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을 달리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처음 직장에서는 상사가 제 몸을 터치하고, 위에 사람이 자기는 점심시간에 나가면서 저보곤 "잘지켜 세퍼트" 이러면서 나가고..그렇게 일년을 버텼어요 제가 멍청한 사람이였죠 뭘 배울게있었을까요 첫직장이라는게 저한테는 무서웠나봐요 누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직장을 옮겼어요 제가 장녀이다 보니 부모님께 말도못하고 출근하는척 피씨방가서 일자리구하기를 여러번.. 드디어 구하면 .. 사람보다 돈을 더 귀하게 여기는곳.. 뭐 그런곳.. 꿈이없어서 그래 너는 꿈이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하고싶었는지도 잊어버렸어요 아둥바둥 살바엔 차라리 집에서 책이나 읽어라. 당장에 벌지 않으면 힘든데.. 직업복이 없는건지.. 제가 멍청한건지 둘다 인가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다가도 현실에선 무너지네요 제가 앞으로 뭘해야할지 어찌 살아야할지 앞도 보이지 않습니다. 스스로가 한심하네요. 어른이 되면 나은 삶을 살줄알았는데.. 그동안 난 뭘하고 산걸까요.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전혀요 그래도 열심히 하려 노력합니다.. 노력에 대한 보상 바라지도 않으니 바람앞에 등불처럼 흔들리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이 바라는건가요 지금 이순간도 너무나 흔들립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너무 외롭습니다. 마음이요. 누구나 다 그런건가요 죄송해요 인생이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좀 했습니다.
사는게 즐거우신가요
저는 20대 후반을 달리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처음 직장에서는 상사가 제 몸을 터치하고, 위에 사람이
자기는 점심시간에 나가면서 저보곤 "잘지켜 세퍼트" 이러면서
나가고..그렇게 일년을 버텼어요
제가 멍청한 사람이였죠 뭘 배울게있었을까요
첫직장이라는게 저한테는 무서웠나봐요
누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직장을 옮겼어요 제가 장녀이다 보니 부모님께 말도못하고
출근하는척 피씨방가서 일자리구하기를 여러번..
드디어 구하면 .. 사람보다 돈을 더 귀하게 여기는곳..
뭐 그런곳..
꿈이없어서 그래 너는
꿈이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하고싶었는지도 잊어버렸어요
아둥바둥 살바엔 차라리 집에서 책이나 읽어라.
당장에 벌지 않으면 힘든데..
직업복이 없는건지.. 제가 멍청한건지
둘다 인가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다가도 현실에선 무너지네요
제가 앞으로 뭘해야할지 어찌 살아야할지 앞도 보이지 않습니다.
스스로가 한심하네요.
어른이 되면 나은 삶을 살줄알았는데..
그동안 난 뭘하고 산걸까요.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전혀요
그래도 열심히 하려 노력합니다.. 노력에 대한 보상 바라지도 않으니
바람앞에 등불처럼 흔들리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이 바라는건가요
지금 이순간도 너무나 흔들립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너무 외롭습니다. 마음이요.
누구나 다 그런건가요
죄송해요 인생이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