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2000년전 원시수준의 시절에 선지자라 자처하는 사람들의 인지능력과 지식 수준으로는 미래사회의 과학발달이 이 정도 수준까지 도달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어긋나게 되었습니다.
증거하러 왔다는 선지자 그들의 증거란 용어에 의해 결국 한국적 맹신주의 기독교는 멸절하고, 평범하며 그래도 보다 건전한 종교적 집단으로 남게 될 것 입니다.
신의 증거를 나타내려는 일환으로 귀신과 사탄을 증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기독교인이 사탄과 귀신의 존재를 뼈속깊이 믿고 싶어하는 이유는, 교회가 신도를 위협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수단도 되지만,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증거로서 사탄보다 더 좋은 증거물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과학의 발달이 2000년 전에는 도저히 꿈속에서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이미 발달해 버렸으며 향후 20년은 과거 오백년 보다, 솔직히 말해 과거 2000년간 발달한 과학기술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발달 할 것 입니다.
이미 인류는 우주의 시대를 펼치고 있으며 생명의 근원인 유전자 조차 단순한 유기물질로부터
합성하여 신 생명체를 창조하는 기술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대우주의 지극히 일부분인 은하계에 만 지구와 비슷한 외계행성의 수가 이미 20억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규명할 수준에 도달하게 된것입니다.
성경이 대단히 비논리적이며, 증거로서 맞지 않는 문체가 성경의 대부분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으며 이제는 신화나 문학의 장르로서, 또는 교인의 경우 그냥 마음의 수양과 함께 그저 종교의 한 교리 정도로 치부하게 된 것 입니다. 이미 유럽의 지성인 기독교인들은 그저 형식적 종교로서 믿고 있는 분들이 98%이상으로 밝혀 지고 있으며, 한국처럼 맹신적 근본주의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는 자) 자들은 눈을 씻고 보아도 없을 정도라고 밝혀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한국은 교회의 성업이 장사의 수단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 거대한 이속단체를 지향하는 것이 상당수 교회의 꿈같은 희망이 되었으며 목사간에도 교인수의 확보를 서로의 자존심 걸린 사활의 문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신학대학 총장과 유럽의 지성들이 한국적 맹신주의 전도와 , 화려하고 거대한 형식적 교회를 지향하는 교회문화에 질색하는 이유도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과도한 수련회,또는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는 강압적 거리전도 행태가 나타나는 상황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맹신적 믿음으로 증거한다고 주장할수록 그들의 끝은 훨씬 가속도를 더 해 그 증거가 존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대단히 빨리 깨닫게 되는 시점에 도달할 것입니다.
한국교회의 문제점이란, 그저 종교로서 인류의 선함을 좀 더 도덕적 방법으로 펼쳐갔으면 좋았을 것을, 인류전체를 죄인화하고 신의 존재를 맹신적 믿음으로 막무가내식으로 증거하려 하다 보니 스스로의 끝을 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사라지는날
과거 2000년전 원시수준의 시절에 선지자라 자처하는 사람들의 인지능력과 지식 수준으로는 미래사회의 과학발달이 이 정도 수준까지 도달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어긋나게 되었습니다.
증거하러 왔다는 선지자 그들의 증거란 용어에 의해 결국 한국적 맹신주의 기독교는 멸절하고, 평범하며 그래도 보다 건전한 종교적 집단으로 남게 될 것 입니다.
신의 증거를 나타내려는 일환으로 귀신과 사탄을 증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기독교인이 사탄과 귀신의 존재를 뼈속깊이 믿고 싶어하는 이유는, 교회가 신도를 위협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수단도 되지만,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증거로서 사탄보다 더 좋은 증거물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과학의 발달이 2000년 전에는 도저히 꿈속에서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이미 발달해 버렸으며 향후 20년은 과거 오백년 보다, 솔직히 말해 과거 2000년간 발달한 과학기술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발달 할 것 입니다.
이미 인류는 우주의 시대를 펼치고 있으며 생명의 근원인 유전자 조차 단순한 유기물질로부터
합성하여 신 생명체를 창조하는 기술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대우주의 지극히 일부분인 은하계에 만 지구와 비슷한 외계행성의 수가 이미 20억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규명할 수준에 도달하게 된것입니다.
성경이 대단히 비논리적이며, 증거로서 맞지 않는 문체가 성경의 대부분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으며 이제는 신화나 문학의 장르로서, 또는 교인의 경우 그냥 마음의 수양과 함께 그저 종교의 한 교리 정도로 치부하게 된 것 입니다. 이미 유럽의 지성인 기독교인들은 그저 형식적 종교로서 믿고 있는 분들이 98%이상으로 밝혀 지고 있으며, 한국처럼 맹신적 근본주의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는 자) 자들은 눈을 씻고 보아도 없을 정도라고 밝혀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한국은 교회의 성업이 장사의 수단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 거대한 이속단체를 지향하는 것이 상당수 교회의 꿈같은 희망이 되었으며 목사간에도 교인수의 확보를 서로의 자존심 걸린 사활의 문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신학대학 총장과 유럽의 지성들이 한국적 맹신주의 전도와 , 화려하고 거대한 형식적 교회를 지향하는 교회문화에 질색하는 이유도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과도한 수련회,또는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는 강압적 거리전도 행태가 나타나는 상황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맹신적 믿음으로 증거한다고 주장할수록 그들의 끝은 훨씬 가속도를 더 해 그 증거가 존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대단히 빨리 깨닫게 되는 시점에 도달할 것입니다.
한국교회의 문제점이란, 그저 종교로서 인류의 선함을 좀 더 도덕적 방법으로 펼쳐갔으면 좋았을 것을, 인류전체를 죄인화하고 신의 존재를 맹신적 믿음으로 막무가내식으로 증거하려 하다 보니 스스로의 끝을 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