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게 주어진 시간에 미안하다는 생각.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는데 그 시간 속에서 난 알차게 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나한테 미안하고,한심하고 뭐 그런. 당장 벌어야하는 상황이니까.. 휴학하고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지금 와서보니 그건 도움이 되는 '스토리'가 아니래요. 왜 도움이 안되나요? 아르바이트지만 일하면서 철도 들고 사람들도 만나고 사회도 조금이나마 배우며 난 정말이지 열심히 시간을 보냈는데.. 그럼 어떤것이 사회가 원하는 스토리일까요? 전 하루에도 몇번씩 궁금해요. 난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 사회가 찾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면 나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내가 사회가 원하는대로 충족시키면 남들 사는 것만큼 평타는 치며 살 수 있다고 하지만 만약 행복하지않으면 그 현실에 대해서 사회는 책임져주지 않을거잖아요. 그런데 사회에서 원하는 기준대로 그렇게 맞추며 살고 있는 것이 바보같아요 스스로. 전 정말 제 20대는 찬란하게 빛날 줄 알았어요. 스스로 내 삶에게 내가 주인인걸 영광으로 생각해! 하며 그렇게 씩씩하게 살 줄 알았는데 취업걱정에 급급해서 이 시간까지 잠 못이루는 바보만 남아있네요. 남들과 다르게 멋지게 살 것같은 친구 넘버원이라고 손꼽히던 저였는데 저를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하지만 누구탓을 할 것도 없죠. 제 잘못이고 제가 견딜 몫이라고 생각해요..! 쓰다보니..뭔가 속이 후련한 것 같기도 하고 잠이 올 것 같기도 하고..처음 쓰는건데 좋네요..^^다들 주무시고 계시겠지만 이쁜꿈 꾸시고 내일은 모두에게 화사한 빛이 가득하길 바래요!
괜찮지 않은 내 시간,내 젊음이 불쌍해요
내게 주어진 시간에 미안하다는 생각.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는데
그 시간 속에서 난 알차게 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나한테 미안하고,한심하고 뭐 그런.
당장 벌어야하는 상황이니까.. 휴학하고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지금 와서보니 그건 도움이 되는 '스토리'가 아니래요.
왜 도움이 안되나요? 아르바이트지만 일하면서 철도 들고 사람들도 만나고 사회도 조금이나마
배우며 난 정말이지 열심히 시간을 보냈는데..
그럼 어떤것이 사회가 원하는 스토리일까요?
전 하루에도 몇번씩 궁금해요. 난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
사회가 찾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면
나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내가 사회가 원하는대로 충족시키면 남들
사는 것만큼 평타는 치며 살 수 있다고 하지만
만약 행복하지않으면 그 현실에 대해서 사회는 책임져주지 않을거잖아요.
그런데 사회에서 원하는 기준대로 그렇게 맞추며 살고 있는 것이 바보같아요 스스로.
전 정말 제 20대는 찬란하게 빛날 줄 알았어요.
스스로 내 삶에게 내가 주인인걸 영광으로
생각해! 하며 그렇게 씩씩하게 살 줄 알았는데
취업걱정에 급급해서 이 시간까지 잠 못이루는
바보만 남아있네요.
남들과 다르게 멋지게 살 것같은 친구 넘버원이라고 손꼽히던 저였는데
저를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하지만 누구탓을 할 것도 없죠.
제 잘못이고 제가 견딜 몫이라고 생각해요..!
쓰다보니..뭔가 속이 후련한 것 같기도 하고
잠이 올 것 같기도 하고..처음 쓰는건데 좋네요..^^다들 주무시고 계시겠지만 이쁜꿈 꾸시고
내일은 모두에게 화사한 빛이 가득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