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둘다 학생입니다. 200일정도되었는데. 썸시절에는 안그랬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는 제가 돈내는 것을 당연시하는 것에 서운합니다. 돈이 아까운것은 절대 아니나 제가 돈이 없거나 나중에 능력이 없으면 그냥 버림받을거 같다는 서운한 생각이 듭니다. 썸시절에나 연애초기엔 여자친구를 얻기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은 주위에서도 많은 일이고 저도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저희는 반대인거 같습니다. 연애초기엔 그래도 제가 낼려하면 미안해하고 계산도 하고 하던 여자친구였는데 이젠 제가 항상 다 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에대해 돈을 쓰는것에 아까워하는것을 볼때면 서운합니다. 다른사람들하고 있을땐 그렇지 않은데 저한테 그냥 의지가 되서 그러는건가.좋은쪽으로 생각해보고싶은데 저도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돈한푼 아깝지도 않고 많은것을 해줄수있으나 섭섭한 감정에 속이 상합니다. 어떤건가요 그냥 여자친구가 제가 편해져서 그런건가요
돈을 아까워하는 여자친구.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둘다 학생입니다.
200일정도되었는데. 썸시절에는 안그랬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는 제가 돈내는 것을 당연시하는 것에 서운합니다.
돈이 아까운것은 절대 아니나 제가 돈이 없거나 나중에 능력이 없으면 그냥 버림받을거
같다는 서운한 생각이 듭니다. 썸시절에나 연애초기엔 여자친구를 얻기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은 주위에서도 많은 일이고 저도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저희는 반대인거 같습니다. 연애초기엔 그래도 제가 낼려하면 미안해하고 계산도 하고
하던 여자친구였는데 이젠 제가 항상 다 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에대해 돈을
쓰는것에 아까워하는것을 볼때면 서운합니다. 다른사람들하고 있을땐 그렇지 않은데
저한테 그냥 의지가 되서 그러는건가.좋은쪽으로 생각해보고싶은데
저도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돈한푼 아깝지도 않고 많은것을 해줄수있으나
섭섭한 감정에 속이 상합니다. 어떤건가요 그냥 여자친구가 제가 편해져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