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나의 지갑을 빈털털이로 만들어버릴 영화들 주르륵~~! (월세, 적금, 차비 또르르........) <프리즈너스> 휴 잭맨&제이크 질렌할 헐리우드 대표 원탑들이 그러낼 완벽 스릴러! 휴 잭맨은 딸을 잃은 아빠로 등장! 액션 쩌는 휴 잭맨은 잠깐 잊고, 부성애로 가득찬 아빠의 모습을 보이며 완벽한 연기력을 선사하단고 하더라구요? 휴 잭맨은 딸을 납치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용의자는 풀려나자 그 용의자를 급기야 감금까지? ㅎㄷㄷ 그렇다면 제이크 질렌할은? 휴 잭맨의 딸을 납치한 범인을 쫓는 열혈 형사로 등장! 휴 잭맨이 범인이라고 지목한 용의자가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른 진범을 찾죠! 표정 보이시나요? 진범을 쫓는 형사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다고 해염! <프리즈너스>는 할리우드에서 다시 만들지 못할 최고의 영화라는 평 등 해외에서 극찬이 쏟아진다고 해요. 연기력 쩌는 두 배우의 조합 어디서 돈나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ㅋㅋ <그래비티> <그래비티>는 우주에서의 재난을 리얼하게 보여준다고 해요. 다큐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는거 아냐? 절때 노노우! 우연히 예고편을 본적이 있는데, 그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뭔가 무서우면서도 신기한!? 폭파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면서 우주미아가 되는...ㅎㄷㄷ 생각만 해도 약간 무섭지 않나요? 다행이 영화로 나온다니~ 그 기분 한번 느껴봐야겠어요! <토르 : 다크월드> 토르하면 망치가 생각나지!?ㅋㅋㅋ <토르:천둥의 신>에서 크리스 헴스워스의 매력을 한껏! 남자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었던 영화죠! 천둥의 신에 이어 <토르 :다크월드>에서 어떤 화려한 액션과 이야기로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 왕창하고 있는 사람 많은걸로 압니다요! <토르:다크월드>도 하반기에 지갑을 털어갈 도둑이라 할만 하겠죠?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판타지계의 절대강자! 영화 호빗 시리즈는 늘 환상적인 비주얼을 보여주면서 오감을 즐겁게 해주었던 영화죠! 이번 <호빗 : 스마우그의 페허> 13인의 난쟁이족이 마침내 도착한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용 스마우그와의 전쟁을 그린다고 해요! 영화 4편다 쟁쟁하죠? 빈털털이가 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죠? 왜냐!? 하반기 영화들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꺼니깐ㅋㅋ
2013년 하반기 관객들 지갑 열 준비 완료! 대작 폭풍!
2013년 하반기 나의 지갑을 빈털털이로
만들어버릴 영화들 주르륵~~!
(월세, 적금, 차비 또르르........)
<프리즈너스>
휴 잭맨&제이크 질렌할
헐리우드 대표 원탑들이 그러낼 완벽 스릴러!
휴 잭맨은 딸을 잃은 아빠로 등장!
액션 쩌는 휴 잭맨은 잠깐 잊고, 부성애로 가득찬 아빠의 모습을 보이며
완벽한 연기력을 선사하단고 하더라구요?
휴 잭맨은 딸을 납치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용의자는 풀려나자
그 용의자를 급기야 감금까지? ㅎㄷㄷ
그렇다면 제이크 질렌할은?
휴 잭맨의 딸을 납치한 범인을 쫓는 열혈 형사로 등장!
휴 잭맨이 범인이라고 지목한 용의자가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른 진범을 찾죠!
표정 보이시나요? 진범을 쫓는 형사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다고 해염!
<프리즈너스>는 할리우드에서 다시 만들지 못할 최고의 영화라는 평 등
해외에서 극찬이 쏟아진다고 해요.
연기력 쩌는 두 배우의 조합 어디서 돈나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ㅋㅋ
<그래비티>
<그래비티>는 우주에서의 재난을 리얼하게 보여준다고 해요.
다큐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는거 아냐?
절때 노노우!
우연히 예고편을 본적이 있는데,
그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뭔가 무서우면서도 신기한!?
폭파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면서 우주미아가 되는...ㅎㄷㄷ
생각만 해도 약간 무섭지 않나요?
다행이 영화로 나온다니~ 그 기분 한번 느껴봐야겠어요!
<토르 : 다크월드>
토르하면 망치가 생각나지!?ㅋㅋㅋ
<토르:천둥의 신>에서 크리스 헴스워스의 매력을 한껏!
남자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었던 영화죠!
천둥의 신에 이어 <토르 :다크월드>에서
어떤 화려한 액션과 이야기로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 왕창하고 있는 사람 많은걸로 압니다요!
<토르:다크월드>도 하반기에 지갑을 털어갈 도둑이라 할만 하겠죠?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판타지계의 절대강자!
영화 호빗 시리즈는 늘 환상적인 비주얼을 보여주면서
오감을 즐겁게 해주었던 영화죠!
이번 <호빗 : 스마우그의 페허>
13인의 난쟁이족이 마침내 도착한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용 스마우그와의 전쟁을 그린다고 해요!
영화 4편다 쟁쟁하죠?
빈털털이가 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죠?
왜냐!? 하반기 영화들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꺼니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