 못가서 다구리 당하고 처참하게 쫓겨날 뿐입니다.
과거 '개독시러'님의 전설적인 활약
개독시러 님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께 설명 드린다면....
네이트에서 처음 기독교 방이 생겼던 것이 2007년 경이었습니다...
그때는 지금과 비교했을때 말도 못했습니다.
기독교라면서 악플 달고 허위사실 적시하고 육두문자 적시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컴퓨터로 악플 전투를 하루가 멀다하고 전투를 벌였습니다.
당시 개독들이 쓰던 말 중에 몇가지가 있습니다.
"너 밤길에 뒤를 조심해라..."
"네 집 어딘지 알고 있다....찾아가서 네 가족들까지 다 몰살시켜 버릴께..."
'네 전번 좀 가봐....너랑 현피 뜰려고 그래.."
너는 지옥가서 맨날 울고 있겠지만 나는 천국에서 네가 울며 고통을겪는 모습을지켜 볼거야."
크리스쳔이라는 이름을 쓰면서 이런 공갈 협박이 난무 했고
글 써 놓고 누가 그거 내용 말하면 글 내용 다시 바꿔 버리고 내가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기도 밥먹듯이 했습니다.
그러다 개독시러님이 등장에서 그런 개독들을 하나하나 법적대응을 하고 재판까지 갔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는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 실형에 처해졌고
멀쩡한 개독시러님을 무고죄로 맞고소 했다가 재판까지 가서 6개월 실형에 처해진 개독도 있었습니다.
개독시러님은 공부를 상당히 많이 하셨던 분입니다.
천주교 개신교 뿐만 아니라 이슬람교까지 통달한 막강한 지식인이었는데
이 분은 성경책 종류만 6개 있습니다.
영어 라틴어 까지도 독해 할 수 있는 어학실력이었고요.
그래서 왠만한 신학대학 교수들과 토론을 해도 되겠을 정도로 해박한 지식과 논리력으로 이곳 대다수가 인정해서 개독먹사들이 세금문제 때문에 100분쑈 진행한다니까 개독시러님을 저 방송에 보내자는 이야기 까지 할 정도였고요.
개독시러님이 개독교가 성경을 어떻게 날조해서 가르치고 있는지
개독교가 이슬람교 교리와 경전내용을 어떻게 날조해서 헐뜯고 있는지
불교를 어떻게 날조해서 헐뜯고 다니는지 이것들을 적나라하게 폭로해 개독들의 거짓술수들을 통쾌하게 분쇄 시켜 버렸습니다.
이것 이후로 여기 개독들이 다 죽었습니다.
그 후 정신병자 개독짓을 하는 넘들만 남아서 활개치는 것들을 죄다 일망타진 하였기에
네이트 믿신판에서 개독시러 라는 이름들으면 모두가 '전설'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사상과 가르침에 영향을 받은 많은 안티들은 지금도 비판이나 비난을 하더라도 신사적으로 하는 사람들만 남았고 반개독 활약 또한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개독들이 활개를 치기 어려운 곳으로 변모했습니다만...
요즘 몇몇 개독들을 보면 개독시러님이 활약 하던 그 시절이 많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개독시러님은 개독들의 모욕과 협박 악플들을 7년 이상 싸워 이겼습니다.
여기 오래 계셨던 여러 베테랑 분들 역시 그 당시 개독시러님과 함께 갈어갔던 분들이고요.
지금 그나마 개독이 몇마리가 찌질대고 있는 것도 그것조차 큰 영향을 못줄 정도로 이곳이 정화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안티들이 힘을 써 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그래서 지금도 쓰레기 개독들이 나대지만 않으면 조용합니다.
욕설도 없고 고소드립 치는 정신질환자도 들어오면 바로 쫓겨 납니다.
이 밑에도 수시로 이름 바꿔가면서 악플녀 고소녀를 옹호하려는 매우 옹색한 잔머리를 굴리고 있지만 아무에게도 호응을 못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곳 믿신판은 악의 개독들과 맞써 싸워 몰아냈기에 이 만큼 건강해 진 겁니다.
그래서 항체가 형성되어 있어서 개독들이 함부로 나대기는 쉽지 않습니다.
얼마 못가서 다구리 당하고 처참하게 쫓겨날 뿐입니다.
불철주야로 믿신판 정의사회를 구현하는데 물심양면으로 수고하시는 안티분들과 타종교 분들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