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4살된 딸이랑 16살된 아들을.키우는 애엄마입니다. 상황은 제목과 같이, 얼마전 첫 생리를 시작한 딸아이가 방에서 울기만 해요.. 맨처음에는 아이가 생리를 한다길래 다 컷구나 하고 축하해주고 딸아이도 그저 웃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지나고 나니깐 딸아이가 계속 잠을 못자고 울고 너무 우울해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와서, "엄마 오빠는 생리 왜안해? 왜 여자만해야되??" 이런 질문도 하고요. 자기전에도 계속 불안하다는둥, 생리가 싫다는둥 여러 이야기를 합니다. 맨처음에는 저도 괜찮아,다른여자들도 하는거야 라고 잘 말하고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갈수록 심각해집니다. 학교가지 전에도 남자애들이 나만 쳐다보는거 같다고 그러고,학교 가기 싫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생리가 시작되면 그럽니다.. 딸아이가 생리때문에 우울증이 온건가요?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봐야될까요..? 3
딸이 생리를 시작하고 울기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4살된 딸이랑 16살된 아들을.키우는 애엄마입니다. 상황은 제목과 같이,
얼마전 첫 생리를 시작한 딸아이가 방에서 울기만 해요..
맨처음에는 아이가 생리를 한다길래 다 컷구나 하고
축하해주고 딸아이도 그저 웃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지나고 나니깐 딸아이가 계속 잠을 못자고 울고 너무 우울해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와서,
"엄마 오빠는 생리 왜안해? 왜 여자만해야되??"
이런 질문도 하고요.
자기전에도 계속 불안하다는둥, 생리가 싫다는둥
여러 이야기를 합니다. 맨처음에는 저도
괜찮아,다른여자들도 하는거야 라고 잘 말하고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갈수록 심각해집니다.
학교가지 전에도 남자애들이 나만 쳐다보는거 같다고 그러고,학교 가기 싫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생리가 시작되면 그럽니다..
딸아이가 생리때문에 우울증이 온건가요?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봐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