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사랑이란 너무 낯설은 기억이야. 사랑... 이 전까지 연애는 모두 사랑이라기보다, 그냥 연애놀이라는 느낌이지.. 이 때까지 연애한 것 모두 사랑은 아니었다고 고백할께. 그렇지만 첫사랑..은 정말 남자한테 오래 기억에 남는 사람같아.. 단순히 첫사랑이라는 말보다 가슴에 와닿는 느낌이랄까.. 나에게 첫사랑은 천천히 어느 순간 다가와 있더라구.. 친구에서 연인이라.. 정말 노래가사 같은 얘기야.. 하지만.. 나 이제 벗어났어. 더 이상은 미련남지 않아. 정말이야, 오래되다보니까.. 나한테 잊혀지기보단 아무렇지 않게 되더라고 물론 기억이야 남아.. 그렇지만 이제 다른 사람이 눈에 보이더라, 조그맣고 귀여운 사람이야 겉보다 속이 더 참할 것 같아. 아직 그 사람을 몰라, 하지만 더 알고 싶어. 그 사람은 내가 관심있는 것도 잘 알아. 하지만, 오랫동안 연애를 안했더니.. 연애 세포라던지 감정이 죽은 것 같아. 우습지만 정말 이런 말 내 입으로 아니 내 손으로 쓰게 될 줄 몰랐어. 그래서 그런지, 이런 곳에서나 말할 수 있겠네, 좋아하는 것 같아. 하지만, 기다릴꺼야. 몇 달이 지날수도 있고, 그 이상일 수도 있어. 이제 기다리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 같아. ㅅㄴㄹ .. 나도 이런 내가 우스운데 .. 사랑 할 수 있다면, 가슴 벅차게 해보려고 해. 질투도 많고, 자존심도 강해서 미안해. 진심이라는 것 고백하고싶었어.
지금의 감정 그대로..
나에게 사랑이란 너무 낯설은 기억이야.
사랑... 이 전까지 연애는 모두 사랑이라기보다, 그냥 연애놀이라는 느낌이지..
이 때까지 연애한 것 모두 사랑은 아니었다고 고백할께.
그렇지만 첫사랑..은 정말 남자한테 오래 기억에 남는 사람같아..
단순히 첫사랑이라는 말보다 가슴에 와닿는 느낌이랄까..
나에게 첫사랑은 천천히 어느 순간 다가와 있더라구..
친구에서 연인이라.. 정말 노래가사 같은 얘기야..
하지만.. 나 이제 벗어났어. 더 이상은 미련남지 않아. 정말이야, 오래되다보니까..
나한테 잊혀지기보단 아무렇지 않게 되더라고 물론 기억이야 남아..
그렇지만 이제 다른 사람이 눈에 보이더라,
조그맣고 귀여운 사람이야 겉보다 속이 더 참할 것 같아.
아직 그 사람을 몰라, 하지만 더 알고 싶어.
그 사람은 내가 관심있는 것도 잘 알아.
하지만, 오랫동안 연애를 안했더니.. 연애 세포라던지 감정이 죽은 것 같아.
우습지만 정말 이런 말 내 입으로 아니 내 손으로 쓰게 될 줄 몰랐어.
그래서 그런지, 이런 곳에서나 말할 수 있겠네, 좋아하는 것 같아.
하지만, 기다릴꺼야. 몇 달이 지날수도 있고, 그 이상일 수도 있어.
이제 기다리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 같아.
ㅅㄴㄹ ..
나도 이런 내가 우스운데 .. 사랑 할 수 있다면, 가슴 벅차게 해보려고 해.
질투도 많고, 자존심도 강해서 미안해. 진심이라는 것 고백하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