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머리가아파서 조언좀 듣고자 글 남깁니다 일의 시작은 40여일전...저희집 윗층으로 이 부부가 이사온 이후 부터네요 애들이 있어서 쿵쿵거리는게 아니예요 그냥 이분들 걸어다니는소리? 뭐,그렇습니다 심하게 쿵쿵하는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 네.저도 그런생각으로 참고 또 참고...여기서 더참으라면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정말..이사라도 가고싶네요 윗층 사람들은 집에서 걷기운동을 하는걸까요? 콩.콩.콩.누가들어도 그냥 걷는 소리인데 4~5시간씩 꾸준히 쉬지않고 들립니다 큰 소음은 아니지만 굉장히 신경거슬리는 소리가 몇시간씩 계속된다고 생각하심 될듯 걷는소리가 다들리게 이렇게 방음이 안될 수 있나싶어 울신랑 걷게하고 아래층에가서 들어봤는데 이렇게 심하지않아요 위층에 올라가서 말해볼까 했는데, 소음이라기엔 작은 소리인지라 괜히 이웃간에 사이만 나빠질것같구... 또 요즘 세상이 워낙 흉흉한지라 남한테 듣기싫은소리 하기도 쉽지않구... 그사람들보고 걷지말라고 할순 없잖아요 꾸준히 들리는거에 대한 의문은 있지만... 저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는걸까요? 큰상처보다 손톱옆에 박힌 작은 가시가 더 신경쓰이고 아프고 스트레스 받는 그런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오늘은 점심때쯤 부터 저러네요 정말 미치겠어요1
가늘고 길게가는 ?층간소음?대처법
일의 시작은 40여일전...저희집 윗층으로 이 부부가 이사온 이후 부터네요
애들이 있어서 쿵쿵거리는게 아니예요
그냥 이분들 걸어다니는소리? 뭐,그렇습니다
심하게 쿵쿵하는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
네.저도 그런생각으로 참고 또 참고...여기서 더참으라면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정말..이사라도 가고싶네요
윗층 사람들은 집에서 걷기운동을 하는걸까요?
콩.콩.콩.누가들어도 그냥 걷는 소리인데 4~5시간씩 꾸준히 쉬지않고 들립니다
큰 소음은 아니지만 굉장히 신경거슬리는 소리가 몇시간씩 계속된다고 생각하심 될듯
걷는소리가 다들리게 이렇게 방음이 안될 수 있나싶어 울신랑 걷게하고 아래층에가서 들어봤는데 이렇게 심하지않아요
위층에 올라가서 말해볼까 했는데, 소음이라기엔 작은 소리인지라 괜히 이웃간에 사이만 나빠질것같구...
또 요즘 세상이 워낙 흉흉한지라 남한테 듣기싫은소리 하기도 쉽지않구...
그사람들보고 걷지말라고 할순 없잖아요 꾸준히 들리는거에 대한 의문은 있지만...
저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는걸까요?
큰상처보다 손톱옆에 박힌 작은 가시가 더 신경쓰이고 아프고 스트레스 받는 그런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오늘은 점심때쯤 부터 저러네요
정말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