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잡고싶고

보고싶다2013.09.13
조회3,611
벌써 헤어진지 한달이 넘었네너랑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또 헤어지고너는 도대체 나한테 뭐가 그렇게 미안한건지 나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너는 그냥 계속 미안하다고 너가 병신이라고 얘기만하고그냥 자책만 하고있는 너가 이해가 되지 않아..자꾸 나를 떠나보내려는 너의 그 마음이 이해가 안돼나 떠나보내려고 그렇게 말해도 나는 아직도 너가 좋다너랑 연락을 하고싶지만 나는 아직 너가 좋아서 지금 연락하면 또 흔들릴까 무서워그리고 내가 연락을 하면 너가 또 자책하지 않을까.. 그게 제일 무서워또 자책하면서 나한테 수없이 미안하다고만 할까봐 너가병신이라고자책할까봐근데 나는 매일매일 너가 생각나는 걸 어떡하냐 나는 이런 너가 너무 좋은데 어떡해다시는 너처럼 날 사랑해줄 사람 못 만날 것 같아.. 그런 사람 너밖에 없을거같아아무것도 없어도 그냥 서로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했던 그 추억들이자꾸 생각나서 너를 잊을 수가 없어너가 아닌 다른 남자랑 만나는 건 상상이 안가고내가 아닌 다른 여자랑 있을 너를 상상하니 화가 나고나는 너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너를 수없이 잡고싶은데 이런 내 선택이 너를 더 아프게할까봐 겁나서 못하겟어..연락조차 못하겠어보고싶다.. 진짜너무너무보고싶다..너랑 다시 행복하고싶다 찐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