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참고로 처녀적 같은 직장동료들.. 지금도 다 일하고 있고,, 저는 애기가 안서서 그만두고,, 지금은 딴직장(보수가 좀 작은)에 근무하고 있어요 다들 돈들은 잘 벌죠.... 나는 좀 못벌고(현재 나만 애기가 있음) 예전엔 사치하는 친구들,,, 내가 야단치고 했는데..(그땐 난 형편이 되도 안하는 입장이었죠) 지금은... 내가 그네들이 자꾸 부러워집니다. 왜냐 !! 하고 싶어도 할수없는 입장에 지금은 있으니깐 옛날 티비 드라마에 여자들이 계모임하면서... 옷이며, 반지며 자랑하는거 골빈여자들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왜 난 그들의 반도 할수 없을까 싶네요... 사치가 하고싶은게 아니라... 뭐랄까... 자꾸 친구들을 만나면 꿀린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괜히 만나기가 자꾸 싫어집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 나름인데....그죠? 힘좀 주세요....
친구들 앞에서면 작아지는 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참고로 처녀적 같은 직장동료들.. 지금도 다 일하고 있고,,
저는 애기가 안서서 그만두고,, 지금은 딴직장(보수가 좀 작은)에 근무하고 있어요
다들 돈들은 잘 벌죠.... 나는 좀 못벌고(현재 나만 애기가 있음)
예전엔 사치하는 친구들,,, 내가 야단치고 했는데..(그땐 난 형편이 되도 안하는 입장이었죠)
지금은... 내가 그네들이 자꾸 부러워집니다. 왜냐 !! 하고 싶어도 할수없는 입장에 지금은 있으니깐
옛날 티비 드라마에 여자들이 계모임하면서... 옷이며, 반지며 자랑하는거 골빈여자들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왜 난 그들의 반도 할수 없을까 싶네요...
사치가 하고싶은게 아니라... 뭐랄까...
자꾸 친구들을 만나면 꿀린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괜히 만나기가 자꾸 싫어집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 나름인데....그죠?
힘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