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도 힘든 세상이란게 느껴진다. 20대 중반인 내 나이때 모든 친구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담배셔틀이라도 할테니까 아무나 좀 내 마음 좀 알아주고 도와줬음 좋겠다. 너무도 절박한데.............. 세상은 잔인하구나. 현실은 그 어느 누구도 신경안쓰니. 사실 이럴려고 음악을 시작했던게 아닌데....... 요즘따라 18살때의 틀리면서도 맞다고 오히려 선생님을 역으로 까던 내 패기가 그립다. 하찮고 바보같았지만 그 순간만큼은 이런 걱정없이 음악하는 거 자체가 행복했으니까. 자존심은 드럽게 쌔서 친구들한테 힘들다고 징징대고 싶지도 않고........... 뒤에선 날 믿어주는 부모님이 계신데 어느순간은 그들의 믿음이 어마어마한 부담으로 다가온다... 여기서 무너질 내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난 항상 최고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어느순간 그 믿음 이 한 순간 짓밟히니 꽤나 자존심이 상해서..... 정말 시켜주면 그 뭐라도 할 수 있는데. 몸살까지 나서 하루종일 자고 일어난 이 순간 느끼는 건 줜나 나약한 색끼였다는거. 하지만 두고보자. 난 절때 포기안해. 자존심 상해서 흘리는 이 눈물이 한층 나를 강하게 만들어줬으니까. 버티고 싸워서 박살내버리겠어. 20대들 화이팅!!!!!!!!!!!!!!
너무도 고독하고 외로운 20대
정말 너무도 힘든 세상이란게 느껴진다.
20대 중반인 내 나이때 모든 친구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담배셔틀이라도 할테니까
아무나 좀 내 마음 좀 알아주고 도와줬음 좋겠다. 너무도 절박한데..............
세상은 잔인하구나. 현실은 그 어느 누구도 신경안쓰니.
사실 이럴려고 음악을 시작했던게 아닌데.......
요즘따라 18살때의 틀리면서도 맞다고 오히려 선생님을 역으로 까던 내 패기가 그립다.
하찮고 바보같았지만 그 순간만큼은 이런 걱정없이 음악하는 거 자체가 행복했으니까.
자존심은 드럽게 쌔서 친구들한테 힘들다고 징징대고 싶지도 않고...........
뒤에선 날 믿어주는 부모님이 계신데 어느순간은 그들의 믿음이 어마어마한 부담으로 다가온다...
여기서 무너질 내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난 항상 최고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어느순간 그 믿음
이 한 순간 짓밟히니 꽤나 자존심이 상해서..... 정말 시켜주면 그 뭐라도 할 수 있는데.
몸살까지 나서 하루종일 자고 일어난 이 순간 느끼는 건 줜나 나약한 색끼였다는거.
하지만 두고보자. 난 절때 포기안해. 자존심 상해서 흘리는 이 눈물이 한층 나를 강하게 만들어줬으니까.
버티고 싸워서 박살내버리겠어.
20대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