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이얍20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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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은 늘어지만... 그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오랜만에 좋은 소식이네요!

KT가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해 ICT 기반의

일자리 2만5000개를 만들겠다고 해요.

 

 

이석채 KT 회장은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통합 KT 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성과를

설명하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는데요~
 KT는 2017년까지 기존 네트워크망 투자와 별도로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해 기가 인터넷을 구축하고,

ICT 산업을 기반으로 일자리 2만5000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해요.

이를 위해 동케이블 매각과 국사 리모델링 등 예산 운용으로

투자비 3조원을 마련해 백본망에 2조5000억원, 가입자 댁내망에

5000억원 등을 투입해 네트워크 혁신에 나설 예정이래요.
 

 

IPTV 서비스도 개선해 다음달 올레TV에 개방형 OS의 개발 환경을

접목한 세계 최초 웹(Web) 방식 IPTV를 출시하면서,
 KT는 IPTV의 확장성을 활용해 고가의 영어교육과 유아교육 등

e러닝을 저렴하게 제공, 계층간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웹 방식의 새로운 셋탑박스 기술도 해외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지더라구요~

 
또 제 3세계 진출도 강화되면서, KT는 르완다에 1500억을 투자해

2014년부터 25년간 르완다 전역에 LTE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기 까지 하대요.
아울러, ICT를 기반으로 한 나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7년까지

1500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일자리 매년 1800개 창출과 100만 소외아동 케어를

위한 희망 생태계 구축 예정도 있다고 해요.
 

 

KT는 아동들의 교육 격차 등 사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월 120만원을 지원하는 1000명의 전문강사인 드림티처를 양성하고,

KT와 관련된 800개의 은퇴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매년 1800개의 일자리를 만든다고 하는데... 꼭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 밖에, 소외 아동 교육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신설해 연간 500명에게 500만원씩 지급하고, 매월 100개의 소외 아동 가정이

참여하는 인성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도 한대요.

이석채 회장은 "ICT는 젊은이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을 통해 많은 사람의 꿈을 이루고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현재는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KT에서 일자리 창출을 해서 취준비생들에게 좋은 소식을

많이 들려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