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시 반까지 출근해야하는 24 여자 직장인입니다. 제가 체구가 큰편은 아니에요 그런데도 지옥철에서는 온몸을 구기는 것을 감수해야하죠 그런 지옥철에서 요즘엔 폰이 또 굉장히 커서 여러번 제 어깨와 머리를 거치대 삼는분들... 진짜 놀랐던게 예전에 한번 저보다 굉장히 키 큰 남자분이 제가 꽤 작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 제 정수리에서 지하철이 흔들리니니까 폰을 정수리에 문질대면서... 열심히 폰을 하시더군요 ㅜㅜㅜㅜ 오늘도.. 뒤에 여자분은 이어폰끼는 부분이 친히 제 뒷통수 두피를 탑승하실때부터 긁어주시더라구요.. 게다가 폰을 잡는 손을 계속 고쳐잡으면서 제 머리카락까지 잡아당기구요.... 이런 일들이 한 두번이 아니라 너무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ㅜㅜㅜㅜ 저라고 문자온거 답장하고 싶지 않은 것도 아니고 다들 껴서 가는 입장에 ㅜㅜㅜ 서로 불편 느끼면서 가고 싶지 않아 두손에 꼭 쥐고 팔은 가슴팍에 기도하듯이 모으고 도착지점까지 갑니다.... 너무 심하게하시는 분들 있을 때 안그래도 힘든 출근길이 너무 힘듭니다...
지옥철에서핸드폰꼭해야해요?
제가 체구가 큰편은 아니에요 그런데도 지옥철에서는 온몸을 구기는 것을 감수해야하죠
그런 지옥철에서 요즘엔 폰이 또 굉장히 커서 여러번 제 어깨와 머리를 거치대 삼는분들...
진짜 놀랐던게 예전에 한번 저보다 굉장히 키 큰 남자분이 제가 꽤 작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 제 정수리에서 지하철이 흔들리니니까 폰을 정수리에 문질대면서... 열심히 폰을 하시더군요 ㅜㅜㅜㅜ
오늘도.. 뒤에 여자분은 이어폰끼는 부분이 친히 제 뒷통수 두피를 탑승하실때부터 긁어주시더라구요..
게다가 폰을 잡는 손을 계속 고쳐잡으면서 제 머리카락까지 잡아당기구요....
이런 일들이 한 두번이 아니라 너무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ㅜㅜㅜㅜ
저라고 문자온거 답장하고 싶지 않은 것도 아니고 다들 껴서 가는 입장에 ㅜㅜㅜ 서로 불편 느끼면서 가고 싶지 않아 두손에 꼭 쥐고 팔은 가슴팍에 기도하듯이 모으고 도착지점까지 갑니다....
너무 심하게하시는 분들 있을 때 안그래도 힘든 출근길이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