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다

hg2013.09.13
조회384
이제 한달이 조금 넘었다괜찮아지고 있었다근데 다시 파도가 밀려온다그는 나에게 질렸다다시 오지 않는다 절대....왜 헛된 꿈과 희망을 품을까너무 미련하기 짝이 없다모두 꿈같다행복했던 순간도 지금 이 순간도....왜 매달리수록 멀어지는건지 진심을 전할 수록 멀어진다는건지...사람심리가 참 이상하고 원망스럽다..매일매일 내 진심을 담아 연락하고싶지만 참는다나를 위해 그 사람을 위해그는 너무 잘 살고있다행복해보인다나만 이 자리에 그대로 있다. 그는 이미 떠나 뒷모습조차 보이지 않는데....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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