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심리] 혹시 이 사람은 바람둥이? - 바람둥이 구별법

달군2013.09.12
조회19,514

안녕하세요 달군입니다.

 

픽업아티스트의 등장은 많은 여성에게 경악과

남성들에게 신세계(?)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오늘도 상쾌하게 어떤 이슈들이 있나

웹서핑을 하다가 재밌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바람둥이 구별법'

 

이런 이야기를 종종 들었습니다.

'그래도 바람둥이가 더 매력있지 않나? 남들에게 인기가 많은건 분명 이유가 있으니까'

 

그러면서도 바람둥이에 대한 걱정과 우려는 가시지 않나 봅니다.

 

이런 구별법이 돌아다니는걸 보면 말이죠.

 

 

"미혼녀 51.7%, 스킨십 빠르면 바람둥이 의심" |기사입력 2013-09-12 09:24

 

미혼남녀, "이럴때 수상해~" 바람둥이 구별법 1위는?

채현주 기자 - 한국경제TV

 

‘바람둥이 구별법’미혼녀 51.7%, 스킨십 빠르면 의심 들어. 스포츠월드

 

등등 '바람둥이 구별법'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시 많은 매체에서 다뤘네요.

 

 

바람둥이 구별법 1위, 모르는 줄 알았지? ‘너 딱 걸렸어~’

 

미혼남녀가 생각하는 가장 최악의 연애상대는 바로 바람둥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단번에 알아볼수 있는 바람둥이 구별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미혼남녀 875명(남성 436명, 여성 439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부터 11일까지 ‘바람둥이 구별법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남성의 경우 ‘많은 이성친구들과 연락을 할 때’(202명/46.4%)를 1위로 꼽았다.

설문에 참여 한 문모씨(29.남)는 “바람둥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어장관리이다“며 “일명 ‘아는 오빠’가 많았던 예전 여자친구는 항상 다른 이성과 연락을 하느라 바빴고 괜한 오해가 생겨 자주 싸우곤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거짓말을 능숙하게 할 때’(120명/27.6%), ‘스킨십 진도가 빠를 때’(66명/15.1%), ‘잠수를 자주 탈 때’(48명/10.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들은 ‘스킨십 진도가 빠를 때’(227명/51.7%)을 1위로 꼽았다.

최모씨(27.여)는 “바람둥이는 스킨십에 능숙능란 하고 여자를 잘 다룰 줄 아는 남자라고 생각한다”며 “서로 알아가는 단계를 생략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부터 하려고 하는 남자는 한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뒤 이어 ‘많은 이성친구들과 연락을 할 때’(139명/31.7%), ‘거짓말을 능숙하게 할 때’(44명/10%), ‘잠수를 자주 탈 때’(29명/6.6%) 순으로 조사 됐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수현의 김라현 본부장은 “젊은 남녀가 자유롭게 연애를 하는 것에는 찬성하지만 그 자유가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 있는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여러분들은 내 남자의 어떤 모습에서 '이 남자 바람둥이가 아닐까?'

 

생각을 하시나요?

 

정말, 스킨십의 진도가 빠를때 바람둥이라고 느끼시나요?

 

오히려 스킨십의 진도가 빠르면 '나와의 만남'에서 '의구심'을 갖지는 않은가요?

 

남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