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G 폰 지프로를 사용하고있는 한 사람입니다. 항상 폰을 잘 들고 다니고, 나름 잘 관리한다고 자부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주머니 높이에서 명동에 있는 컨시어즈 앞에서 떨어뜨렸습니다. 깨졌을 거란 생각은 전혀 못하고 들어올렸는데,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장난합니까? 이게 과연 출고가 100만원에 달하는 기기의 내구성이 맞나요? 제가 높은데서 아니 달리는대서, 떨어뜨렸으면, 아 실수 했구나 싶습니다. 헌데 주머니 높이요? 이게 과연 스마트폰이 맞습니까? 주머니에서 떨어뜨린지 어떻게 아냐구요? 동그라미 친부분 보이시죠? 충격이 가해진곳입니다. 자 저부분을 중심으로 깨졌으니 확대해보겠습니다. 높은대서 떨어졌으면, 저정도밖에 안찌그러졌을까요? 1mm 찌그러졌나 싶습니다. 또한 더 높은 곳에서 떨어뜨렸으면 강화유리만 나간 것이 아닐게 분명합니다. 내부 액정이 나가서 아예 터치가 안되야 정상이지요. 저정도에 화면이 아작이 난다라.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앞면에서 보면 찌그러진거 티도 안납니다. 내구성 생각도 안하고 만든겁니까? 보배 모셔놓듯이 폰님 소중히 다뤄야 하나봅니다. 아예 화면이 아작이 나버렸는데, 이게 도대체 어쩌잔얘긴지 주머니 높이에서 떨궜는데 이지경이 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이 모양이 된게 저뿐만이 아닙니다. 죄다 세달을 못넘깁니다 기껏 비싸게 사면 뭐합니까. 액정 깨지면 14만원이 쑥 날아가는데 이럴꺼면 파손비 미리 계산해서 구매하게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또한 어이없는 점은, 강화유리만 따로 교체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먼지가 들어간단 이유로 멀쩡한 내부액정 포함 외부액정까지 전부 갈아버린다는 점입니다. 지프로의 외부 강화유리의 가격은 5만원 뿐이 안됩니다. 헌데, 이 괴상한 서비스 정책때문에, 14만원으로 뛰어버립니다. 먼지가 들어가요? 그럼 사설 수리업체는 어떻게 강화유리만 간답니까? 이런 수리 정책은 LG 의 서비스가 사설수리보다 못하다는 걸로 해석이 되는군요 맞습니까? 이 글의 요점은 이겁니다. 스마트폰을 만들꺼면 제대로 만들어서 내놓아 주셨으면 좋겠군요. 요즘 내구성 테스트는 그냥 밥말아 드신듯합니다. 이거 14만원 주고 억울해서 못갈겠습니다. 주머니에서 떨어뜨려서 14만원?다들 이 돈 매번 내실껍니까? 사설수리업체보다 못한 서비스를 인정하는 LG 가 이길지, 항상 되도안되는 정책으로 인해 몇만원이 깨지는 소비자가 한번 이겨볼지 두고봅시다. 21
(옵티머스사용자 필독) LG 스마트폰 이게 정상입니까? 액정깨짐문제
안녕하세요,
LG 폰 지프로를 사용하고있는 한 사람입니다.
항상 폰을 잘 들고 다니고, 나름 잘 관리한다고 자부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주머니 높이에서 명동에 있는 컨시어즈 앞에서 떨어뜨렸습니다.
깨졌을 거란 생각은 전혀 못하고 들어올렸는데,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장난합니까?
이게 과연 출고가 100만원에 달하는 기기의 내구성이 맞나요?
제가 높은데서 아니 달리는대서, 떨어뜨렸으면, 아 실수 했구나 싶습니다.
헌데 주머니 높이요?
이게 과연 스마트폰이 맞습니까?
주머니에서 떨어뜨린지 어떻게 아냐구요?
동그라미 친부분 보이시죠?
충격이 가해진곳입니다.
자 저부분을 중심으로 깨졌으니 확대해보겠습니다.
높은대서 떨어졌으면, 저정도밖에 안찌그러졌을까요?
1mm 찌그러졌나 싶습니다.
또한 더 높은 곳에서 떨어뜨렸으면 강화유리만 나간 것이 아닐게 분명합니다.
내부 액정이 나가서 아예 터치가 안되야 정상이지요.
저정도에 화면이 아작이 난다라.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앞면에서 보면 찌그러진거 티도 안납니다.
내구성 생각도 안하고 만든겁니까?
보배 모셔놓듯이 폰님 소중히 다뤄야 하나봅니다.
아예 화면이 아작이 나버렸는데, 이게 도대체 어쩌잔얘긴지
주머니 높이에서 떨궜는데 이지경이 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이 모양이 된게 저뿐만이 아닙니다.
죄다 세달을 못넘깁니다
기껏 비싸게 사면 뭐합니까. 액정 깨지면 14만원이 쑥 날아가는데
이럴꺼면 파손비 미리 계산해서 구매하게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또한 어이없는 점은,
강화유리만 따로 교체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먼지가 들어간단 이유로 멀쩡한 내부액정 포함 외부액정까지 전부 갈아버린다는 점입니다.
지프로의 외부 강화유리의 가격은 5만원 뿐이 안됩니다.
헌데, 이 괴상한 서비스 정책때문에, 14만원으로 뛰어버립니다.
먼지가 들어가요?
그럼 사설 수리업체는 어떻게 강화유리만 간답니까?
이런 수리 정책은 LG 의 서비스가 사설수리보다 못하다는 걸로 해석이 되는군요 맞습니까?
이 글의 요점은 이겁니다.
스마트폰을 만들꺼면 제대로 만들어서 내놓아 주셨으면 좋겠군요.
요즘 내구성 테스트는 그냥 밥말아 드신듯합니다.
이거 14만원 주고 억울해서 못갈겠습니다.
주머니에서 떨어뜨려서 14만원?
다들 이 돈 매번 내실껍니까?
사설수리업체보다 못한 서비스를 인정하는 LG 가 이길지, 항상 되도안되는 정책으로 인해
몇만원이 깨지는 소비자가 한번 이겨볼지
두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