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요 대학오면서 자취하고있는데 4월부터 만난 남친이 언제부턴가 데이트를 제 자취방에서만 하려고해요. 온갖 구실을 대고 방에서만 있으려고해요.. 돈이 든다 피곤하다 기타등등 남친을 자취방에 한번 놀러오라고 한 이후로 밖에서 이것저것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 하는 데이트는 사라져버렸어요. 그냥 집에서 티비보고 뒹굴거리다가 진하게 스킨쉽하고 같이 잘때도 많고 이게 데이트의 전부가 됐어요. 색다르게 다른데 좀 놀러가자, 하다못해 하나가 될 때라도 좀 다른 곳에 가자고 했더니 여기서 하면 되는데 뭐하러 돈들게 그러냐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나요 이미 돌이킬수 없게 된건가요?
자취하시는분들 남친하고 데이트할때
남친을 자취방에 한번 놀러오라고 한 이후로 밖에서 이것저것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 하는 데이트는 사라져버렸어요. 그냥 집에서 티비보고 뒹굴거리다가 진하게 스킨쉽하고 같이 잘때도 많고 이게 데이트의 전부가 됐어요. 색다르게 다른데 좀 놀러가자, 하다못해 하나가 될 때라도 좀 다른 곳에 가자고 했더니 여기서 하면 되는데 뭐하러 돈들게 그러냐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나요
이미 돌이킬수 없게 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