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일을 향해 가고있는 20대 커플입니다. 장거리커플에서 현재는 학교때문에 제가 오빠지역에 와있는 상황이에요 남들이 부럽다하는 그런 커플 누가봐도 사랑받는게 보인다는말을 많이 들을정도로 저도 사랑받고있다는거 정말 많이 느낍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평소에도 사소한 거짓말을 너무잘해요.. 다른여자랑 연락하다 걸렸을땐 더 잘피해갑니다 일때문에 연락을 했다고 핑계를대는식... 나이차가 좀 있어서 제가 이해못하고 집착하는건가 했는데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점점 지쳐가네요.. 자꾸 거짓말하는건 고칠수 없는걸까요? 그런행동에대해 이야기해주면 반성하고 고치겠다고 하는데 또 다시반복입니다 서로 너무 사랑하긴 하는데 이런일이 자꾸일어나니까 더이상 믿기싫고 무슨말을해도 의심이들어요ㅜ 근데또 얼굴보고 미안하다그러면 좀잇다가 풀리고..제성격도 이상한건지 어떻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토커님들 조언부탁드려요~
사랑하지만, 믿음 안가는 그
장거리커플에서 현재는 학교때문에 제가 오빠지역에 와있는 상황이에요
남들이 부럽다하는 그런 커플
누가봐도 사랑받는게 보인다는말을 많이 들을정도로 저도 사랑받고있다는거 정말 많이 느낍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평소에도 사소한 거짓말을 너무잘해요..
다른여자랑 연락하다 걸렸을땐 더 잘피해갑니다
일때문에 연락을 했다고 핑계를대는식...
나이차가 좀 있어서 제가 이해못하고 집착하는건가 했는데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점점 지쳐가네요.. 자꾸 거짓말하는건 고칠수 없는걸까요? 그런행동에대해 이야기해주면 반성하고 고치겠다고 하는데 또 다시반복입니다
서로 너무 사랑하긴 하는데 이런일이 자꾸일어나니까 더이상 믿기싫고 무슨말을해도 의심이들어요ㅜ
근데또 얼굴보고 미안하다그러면 좀잇다가 풀리고..제성격도 이상한건지 어떻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토커님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