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지오 사면 후회합니다.

angryprugio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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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를 분양받은지 1년도 안됐습니다.

정말 힘들어 모은돈에 무리하게 대출받아 집산 사람이 미친사람인가 봅니다..여름휴가 다녀오니 집이 이지경인데..푸르지오와 관리소는 상대방을 탓하고 보상을 미루느라..벌써 열흘째..피해자만 더 피해받고 고통스럽습니다..



어떻게 지은지 일년도 안됐는데 하수구가 역류를 할까요..평소에도 자꾸 하수구에서 물이 올라와서 2번이나 하자보수를 받았는데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집 전체가 오수로 잠겼고...새집샀다고 좋아서 새로 장만한 가구들도 바닥에둔 가방들도 다 오수에 젖어 못쓰게 됐습니다 ㅜ

이런문제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