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민이 되어서 글을 올립니다남자친구와 저는 백일도 안사귀었지만..전 많이 좋아했습니다 전남친과 헤어질때와는 정말 너무 다르고.. 더 힘들어요전남친은 일년정도 사귀었는데....... 처음사귀게 된건 오빠가 계속사귀자고 약 한달간을 매달려서 그러다보니 저도 좋아져서 사귀게 되었습니다.오빠는 이기간 동안 상처를 받았을까요... 그런데 사귀고나서 제가 오빠한테 자꾸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했었습니다.오빠는 그래서 부담스러워하게 되었고..점점 연락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저는 연락이 줄어들으니까 또 자꾸 연락안한다고 뭐라하게되고...연락하는것이 의무적으로 느껴진다 했습니다.. 오빠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마음이 없는게 보여서 제가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만남자친구가 그래 그러자고 했습니다. 저는 지금 외국에 교환학생와있는상태구요.......전화로 이별을 얘기하게 되었던 거구 직접 볼수가 없으니 정말 더 미치겠습니다.오빠는 이번학기에 취직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자꾸 오빠한테 한 잘못만 생각나고 그래서 더 후회가 됩니다.오빠가막말한다구헤어지자고하고.. 연락좀하라고보채고..보고싶다는말도 안하냐고 그러고..........오빠도 저한테 잘못을 한게 많긴했어요.. 막말이라든지..짧게 사귀었는데 정말 많이 싸운것 같습니다. 남자친구한테 결국은 매달리게 되었고 날 더이상 좋아하지않아도되니까사귀어달라고도 했습니다. 오빠는 그러면 나중에 니가 더 후회하게 될거라했습니다.많이 생각해보고 말하는거고 그동안 노력도 했는데 안된대요그리고 그렇게 감정없이사귀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하냐더군요오빠는 일단헤어지고 시간을 둬보자라고 말했습니다.저는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 했고 답장은 없습니다. 다시 돌아갈수있을까요....교환학생 왜 왔는지 모르겠어요..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어제하루종일 수업빠지고 울었더니오늘은 수업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들더라구요..밥맛도 없어서 계속 굶다가 그래도 오늘은 먹었습니다. 저는 1월에 한국갈 거 같은데..제가 어떻게 하면좋을까요시간이 좀 흐르고 연락해보고 싶은데....지금 당장 참기 너무 힘드네요 오빠를 영영 잃게 된다는게 믿을 수가 없고 실감이 안납니다. 전 정말 잘해보고싶으니까 조언좀 해주세요.전 잘해보고싶어요다 그냥 헤어지라고 하는데 전 정말 안되겠어서 그래요.
남친한테 더이상 연애감정이 없다는 이유로 차였어요...
전남친과 헤어질때와는 정말 너무 다르고.. 더 힘들어요전남친은 일년정도 사귀었는데.......
처음사귀게 된건 오빠가 계속사귀자고 약 한달간을 매달려서 그러다보니 저도 좋아져서 사귀게 되었습니다.오빠는 이기간 동안 상처를 받았을까요...
그런데 사귀고나서 제가 오빠한테 자꾸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했었습니다.오빠는 그래서 부담스러워하게 되었고..점점 연락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저는 연락이 줄어들으니까 또 자꾸 연락안한다고 뭐라하게되고...연락하는것이 의무적으로 느껴진다 했습니다.. 오빠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마음이 없는게 보여서 제가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만남자친구가 그래 그러자고 했습니다.
저는 지금 외국에 교환학생와있는상태구요.......전화로 이별을 얘기하게 되었던 거구 직접 볼수가 없으니 정말 더 미치겠습니다.오빠는 이번학기에 취직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자꾸 오빠한테 한 잘못만 생각나고 그래서 더 후회가 됩니다.오빠가막말한다구헤어지자고하고.. 연락좀하라고보채고..보고싶다는말도 안하냐고 그러고..........오빠도 저한테 잘못을 한게 많긴했어요.. 막말이라든지..짧게 사귀었는데 정말 많이 싸운것 같습니다.
남자친구한테 결국은 매달리게 되었고 날 더이상 좋아하지않아도되니까사귀어달라고도 했습니다. 오빠는 그러면 나중에 니가 더 후회하게 될거라했습니다.많이 생각해보고 말하는거고 그동안 노력도 했는데 안된대요그리고 그렇게 감정없이사귀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하냐더군요오빠는 일단헤어지고 시간을 둬보자라고 말했습니다.저는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 했고 답장은 없습니다.
다시 돌아갈수있을까요....교환학생 왜 왔는지 모르겠어요..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어제하루종일 수업빠지고 울었더니오늘은 수업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들더라구요..밥맛도 없어서 계속 굶다가 그래도 오늘은 먹었습니다.
저는 1월에 한국갈 거 같은데..제가 어떻게 하면좋을까요시간이 좀 흐르고 연락해보고 싶은데....지금 당장 참기 너무 힘드네요
오빠를 영영 잃게 된다는게 믿을 수가 없고 실감이 안납니다.
전 정말 잘해보고싶으니까 조언좀 해주세요.전 잘해보고싶어요다 그냥 헤어지라고 하는데 전 정말 안되겠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