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넋두리 같은거임.그래도 현재 내가 다니는 직장에 대해서 궁금한거정도는 답해줄수있을듯???나도 처음에 들어올때 정보가 없어서 되게 난감했었거든.현직 교직원으로 이야기하자면...세상에 이런일이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근무강도가 낮음.물론 들어올때 봄에 공고가 난걸 지원해서 최종입사를 늦가을에 했으니깐 굉장히 오래 걸리긴 했지만막상 들어오고 난뒤에 느끼는게 난 적성이 한량이구나 하는걸 느낌.한 2년쯤 일하다가 진짜 이렇게 살다가 나무늘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직장들어오기 전까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진취적이고 도전적이라는 말을 들었던 내가요새 관심사가 침대에 뒹굴때 안고 있을 쿠션이나 찾고 있으니...이러다가 얼마전에 취업사이트를 봤는데경력직으로 내 연봉 +2천 주는 직장을 발견했음.일도 많이 시키겠지만 발전은 되겠지..물론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괜히 마음이 두근거리더라.아직 아무한테도 말하진않았지만가고 싶은마음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커짐.아 모르겠다. 어떡할지..ㅋㅋㅋ
교직원? 회사원??
그냥 넋두리 같은거임.
그래도 현재 내가 다니는 직장에 대해서 궁금한거정도는 답해줄수있을듯???
나도 처음에 들어올때 정보가 없어서 되게 난감했었거든.
현직 교직원으로 이야기하자면...
세상에 이런일이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근무강도가 낮음.
물론 들어올때 봄에 공고가 난걸 지원해서 최종입사를 늦가을에 했으니깐 굉장히 오래 걸리긴 했지만
막상 들어오고 난뒤에 느끼는게
난 적성이 한량이구나 하는걸 느낌.
한 2년쯤 일하다가 진짜 이렇게 살다가 나무늘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직장들어오기 전까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진취적이고 도전적이라는 말을 들었던 내가
요새 관심사가 침대에 뒹굴때 안고 있을 쿠션이나 찾고 있으니...
이러다가 얼마전에 취업사이트를 봤는데
경력직으로 내 연봉 +2천 주는 직장을 발견했음.
일도 많이 시키겠지만 발전은 되겠지..
물론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괜히 마음이 두근거리더라.
아직 아무한테도 말하진않았지만
가고 싶은마음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커짐.
아 모르겠다. 어떡할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