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Koon with a view 에서 진행되는현대자동차 PYL 브랜드 체험 행사 PYL the factory 다녀왔어요! 저번주에 자동차에 손바닥 그리기를 하던 같은 장소에서 이번에는 PYL the Factory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쿤위드어뷰 건물 곳곳에서 PYL을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어요. 9월 13일 오늘부터 22일까지 가로수길 KOON WITH A VIEW에서 진행되는 PYL the Factory는 PYL 자동차들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랍니다. 진행기간이 추석 연휴를 포함하고 있지만 18일과 19일은 휴무라고 하니 그날은 피해서 방문하시면 된답니다. 그럼 PYL을 체험해볼 수 있는 PYL styling zone 사진들 보여드릴게요! <PYL STYLING ZONE> ※ 옥근남 PYL 예술작품 마침 작품의 주인 옥근남씨가 인터뷰하시는 중이네요! 왼쪽에서부터 검은색은 벨로스터, 흰색은 i40, 빨간색은 i30의 이미지를 스케이트 보드에 보여준 거에요. 벨로스터는 음악속을 주행하는 이미지, i40는 해질 노을녘 해안도로를 달리는 이미지, i30은 풍부한 감성과 개성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 MUSIC DRIVING SCHOOL 뮤직드라이빙스쿨은 DJ그룹 360사운드 분들이 현장에 설치된 벨로스터 비츠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된 디제잉 기계들을 가지고 방문객들에게 디제잉을 가르쳐주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기회를 제공해주는 코너에요. 이렇게 준비되어 있는 턴테이블과 컨트롤, CDJ 등 다양한 기계를 이용해 디제잉을 해볼 수 있어요. ※ 275C PYL 예술작품 안으로 들어가시면 더 많은 체험을 해보실 수 있는데요. 그전에 그래픽아티스트 275C의 작품부터 보고 가실게요ㅋㅋㅋㅋㅋ 275C는 PYL의 컬러, 성능, 사운드를 그 만의 재치와 위트있는 감성으로 재해석했는데요. 왼쪽부터 MY COLOR - i30, DYNAMIC DRIVING - i40, MUSIC & DANCE - 벨로스터에요. ※ SOUND VOYAGE SOUND VOYAGE는 강경덕 with verythings의 작품인데요. SOUND VOYAGE 공간 안에 들어있는 분해된 i40 자동차부품들이 가진 고유의 소리를 음악적으로 해석해 사운드 아트를 체험할 수 있어요. 자동차 안에 들어있는 이런 부품들이 내는 소리들 잘 들리시나요? ※ 김아람 PYL 예술작품 SOUND VOYAGE는 강경덕 with verythings의 작품인데요. SOUND VOYAGE 공간 안에 들어있는 분해된 i40 자동차부품들이 가진 고유의 소리를 음악적으로 해석해 사운드 아트를 체험할 수 있어요. 퓨쳐캔버스는 미디어아트그룹 뷰직의 작품으로 방문객들이 i30 위에 원하는 컬러와 패턴을 직접 빛으로 구현해 나만의 i30을 디자인해볼 수 있는데요. 좌석에 앉아 i30을 운전하며 디자인하는 모습이 녹화되기도 해요.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는 i30 디자인이 간단한 조작으로 가능해요. 신기하죠? ※ BAR BAR에서는 돌체구스토 커피를 제공해요. 1층의 PYL 체험공간 이외에도 PYL 3개 자동차의 개별전시도 감상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벤트 상품으로 PYL백을 받았는데요! PYL the Factroy 사운드아트, 미디어 아트를 체험하고 그 사진을 페이스북에 해시태그 #pyl과 함께 업로드하면 보이시는 백이나 티셔츠 등을 받을 수 있어요. 흰색하고 검은색 두가지 PYL백이 준비되어 있는데 저는 흰색을 받았어요. PYL the factory는 오늘부터 22일까지 가로수길 쿤위드어뷰에서 진행됩니다. 추석연휴 18일과 19일은 휴무라고 하니 그날들을 피해서 방문하셔야겠죠? 이렇게 방문객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PYL the Factroy! 이런 새로운 행사에 관심있으신 분들 한번 방문해보세요~
가로수길에 PYL 현대자동차 행사 보고왔어요~ㅋㅋㅋ
가로수길 Koon with a view 에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 PYL 브랜드 체험 행사 PYL the factory 다녀왔어요!
저번주에 자동차에 손바닥 그리기를 하던 같은 장소에서
이번에는 PYL the Factory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쿤위드어뷰 건물 곳곳에서 PYL을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어요.
9월 13일 오늘부터 22일까지 가로수길 KOON WITH A VIEW에서 진행되는
PYL the Factory는 PYL 자동차들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랍니다.
진행기간이 추석 연휴를 포함하고 있지만 18일과 19일은 휴무라고 하니
그날은 피해서 방문하시면 된답니다.
그럼 PYL을 체험해볼 수 있는 PYL styling zone 사진들 보여드릴게요!
<PYL STYLING ZONE>
※ 옥근남 PYL 예술작품
마침 작품의 주인 옥근남씨가 인터뷰하시는 중이네요!
왼쪽에서부터 검은색은 벨로스터, 흰색은 i40, 빨간색은 i30의 이미지를 스케이트 보드에 보여준 거에요.
벨로스터는 음악속을 주행하는 이미지, i40는 해질 노을녘 해안도로를 달리는 이미지,
i30은 풍부한 감성과 개성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 MUSIC DRIVING SCHOOL
뮤직드라이빙스쿨은 DJ그룹 360사운드 분들이
현장에 설치된 벨로스터 비츠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된 디제잉 기계들을 가지고
방문객들에게 디제잉을 가르쳐주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기회를 제공해주는 코너에요.
이렇게 준비되어 있는 턴테이블과 컨트롤, CDJ 등 다양한 기계를 이용해 디제잉을 해볼 수 있어요.
※ 275C PYL 예술작품
안으로 들어가시면 더 많은 체험을 해보실 수 있는데요.
그전에 그래픽아티스트 275C의 작품부터 보고 가실게요ㅋㅋㅋㅋㅋ
275C는 PYL의 컬러, 성능, 사운드를 그 만의 재치와 위트있는 감성으로 재해석했는데요.
왼쪽부터 MY COLOR - i30, DYNAMIC DRIVING - i40, MUSIC & DANCE - 벨로스터에요.
※ SOUND VOYAGE
SOUND VOYAGE는 강경덕 with verythings의 작품인데요.
SOUND VOYAGE 공간 안에 들어있는 분해된 i40 자동차부품들이 가진
고유의 소리를 음악적으로 해석해 사운드 아트를 체험할 수 있어요.
자동차 안에 들어있는 이런 부품들이 내는 소리들 잘 들리시나요?
※ 김아람 PYL 예술작품
SOUND VOYAGE는 강경덕 with verythings의 작품인데요.
SOUND VOYAGE 공간 안에 들어있는 분해된 i40 자동차부품들이 가진
고유의 소리를 음악적으로 해석해 사운드 아트를 체험할 수 있어요.
퓨쳐캔버스는 미디어아트그룹 뷰직의 작품으로
방문객들이 i30 위에 원하는 컬러와 패턴을 직접 빛으로 구현해
나만의 i30을 디자인해볼 수 있는데요.
좌석에 앉아 i30을 운전하며 디자인하는 모습이 녹화되기도 해요.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는 i30 디자인이 간단한 조작으로 가능해요. 신기하죠?
※ BAR
BAR에서는 돌체구스토 커피를 제공해요.
1층의 PYL 체험공간 이외에도 PYL 3개 자동차의 개별전시도 감상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벤트 상품으로 PYL백을 받았는데요!
PYL the Factroy 사운드아트, 미디어 아트를 체험하고
그 사진을 페이스북에 해시태그 #pyl과 함께 업로드하면
보이시는 백이나 티셔츠 등을 받을 수 있어요.
흰색하고 검은색 두가지 PYL백이 준비되어 있는데 저는 흰색을 받았어요.
PYL the factory는 오늘부터 22일까지 가로수길 쿤위드어뷰에서 진행됩니다.
추석연휴 18일과 19일은 휴무라고 하니 그날들을 피해서 방문하셔야겠죠?
이렇게 방문객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PYL the Factroy!
이런 새로운 행사에 관심있으신 분들 한번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