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떡녀

슬프네2013.09.13
조회1,024

앟ㅎㅎ;; 판 첨 써보는 거라서... 이렇게 쓰는게맞는진 모르겟네요ㅠㅠ

그냥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어이 없으니까 ㅋㅋ...

 

냐는 중2임! 학기초에 나는 모든애들이랑 다 친했음

내가 원래좀 활달한 성격이라해야대나? 흠 여튼그랫음.

남자애들이랑도 겁나친했음. 이성이라기보다는 동성친구로 느껴짐!솔직히...핳

나는 이미 1학년때 좀 놀..았기 때문에2학년때는 공부할라그랫엇음.

(나는 화장같은거나 담배같은건 절.대.로. 안함!! 여기서 놀았다는건 흠... 하하ㅏㅎ...수업시간에 늦..게 들어오거나,.. ㅎㅎㅎ자거나 떠들..ㅎㅎㅎ아 부끄...ㅠㅠ)

2학년 뙇 올라와서 좀 놀게 생긴애들이랑은 많이 친하게안지냇음

그냥 평타치는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기로하고 친해짐.

화떡이는 그때는 평타엿는ㄷㅔ 지금은 찐땋

아 똥꾸년...^^ 화떡 생각만하면 욕나옴ㅎㅎ...

화떡이는 입이 돌출되있엇음! 토끼처럼 앞니가 툭 튀어나와서 입 다물어도앞니가보임

눈 작고 코낫고 피부는 하얀데 입..ㅎ 머리는 맨날 엉켜서 부스스함 빗어도그럼.. 비듬 우수수-_-

아 그런데 이 틴트 지~~~~~~인짜 처발라서 입술은 뻘겋고 얼굴에 비비 발라서 (안그래도 하얀데)목이랑 차이 쩔고... 향수냄세....(땀+향수) 아 어쩔거임 ㅎㅎ욕 진짜 많이 하는 애임.

그래서남자애들도 얘 지~인짜 실어하고 노는애들도 다얘 시러함

한 한달간? 왕따엿는데 ..ㅎ 내가 얘한테 머라할 수 업는게 나도 가해자니까..방관자??

그냥 보고만 있엇음 말리지도 않앗음 그래서 첨엔 미안햇는데 이제는 얘 진짜 시름 ㅡㅡ

여튼 화근은 화떡이임

 

첫 번째사건.

내가 평타 치는 애들이랑 놀 때 일임.

나도 그때는몰랏는데 애들이 다 얘기해줘서 알게 됨.

내가 머라 해야대나 성에대한 지식..?(아 말하기 좀 부끄럽ㄴ..ㅠㅠㅡ//ㅡ..흑흡흐아앙)이 내또래 애들에 비해 많이 떨어짐...핳

관심도 없고 해서... 그래서 애들 말할때 못알아들을 때가 많아서 애들이 "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쪼갬 많~이.... 허허 ..ㅎ

그래서 내가 걔녜들 말할때

"응? 그게 먼솔이야?" 이러거나"....????" 이러거나 "머랔카노!" 이럴때가 잇는데

화떡이가 애들한테(내이름은 깜디라고하겟음. 내가 좀 가무잡잡한편..ㅋㅋ...운동햇엇기땜에)

"야 시X 깜디년 존X 순수한척 하지않냐? 다알면서 ㅡㅡ 솔까 모르는게 이상한거아님?"이러고 다녓다고함.

진짜몰라서 어리둥절 했던건데 사람을 그런 식으로 몰고가는 건 좀 아니지 않음? 아오 ㅡㅡ

그리고 그걸(왜잇자나요 욕 조..ㅊ 의 뜻...) 모를 수도 잇는데 사람을 여우년으로몰고감. 개녀..ㄴ..

또, 내가반에서 공부를 좀 잘하는 편인데...하하..;;

얘가 내가 시험 잘 칠때마다 애들한테

" 깜디 맨날 운동한다고하고 논다고 해놓고시험은 존@ 잘치네ㅡㅡ 거짓말 쩌네 미친" 이러고 다녓다고 함.

내가 하는말은전부 거짓말이라고함.

내가 시험기간에는 밤새워서 공부도 하는데 지가 뭘 안다고 글케 지껄이는지 모르겟음..

그리고내가 고백 받은 횟수를 왜속엿다고 생각하는지도모르겟고, 양오빠,언니가있다는데도왜 내가거짓말 한다고 하는지도 이해가 안댐. 아,뭐 고백받은 횟수는 속였을 거라고생각할 수도있음. 좀많으..니까..헿...@ 그래도난 속인적 없는데...ㅠㅠ (19번이 많은거..에요?) 그리고나도 내가 왜고백받앗는지도 모르는데!!!

나도 왜날좋아하는지모름.. 서ㄴ머슴아같은ㄱㅏ시나가  난데...

양언니,오빠랑 톡한 것도 증거가있는데 내가 조작한 거라고하고...찌릿

나 인맥 많다고 자랑질하는 거냐고 애들한테 있는 욕 없는 욕 다 했었던 화떡녀...

그리고 제일 짜증났던거!!!!!!!!1

내 자연 쌍커풀가지고 쌍수한거냐고ㅡㅡ

1살때부터 있던게 쌍커풀인데!

걔 왕따 풀리고나서 평타치는 애들이랑 놀았는데(나 포함 그때는.) 그때부터 2달 내내 날 씹었던 거임..

솔까 정말 정말 친했던 것도 아니고(평타애들이랑) 그냥 친한친구였는데 2달내내 그딴 식으로 세뇌당해서 걔들 나랑 안놀았음.

나랑 싸우고 나한테 거짓말쟁이라고 하고...

나 이때 배신감 쩌렀음.

그래가지고 내가 평타녀들이랑 화떡녀랑 안노니까 좀 노는 애들이 낸테 와서 "깜디야 너 쟤들이랑 놀지말고 우리랑 놀자. 쟤들 존@재수없어ㅡㅡ 니 왜 쟤들이랑 놀앗엇어!!!"이래갖고 노는애들이랑 놈.

지금은 평타들이랑 화해한 상태임.

그때.. 아, 평타녀들한테 걔가 했던 짓 듣고 달려가서 걔 후릴뻔했었음...

화떡이는 애들한테 뒤에서는 정말 적극적으로 내 욕하고 다녓으면서 앞에서는 내편들어주고 그랬었던거임. 특히!!1 애들이랑 싸울때(이해 안가면 위에 굵은 글씨 다시 읽어주세요) 나한테 와서 낸테 걔녜 욕하면서 힘내라고 쓰레기년들이라고 하고 같이 집간게 누군데ㅡㅡ

후들거리는 내 팔을 겨우겨우 억제시키고 글 씀....ㅠㅠㅠ

 

아 진짜 착한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와서 뒤통수 맞았음!!

아 진짜 세상엔 믿을 사람이 없는 듯함...

내가 진짜로 믿는 친구가 3명있는데 금마들 다 남자임...

내 인간 관계 왜 이런지 모르겟음ㅜㅜㅜㅜㅜ

 

 

세번째이야기까지 있어욜!

계속 올릴게요 ㅎㅎ

추천꾹!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