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슴만지고 뻔뻔한 동생(추가)

빡빡2013.09.12
조회231,426
(+추가)싸이월드에서 공감에 제글이 있길래 보고 지금 확인했네요 톡까지 오게 해주셔서 감사해용 네이×같은 인기많은 포털사이트에는 어떻게 올려야할지 모르겠네요 댓글.추천.보신분들 감사드립니다 더퍼져서 그자식이 진짜 봤으면 좋겠네요!삭제이유도 가관이예요 아주 ㅂ×욕 존×못하데 재미없는년 이라네요......진짜 무슨생각인걸까요 저러고도 뉘우치지도 않는것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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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당한게 아니고요 돛단배 하다가 어떤남자학생분이 이런 짓을 했더라고요. 너무 뻔뻔한 그 태도에 화가 나서 올립니다. 착각하시고 들어오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그상황에 화가나서 비속어 듣기거북한 말이 섞인 것은 양해 부탁드려요..







그럼 캡쳐본 보여드릴께요















































































이러고 삭제했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 진짜 모든남자가 이렇다고 말하는거나 김치년이라 하는거나 무엇보다 잘못해서 반성하는 기미가 하나도 안보여요!!진짜 화나요







정말 그자식이 볼수있게 톡되고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 저놈 말대로 네이버 일위까지해서 봤음 좋겠네요







막 퍼가셔도 되요 그냥 출처만 남기셔도 되요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욕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널 뭐라어찌하면 좋을까 정신좀차려라 진짜 개념이없는거니 뭐니 웃긴다 이런 짐승만도 못한 놈을 내가 겪을 줄은 몰랐다 꼭 보렴 어디선가 제발 봤으면 좋겠다니놈이^^

댓글 95

2309오래 전

Best내 남동생보여주니까 하는말이 정상적인 새끼면 상상은 할수있다 쳐도 누나한테 그런 마음 전혀 안든다던데 미치지 않고서야.. 차라리 딸을 8번 치겠대. -------------------------------------------------------------------------------------------- 베플 감사한대요, 욕이 많은데 뭐가 그렇게 더럽다는건지.. 보통 남자라면 별생각 다 하잖아요 왜 깨끗한척하세요 ㅋㅋ제가 정상이 아니라구요? 옛날에 야동보다 저한테 걸려서 그 이후로 부턴 '성'문제에 대해서 쿨하게 생각해요 저희 둘다. 그리고 제 동생이 저보고 딸친다는게 아니잖아요..차라리 야동보면서 8번치겠다고한거예요... 상상이 이상하다고 그러는데, 심리학적으로 죄송하지만 남자들중엔 근친상상은 무의식중에도 한다고 들었거든요 ㅡㅡ.. 누나들이 댓글 많이 다셨던데, 동생대변인도 아니면서 그런말 하지마세요...누구나 가끔 미친상상하잖아요. 누.구.나.조카 나 이상한년으로 만들고 있네... 제 남동생 여친 생기면 저한테 진지하게 성 상담 할때도 있고 그래요. 더럽게 하는게 아니라 진지하게요.. 오히려 그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저희 남매 전혀 안이상하고 평범하니까 이상한 말들좀 하지 마세요; 제 주위사람들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다 제 동생 괜찮은 애라고 칭찬하시거든요. 제발 이상하게 부풀려서 말하지 마세요.

게늠프로젝뜨오래 전

Best진짜 그냥 개네 누나가 여자로 보일정도로 개념이 없는거냐 좀 처 맞아봐야 정신을 차릴려나 우웩스럽다 우웩

아름답다오래 전

저 이사람 낯선사람 랜덤채팅있잖아요 거기에서도 만났는데 똑같은 얘기 하더라구요 관종인거같아요;; 이거 글쓴님이 보실수있게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어이쿠오래 전

ㅋㅋㅋㅋ엄마가 너낳고 미역국 드셧을텐데 우짜노... 다 토해내고 싶을거같다 ㅋㅋㅋ 걍 디져라 걍 무뇌인데.. 동물도 무뇌는 아니니.. 인형인가....가벼운 솜으로만 채워진 그냥 인형 ㅋ

zzzz오래 전

당신은 낚시질 당한겁니다. 이유 - 남자는 나이가 17살.. 누가는 학교 일찍 갔는데 16살?? ㅋㅋㅋㅋㅋ 안 웃겨?? 딱 보면 몰라? 일베종자잖아 ㅋㅋㅋ

오래 전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네요

ㅋㅎㅋㅎ오래 전

글쓴이님 진심 잘올려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것도 사람이라고 태어낫다니 .ㅋㅋㅋㅋㅋ 마지막 양심잇으면 알아서 죽던지 알아서 사라져라 쪽팔린줄 알아야지 동물보다 아래인 새끼야 ㅋㅋㅋㅋ

뭐야오래 전

난 고3때 총각딱지 떼게하려고 친누나가 나한테 성교육 시켜준다고 섹스까지했다

오래 전

뒤지라 그래 비영신새끼네

s오래 전

에효;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양오래 전

이런놈은 선생한테 말해서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두들겨 패야 정신차리는데,,, 교권이 땅에 떨어져서 애들 바로 잡을 길이 없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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