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 회장이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머리아파20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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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이석채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이 전국 11개 지역의 사업 현장을 찾아 ‘1.8GHz 황금주파수’ 획득 이후의 회사 주요 현안과 향후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듣는 ‘현장경영설명회’를 13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는데요,

이번 ‘현장경영설명회’는 KT가 9월 중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광대역 LTE-A’ 서비스의 전략방향과 그와 비슷한 시기에 오픈 예정인 영업지원시스템 *‘BIT BSS’를 통해 새롭게 개선될 영업환경의 모습 등을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고합니다.

*BIT BSS : Business & Information system Transformation Business Support System

1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T 강남무선운용센터를 찾은 이석채 회장은 직접 광대역 LTE-A 장비를 교체하며 함께한 직원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등 현장과의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는 한편, KT에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를 위해 한 마음으로 뛰어보자며 ‘파이팅’을 외쳤죠ㅋㅋ

전남고객본부 CS컨설팅팀 박종현 매니저는 ‘향후의 전략방향과 승리를 이야기하는 KT그룹 경영진들의 자신감에 찬 목소리가 그간 어려운 환경에서 경쟁하던 현장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현장을 찾은 경영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 소감을 밝혔다고하는데요.

또한 같은 자리에서는 9월 중순 오픈 예정인 유무선 통합 영업지원시스템 ‘BIT BSS’로 인해 보다 스마트한 모습으로 탈바꿈할 영업현장의 청사진도 공개돼

현장직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유선과 무선이 각각 분리돼 있던 기존 영업지원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노력해 왔던 KT는 이번 ‘BIT BSS’ 오픈을 통해 상품, 고객관계, 파트너, 빌링(Billing) 등 마케팅 전 영역에서의 단순화·표준화를 이뤄,

비용절감은 물론 한층 더 진화된 고객 만족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KT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은혜 전무는 “경영진과 현장 간의 진솔한 소통으로 보다 공고한 단합의 장을 열고자 행사를 개최했다”며, “특히 9월은 KT에게 있어 국내 최초로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현장 영업 환경을 개선시킬 BIT BSS 시스템이 오픈 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전사 차원의 결집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KT는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유·무선 통신 분야의 세계 1위에 해당하는 '인더스트리그룹리더'에 3년 연속 선정됐었습니다.

DJSI 월드는 미국의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평가사인 로베코샘(Robeco SAM)이 전 세계 2500여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적인 성과와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평가지수인데요.

특히 비재무적 요소에 대한 평가에서는 지배구조의 투명성, 동반성장 확산, 환경경영 추진 정도, 사회공헌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 여부를 가늠한다고하죠?

인더스트리그룹리더란 산업을 24개 분야로 나눠 각 분야 중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회사를 선정한 것으로, 통신 분야는 유·무선을 통틀어 선정한다. 국내 기업으로는 KT와 함께 유통 분야의 롯데쇼핑이 인더스트리그룹리더로 선정됐다고합니다,

KT의 경우 지난 2009년 이석채 회장이 취임한 이후부터 3년 연속 DJSI 인더스트리그룹리더로 선정되면서 이 회장의 혁신경영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이 빛을 바랬다는 평가입니다

KT는 임직원 200명을 매년 선발해 IT나눔 업무에만 전념하게 하고 있으며, 연간 40만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총 10만명의 은퇴자에게 IT 활용교육을 실시하고, 1만명에게 재능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1000명의 은퇴자를 전문강사 '드림티쳐'로 양성해 3년간 1000개의 '사회공헌 일자리'를 만들 계획되었죠

또한 전국 21개 KT 사옥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학습 공간인 꿈품센터를 마련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경기도 양평과 전남 장성에는 폐교를 리모델링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새싹꿈터를 개소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울러 KT는 지난 8월 시행된 주파수 경매를 통해 기존 LTE 서비스 중인 대역에 더해 연속된 1.8GHz 20MHz 대역폭을 확보, 기존 대비 2배 빠른 최대 150Mbps 속도의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DJSI 평가의 한국 주관사인 생산성본부 김동수 지속가능경영센터장은 "전 세계 기업 중 80여 개의 유·무선통신업체가 DJSI 월드에 편입을 시도했으나 KT를 비롯해 BT, 텔레콤 이탈리아 등 10개 기업만이 편입됐다"며 "이 중 KT가 최고의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의미가 크며, 국내·외에 우리나라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KT 이석채 회장과 함께 발전하는 KT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