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떼님 강사니님 보세요~

맏며늘2013.09.13
조회1,101
경기도 바닷가 꼴짜기에 사는 아들 둘 30대 아줌마에요

작은애가 태어난지 어언 한달

조리원에서 두분 글 정독하고
지금은 집에서 두분 글 손꼽아기다리는데요..

좀전에 애기재우고 낮잠자는데 두분이 꿈에 나왔다능

엽호판 모임을 했는데
아니 글쎄~~ 이 두 분이 나를 두고싸우눼~~ㅋㅋ

워~~워~~~ 어디까지나 아줌마 꿈 얘기니
오해들하지마시고~스토리가 더 있는데 모바일이라
애기보며 길게 못쓰겠네요


빨리 재미진 이야기 좀 올려쥬바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