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돌 그룹의 남자가 좋아서 저도 아이돌이 하고싶어요.

ㅈㄹ2013.09.13
조회969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들락날락했던 17살 여고생입니다. 지금 보컬연습 도중에 쓰는거라 정신없이 휘갈기는거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목대로 제가 어떤 아이돌 남자그룹의 멤버가 좋아서

아이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인지는 그 분이 판을 자주 보셔서 말은 못하겠고요..



제가 귀엽다는 소리를 같은 학교 남자애들한테도 들었고

중학교때부터 축제를 나가면 다른 학교 남자들까지

계속 사귀자고 헌팅하러 오고 문자에 전화에 일이 큽니다.키랑 몸무게는 168/48 이구요. 여기서 외모자랑과 키 몸무게를 적은 이유는 저보다 마르신 분들도 당연히 계시지만 적당한 무게라고 생각하고 있고, 연예인은 아무나하냐 예뻐야된다 등등의 댓글이 달릴까봐서 미리 말씀해두는 것이니 비꼬게 보지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실력도 운운하실 것 같은데 저는 춤을 5살때부터 배우고 보컬도 9살, 피아노 6살, 비트박스와 랩도 몇년 전부터 특기로 준비해서 비트박스와 노래나 랩을 동시에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랩은 특기로 지원할거라 윤미래님 씨엘님처럼 뛰어나지않고 그저 평범하지만 비트박스는 특기치곤 정말 자신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음악 쪽을 쭉 해와을 뿐더러 지금 댄스팀에 소속되있어서 상도 많이 타고 예고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 분의 이상형이 영어를 잘하는 여자래서 그 인터뷰 듣고2주뒤에 바로 영어학원도 잡아두고 영어반 신청도 해서 어느정도 회화는 되는 편입니다.



어릴 때는 가수하려고 배우고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 분을 위해서 가수를 준비중이고 원했던 소속사는 따로 있었지만 현재는 원하는 소속사를 그 가수가 있는 회사로 바꾼 상태입니다.





19살때 첫사랑이 생길 것 같다는 인터뷰를 해서 그 분이 19살되면 들어갈 계획입니다...





제 이 계획을 그대로 실천해도 될까요? 하지만 가수는 꼭 하고싶은데 그럼 다른 소속사를 가야될까요? 그 분을 알게 된 이유가 그 그룹의 소속된 가수들의 노래스타일이 맘에들어서 알게된거라 음악색깔은 잘 맞습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방탈은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곳에 어른분들이 많이계셔서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그 분과 같은 예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