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저지년

흔녀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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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낭언냐들ㅜ내가지금마니흥분상태야!!그니깐맞춤법쫌무시할껭 요즘이런말투가
 
 유행이라던데 한번 유행타봤슴미다!!ㅋ
 
아 그리고 전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를 사용하겠습니다^^
 
 아맞다 그년을 못생긴오크개짜증나는썅것조카나대는잘나가지도못하는
 
호빗족져지년이라고부르고싶만 그냥줄여서 져지년이라구 할께요 자작절대 ㄴㄴ구요
 
저는 자작할정도로 머리가 스맡하지못해서..ㅎ이제 써내려 갈께요
 
 음슴체적용할게요 편하게반말!!
 음 때는 바야흐로 2013 6월의 어느 일요일저녁이엿음
 
나능 일요일 저녁을 알차게 보내고 있었음.
 
 근데 평소 전화번호만 알고지내던 져지년이 문자랑
 
 전화를 보내왔슴 무슨 일이지 하고 확인했는데 져지를 빌려달라는 거였음 나는 딱 잘라
 
거절하려고 했지만 너무 사정사정 하는거임 그래서 잘 알지도 못하는
 
져지년한테 져지를 빌려주겠다고 말했음 왜 슬픈예감은 틀린적이 없는건지  이때부터 나의
 
 비극은 시작되었슴 갑자기 거기에 어울리는 꽃바지있냐고 물어보는 개눈치 밥말아먹고
 
염치도 없는 져지년이 얄밉고 짜증나서 걍없다고
 
 했음 글쓴이는 10대감성소녀라 꽃을무척 좋아해서 꽃바지랑
 
 꽃오부바지, 꽃반바지를 보유하고있었음 근데 좀 찔렸지만 어쩔수없었음
 
이져지는 산지 한 3~4주도 안된 따끈따끈한
 
져지였고 평범한 검은색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과달리 무려 꽃무늬져지
 
였음 그리고 아까워서 입지도못했었던 져지였음.. 다른 년시리즈보면 다들 적절한곳에서끊던데 저도 끊을게요 투비컨티뉴~
 
 다음화에능엄청난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