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화요일?에
데x리잇이라는 쇼핑몰에서 주문한 가방을 받았습니다
저도 눈여겨봐왔던 가방이었기에 고민끝에 커플가방으로 두개나 주문하였지요
저 먼저 개봉하여 두번 착용하였구요
두번째로 착용한날인 오늘 비가 왔습니다.
물이 묻어 닦는 찰나 자세히 보니 물이 빠진듯한 느낌이 들어 전화를 하여 이가방 물이 빠질수도 있습니까?
물었구요. 사진을 보내달라하여 보냈고요
확인후 전화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제옷과 가방이 마찰하여 생긴 염색이고요
2년동안 팔면서 저와 같은 케이스는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도저히 이해가 가질않는 부분은 어떻게 물이 흐르는듯한 모양을 하고있는지 또 어떻게 옷이 닿는 부분이 아닌 바깥쪽이 저럴수있는건지 의문입니다.
오늘 비를 맞아서 저렇게 됐다면 그나마 인정하겠지만..
너무 터무니없는 근거를 얘기하기에 더화가난듯 합니다
제가 억울해하니 가방을 검사해볼수있다고 보내면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가방검사에 드는 비용 모두는 제가 부담해야한다고 하네요
만약 가방이 불량이엇을 경우는 쇼핑몰에서 부담하구요
인조가죽을 비오는날 왜 착용하느냐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인조가죽이라고 비오는날 착용 못합니까?
요즘 깔린게 인조가죽인데 말입니다
저게 비를맞아서 저렇게됐던 옷에 마찰로 염색이 되서 그렇던 미리 공지를 해주셨어야 하는건 아닌지요
모든가방은 옷 위에 착용하지않습니까
너무 터무니없는 근거라 황당합니다.
처음받았을땐 정상이지않았냐고 묻더라구요 그때 제가 발견못하고 착용한거보니 정상이었겠지요
쇼핑몰 주장대로 옷위에 착용하기 전이었으니까요
옷때문이라면 옷에는 왜 묻지않았나 물었더니 마찰에 의해 옷에는 묻지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번착용한것도 아닌 두번착용으로 이렇게되었다면
매일 착용하다보면 검정가방이 흰가방이되겠네요
그것도 바깥쪽이 옷에 닿아 염색되다니 신기합니다
이해가 되지않는건 저뿐입니까
팔기만하고 사후처리는 이렇게해도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