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져지년2

흔녀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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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들 하이루~

 

 

기다리고기다리던2화가 왔어 기다린언냐들은 없을테지만말이야...

 

그럼 이번에도 남친이 없는나는 음슴체를 쓰게써요

 

아까 어디에서끊났나요??  음 알겠습니다 시작할께요

 

그 져지년한테 월욜날 학교에서 져지를 빌려줬음  그빌려준날엔 카톡프사가 내져지입고찍은 사진이였음  음 조금 먼가 이상한느낌?

 

 걔가 내져지를 입고있는게 짜증났음 여튼 그날에 내가 져지년한테 톡으로 내일 져지좀 가지고 와줘 라고 보냈음 근데걔가 웅ㅎㅎ 하고 답장이오데?ㅋㅋㅋ 그래서 내일 받으러개네반에갔는데  걔가 모르고 안가줬왔다는거야

 

 그래서 그래 내일가져와 했지 점점 걔는 계속 말도안되는 핑계를 대고 나는 점차 져지의 존재를 까먹고 걔랑 나는 같은반이아니기 때문에 자주 못만났음

 

 근데 생각날때 가끔 카톡으로 져지내일가져오라니까 걍 씹음;;ㅋ 진짜 어이없었음 그러다가 점차 방학식이오고 방학식전날에 마지막 경고로 걔한테 져지가지고오라고말했음

 

 근데 아맞다 까먹었었다하고 대답을했음 그래서 다음날 방학식을하고 강당에서 걔를 찾으려고하는데 걔가 튄건지 먼지 없어진거였음

 

3탄에는더욱더 스펙타클하고 재밋능이야기로 가져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