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왔음,, 이번엔 채널 만드는걸 배웠음,, ㅋ
우리 완두 콩이도 톡채널에서 놀겠음~~ 홍홍홍
각설하고 바로 고고!!!
첫날에만 하악질을 하더니 곧 개냥이 필을 보여준 콩이...
저렇게 다리위에 누워서 자고 있음,, 진짜 꼼짝을 ㅠㅠ
완두가 아무리 옆에서 만져달라고 손을 당겨도
난 정말 손밖에 줄 수 없었음,,
고양이를 키울때 필요한 물품 공부중,,
캣타워가 있어야 된다고 함,,
우리집엔 짜들어 높은곳이 없으므로,,,
작은 캣타워를,, 살라고 했는데,, 선물 받음, ㅋㅋㅋㅋㅋ
아잉 좋아~~~
우리 콩이는 되게 똑똑한게 ,,
배변도 화장실 사서 모래깔아주니 알아서 가렸고,,
캣 타워도 지껀줄 알고 스크래쳐에서 열심히 손톱을 갈아댔음,,
아고고 요렇게나 작았던 콩이,,
이땐 정말 애기였구나,, ㅠㅠ
겁이 많아가지곤,,
뭐가 조금만 움직여도 눈이,,
진짜 장화신은 고양이에 나오는 그런 눈을 하고선,, 집중했음,,
이름을 인식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콩아~콩아~
눈만 마주치면 눈키스를 할라고 얼마나 껌뻑거렸는지 ,, ;;
이땐 내다리 위나 수건에 싸놓으면 폭폭 잘 앵기고 잘 잤는데,, ㅠㅠ 지금은 안함,,;;
내가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캣타워 맨 꼭대기에 올려놓을때가 있는데,,
완두가 너무 심하게 놀려고 하면 올려놨음,, ㅋ
그럼 콩이도 좀 피곤했는지 저러고 널부러져 잘 잠,,
아 이뻐~~~
1~2주 지나니 완두도 조금 익숙해지고 콩이도 조금씩 익숙해 졌음,,
그리고 이름을 알아들음,, ㅋ
평일엔 회사 가느라 많이 못놀아줘서 평소에 낮엔 뭐하나 되게 궁금했음,,
기대하던 주말,,,
그냥 계속 잠~~ 아침 저녁 무슨 운동하듯,,, 한 30분 완두랑 같이 우다다 하다가
잠~ 계속~~~
ㅋㅋㅋㅋ
아주 상큼한 주말이 될 것 같아 엄청나게 기대를 했는데,,
내가 너무 기대했음,, ㅋㅋㅋㅋ
다른 아기 고양이들 처럼 막 우습고 귀엽게 자는 포즈는 아니지만,,, ㅋ
그래도 내눈엔 너무 귀엽고 이뻤음, ㅋㅋㅋ
배 뽈록하니 저렇게 웃으면서 자면,, 어쩌라고 ㅠㅠ
하아,, 인형 같구나~
시간이 조금 더 지나니 식빵도 나름 굽기 시작함~
참 우리 콩이는 코에 검은반점이 있음,,ㅋ
그래서 고게 엄청나게 매력임~
ㅋㅋㅋ
여자라고 저렇게 조신하게 ㅋ
ㅋ 같이 사진이 찍고 싶었는데,, ㅠㅠ
콩이만 이뻐~
혼자 주방에 둔 쇼핑백 안에 들어갔다 나갔다를 반복 ,,,
한참 부스럭 대더니 조용해서 돌아보니 저러고 앉아 있음,,
또 열심히 눈키스를 보냄~~
잠,,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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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내가 하도 콩아 콩아~ 이럼서 콩이만 찍으니 완두가 슬쩍 들이밈,,
근데 각도를 알고 있어!!! ㅋ
아라따 니도 한방 찍어부리자~~
자 완두야 ~~
우서바~~
우서바~~
절대 원하는대로 안해줌,,
그럼 다시 콩이로~~~~
마지막 사진 ㅋㅋㅋ
일하러 가야함, ㅠㅠ
우리 콩이가 첨으로 종이 봉투 안에 들어갔음,,
하~~ 너무 이뻐~
급하게 몇장, ㅋㅋ
아아아아, 나 진짜 가야함,,
또 널러 오겠음,,
그라면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