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대박 완전 올만입니다 ㅠ_ㅠ 저 잊으셨.....죠? 죄송해요.... 결혼 준비에 너무너무 바빴어용 ,ㅜㅜ 봐주세요 안녕? 올만이다옹~ 난 투투라고한다옹 집사가 여름 휴가 간다고 날 여기로 데려왔다옹 여기가 어딘가옹~ 집에 가고싶다옹~ 동생이 여름 휴가를 이쪽으로 오는 바람에 투투(하트 새끼 중 둘째)가 우리집에 오게되었음 동생이 집에서 혼자 저리 미용을 해놓음 제법 실력이 좋음 ㅋㅋㅋ 저 늘어진 뱃살은 태어날때부터 있었음 뿅이도 있음 ㅋㅋ 미용을 해놓으니 더 도드라져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뿅이(첫째)에게 다가가지만, 뿅이는 투투가 그저 무서운 존재임.... 경계중... 흥분까지 해서 코가 선분홍빛으로 변함... 완전 겁쟁이 우리 뿅뿅이 * 무서움 주의* 투투 보고 하앍 거리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 '니 아들 이라고 하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어느날, 독고(넷째)의 집사가 서울로 이사를 가게되었음 이사가던 날.. 이삿짐을 싸다가 독고가 집을 나가버렸음 (가끔 가출을 하고 배고프면 돌아왔다고 함) 집사는 서울로 가야하는데 독고가 돌아오질 않음.. 일단 서울로 먼저 출발을 하고 난 퇴근하고 독고를 찾으러 그 집엘 갔음 보이질 않음 집사가 놔둔 사료와 간식을 펼쳐놓고 독고를 불러도 보이질 않았음 다음날, 주말 오전근무를 끝내고 다시 찾아감.. 역시 보이질 않음.. 간식은 누가 먹었는지 사라져있었음 다음날, 일요일.. 점심을 먹고 다시 한번 찾으러 감 독고야~ 독고야~ 불러대다가 어디서 들리는 '냐옹~' 헙 +_+ 소리나는 곳을 보니 1층 보일러실 안이였음 그 안에서 빼꼼 밖을 쳐다보고있는독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랴부랴 1층으로 내려갔더만 그새 보일러실 안으로 들어가버림... 그 보일러실은 사람은 절대 못들어가는 곳이였음.. 유혹을 했음 간식을 따고 사료를 섞고 집사에게 전화를 해 스피커폰을 틀어놓고 집사 목소리를 들려줌 슬슬 나오기 시작함 하지만 한발 다가가니 다시 도망침... 이렇게 30여분간 독고와 대치를 하였음 독고도 배가 고팠던 차... 사료냄새 , 특히 캔 따는 소리에 반응을 하며 슬금슬금 나옴 약간의 거리를 두며 먹으라고 쓱 내밈 슬금슬금 와서 한입 물어 보일러실로 다시 들어가 먹음 그렇게 두어번 하더니 미친듯 그 자리에서 먹기 시작함 이때다 싶어 냉큼 낚아챔 그렇게 독고는 내 손에 잡히게 됨 그 며칠 사이 독고는 엄청 말라있었음 냄새도 나고... 눈꼽도 엄청남... 집에 데려오자마자 목욕을 시키고 고냥이 방 으로 넣어버림 털갈이 중이라 털도 엄청 빠짐.. 미치는줄 알았음 ㄷㄷㄷㄷ 아이고, 덥다옹~ 이 아이임... 가출쟁이 독고 ㅋ 그렇게 2마리였던 집이 4마리로 변신... 오 마이 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들 먹어대고 엄청들 싸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둘만 키우다 남자 둘이 생기니 어머어마해짐; 하지만, 하트랑 뿅이는 투투를 대하듯 독고를 멀리함 뭐 며칠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싶어 그냥 참기로함 다 따로 노는 네마리들... 그나마 이게 평온했을때... 서로 눈만 마주치면 여자들은 하앍 거리기에 바빴음.. 그 반면, 남자들은 그냥 멀뚱멀뚱;; 언니, 쟤들 머임? 어서 보내달라옹 얌전했던 뿅이... 그건 순 내숭이였음 네마리가 친해지라고 고양이 방에서 자게끔 집어넣고 문 닫으려는데 뿅이가..... 아주 사악한 표정을 지으며 내 허벅지와 손가락에 스크래치를 ㅠ_ㅠ 정말,,, 무서웠음;; 저 러블러블리한 모습은 가면이였던거임 겨우 집어넣고 하룻밤을 지내게했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음;;; 여전히 하트와 뿅이는 서로에게까지 하앍질을 하며 그 누구도 자기 옆에 오는걸 꺼려했음 그와 반대로 투투는 점잖기만 했음 독고 역시..... 이들은... 언제쯤 친해질 수 있을까.... 다음 편으로 고고 28
길고냥이 하트와 집고냥이 뿅이+투투+독고 이야기(8탄)
우와
대박
완전 올만입니다 ㅠ_ㅠ
저 잊으셨.....죠?
죄송해요....
결혼 준비에 너무너무 바빴어용 ,ㅜㅜ 봐주세요
안녕?
올만이다옹~
난 투투라고한다옹
집사가 여름 휴가 간다고 날 여기로 데려왔다옹
여기가 어딘가옹~ 집에 가고싶다옹~
동생이 여름 휴가를 이쪽으로 오는 바람에 투투(하트 새끼 중 둘째)가 우리집에 오게되었음
동생이 집에서 혼자 저리 미용을 해놓음
제법 실력이 좋음 ㅋㅋㅋ
저 늘어진 뱃살은 태어날때부터 있었음
뿅이도 있음 ㅋㅋ
미용을 해놓으니 더 도드라져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뿅이(첫째)에게 다가가지만,
뿅이는 투투가 그저 무서운 존재임....
경계중...
흥분까지 해서 코가 선분홍빛으로 변함...
완전 겁쟁이 우리 뿅뿅이
* 무서움 주의*
투투 보고 하앍 거리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
'니 아들 이라고 하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어느날,
독고(넷째)의 집사가 서울로 이사를 가게되었음
이사가던 날..
이삿짐을 싸다가 독고가 집을 나가버렸음 (가끔 가출을 하고 배고프면 돌아왔다고 함)
집사는 서울로 가야하는데 독고가 돌아오질 않음..
일단 서울로 먼저 출발을 하고
난 퇴근하고 독고를 찾으러 그 집엘 갔음
보이질 않음
집사가 놔둔 사료와 간식을 펼쳐놓고 독고를 불러도 보이질 않았음
다음날, 주말 오전근무를 끝내고 다시 찾아감..
역시 보이질 않음..
간식은 누가 먹었는지 사라져있었음
다음날, 일요일..
점심을 먹고 다시 한번 찾으러 감
독고야~ 독고야~ 불러대다가 어디서 들리는 '냐옹~'
헙 +_+
소리나는 곳을 보니 1층 보일러실 안이였음
그 안에서 빼꼼 밖을 쳐다보고있는독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랴부랴 1층으로 내려갔더만 그새 보일러실 안으로 들어가버림...
그 보일러실은 사람은 절대 못들어가는 곳이였음..
유혹을 했음
간식을 따고 사료를 섞고 집사에게 전화를 해 스피커폰을 틀어놓고 집사 목소리를 들려줌
슬슬 나오기 시작함
하지만 한발 다가가니 다시 도망침...
이렇게 30여분간 독고와 대치를 하였음
독고도 배가 고팠던 차...
사료냄새 , 특히 캔 따는 소리에 반응을 하며 슬금슬금 나옴
약간의 거리를 두며 먹으라고 쓱 내밈
슬금슬금 와서 한입 물어 보일러실로 다시 들어가 먹음
그렇게 두어번 하더니
미친듯 그 자리에서 먹기 시작함
이때다 싶어 냉큼 낚아챔
그렇게 독고는 내 손에 잡히게 됨
그 며칠 사이 독고는 엄청 말라있었음
냄새도 나고... 눈꼽도 엄청남...
집에 데려오자마자 목욕을 시키고 고냥이 방 으로 넣어버림
털갈이 중이라 털도 엄청 빠짐.. 미치는줄 알았음 ㄷㄷㄷㄷ
아이고, 덥다옹~
이 아이임...
가출쟁이 독고 ㅋ
그렇게 2마리였던 집이 4마리로 변신...
오 마이 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들 먹어대고
엄청들 싸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둘만 키우다 남자 둘이 생기니 어머어마해짐;
하지만, 하트랑 뿅이는 투투를 대하듯 독고를 멀리함
뭐 며칠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싶어 그냥 참기로함
다 따로 노는 네마리들...
그나마 이게 평온했을때...
서로 눈만 마주치면 여자들은 하앍 거리기에 바빴음..
그 반면, 남자들은 그냥 멀뚱멀뚱;;
언니, 쟤들 머임? 어서 보내달라옹
얌전했던 뿅이...
그건 순 내숭이였음
네마리가 친해지라고 고양이 방에서 자게끔 집어넣고 문 닫으려는데
뿅이가..... 아주 사악한 표정을 지으며 내 허벅지와 손가락에 스크래치를 ㅠ_ㅠ
정말,,, 무서웠음;;
저 러블러블리한 모습은 가면이였던거임
겨우 집어넣고 하룻밤을 지내게했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음;;;
여전히 하트와 뿅이는 서로에게까지 하앍질을 하며 그 누구도 자기 옆에 오는걸 꺼려했음
그와 반대로 투투는 점잖기만 했음
독고 역시.....
이들은...
언제쯤 친해질 수 있을까....
다음 편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