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통신분야부터 국제산업까지 발로 뛰는 KT 이석채 회장!

마르티스20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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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여러분~오늘도 날씨가 꽤나 짓궂네요 ㅎㅎ 이럴때 일수록 다들 맛있는것 먹구 힘 내자구요~
바로 어제까지였죠? KT 이석채 회장이전국 KT 지사를 직접 현장방문하여 직원들과직접 소통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논의를했다고 하는데요~
지난 7월에는 이석채 회장이 KT 그룹의 비통신분야의 그룹사인 비씨 카드랑 KT 스카이 라이프를 방문했었죠KT 이석채 회장이 통신분야도 아닌 비통신분야의 그룹사에는 왜 찾아 갔을까요?

 

그것은 바로 KT 이석채 회장이 올해의 그룹 경영의 

비전을 설명하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인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2013년을 통신과 비통신의 시너지를 강화해

새로운 수익창출과 미래성장을 본격화하는 첫해가 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비통신사 그룹의 직원들에게도 당당히 그 뜻을 내 비치며

대표적인 미디어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힘을 실어 주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처럼 이석채 회장은 스마트 시대에 통신과 

금융의 융합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자리에 앉아 문서로 경영 비전, 목표를 전하는 걸로 

끝나는 것이 아닌 이런 이석채 회장의 모습을 보아서라도 

비통신사 그룹사 전 직원들이 회사 경영의 비전을 위해 열심히 해야겠네요!

뿐만아니라 KT 이석채 회장은

글로벌 통신업계에서 국내 통신회사 최고경영자가 할 수 있는 

최고치를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CEO 중에 한 명이잖아요~

 

 

중국 상하이 케리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개막행사에서 '통신회사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기조 연설도 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도 기조연설을 한 바 있죠?


이제는 회사 내부, 국내에서 뿐만아니라 국제적인 사업까지~

이석채 회장의 포부가 정말 엄청나네요~ 


그래서  사실상 국제 이동통신사 규모로 보면 

KT는 중국 차이나 모바일, 일본 NTT 도코모, 싱가포르 싱텔,

 인도 바티에어텔 등 아시아 지역 굴지의 통신회사들에 비해 훨씬 처지는데도 불구하고

 거듭해서 기조 연설자로 초청받은 것은 국내 통신회사의 선진성과

 이 회장의 비전에 대해 글로벌 혹은 아시아 통신회사들이 신뢰하고 있기 때문인거겠죠?


 

앞으로도 KT 이석채 회장의 경영이 국제적으로 유명해져, KT같은 기업이 많아지고 더욱 커지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