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들락날락했던 17살 여고생입니다. 지금 보컬연습 도중에 쓰는거라 정신없이 휘갈기는거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목대로 제가 어떤 아이돌 남자그룹의 멤버가 좋아서
아이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인지는 그 분이 판을 자주 보셔서 말은 못하겠고요..
제가 귀엽다는 소리를 같은 학교 남자애들한테도 들었고
중학교때부터 축제를 나가면 다른 학교 남자들까지
계속 사귀자고 헌팅하러 오고 문자에 전화에 일이 큽니다.키랑 몸무게는 168/48 이구요. 여기서 외모자랑과 키 몸무게를 적은 이유는 저보다 마르신 분들도 당연히 계시지만 적당한 무게라고 생각하고 있고, 연예인은 아무나하냐 예뻐야된다 등등의 댓글이 달릴까봐서 미리 말씀해두는 것이니 비꼬게 보지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실력도 운운하실 것 같은데 저는 춤을 5살때부터 배우고 보컬도 9살, 피아노 6살, 비트박스와 랩도 몇년 전부터 특기로 준비해서 비트박스와 노래나 랩을 동시에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랩은 특기로 지원할거라 윤미래님 씨엘님처럼 뛰어나지않고 그저 평범하지만 비트박스는 특기치곤 정말 자신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음악 쪽을 쭉 해와을 뿐더러 지금 댄스팀에 소속되있어서 상도 많이 타고 예고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 분의 이상형이 영어를 잘하는 여자래서 그 인터뷰 듣고2주뒤에 바로 영어학원도 잡아두고 영어반 신청도 해서 어느정도 회화는 되는 편입니다.
어릴 때는 가수하려고 배우고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 분을 위해서 가수를 준비중이고 원했던 소속사는 따로 있었지만 현재는 원하는 소속사를 그 가수가 있는 회사로 바꾼 상태입니다.
19살때 첫사랑이 생길 것 같다는 인터뷰를 해서 그 분이 19살되면 들어갈 계획입니다...
제 이 계획을 그대로 실천해도 될까요? 하지만 가수는 꼭 하고싶은데 그럼 다른 소속사를 가야될까요? 그 분을 알게 된 이유가 그 그룹의 소속된 가수들의 노래스타일이 맘에들어서 알게된거라 음악색깔은 잘 맞습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방탈은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곳에 어른분들이 많이계셔서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그 분과 같은 예고입니다.
한 아이돌 그룹의 남자가 좋아서 저도 아이돌이 하고싶어요.
제목대로 제가 어떤 아이돌 남자그룹의 멤버가 좋아서
아이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인지는 그 분이 판을 자주 보셔서 말은 못하겠고요..
제가 귀엽다는 소리를 같은 학교 남자애들한테도 들었고
중학교때부터 축제를 나가면 다른 학교 남자들까지
계속 사귀자고 헌팅하러 오고 문자에 전화에 일이 큽니다.키랑 몸무게는 168/48 이구요. 여기서 외모자랑과 키 몸무게를 적은 이유는 저보다 마르신 분들도 당연히 계시지만 적당한 무게라고 생각하고 있고, 연예인은 아무나하냐 예뻐야된다 등등의 댓글이 달릴까봐서 미리 말씀해두는 것이니 비꼬게 보지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실력도 운운하실 것 같은데 저는 춤을 5살때부터 배우고 보컬도 9살, 피아노 6살, 비트박스와 랩도 몇년 전부터 특기로 준비해서 비트박스와 노래나 랩을 동시에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랩은 특기로 지원할거라 윤미래님 씨엘님처럼 뛰어나지않고 그저 평범하지만 비트박스는 특기치곤 정말 자신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음악 쪽을 쭉 해와을 뿐더러 지금 댄스팀에 소속되있어서 상도 많이 타고 예고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 분의 이상형이 영어를 잘하는 여자래서 그 인터뷰 듣고2주뒤에 바로 영어학원도 잡아두고 영어반 신청도 해서 어느정도 회화는 되는 편입니다.
어릴 때는 가수하려고 배우고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 분을 위해서 가수를 준비중이고 원했던 소속사는 따로 있었지만 현재는 원하는 소속사를 그 가수가 있는 회사로 바꾼 상태입니다.
19살때 첫사랑이 생길 것 같다는 인터뷰를 해서 그 분이 19살되면 들어갈 계획입니다...
제 이 계획을 그대로 실천해도 될까요? 하지만 가수는 꼭 하고싶은데 그럼 다른 소속사를 가야될까요? 그 분을 알게 된 이유가 그 그룹의 소속된 가수들의 노래스타일이 맘에들어서 알게된거라 음악색깔은 잘 맞습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방탈은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곳에 어른분들이 많이계셔서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그 분과 같은 예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