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다이어트중인데 계속 작심삼일입니다 신랑은 날씬한 아내였음 좋다고 하는데 애둘키우다 보니 쉽지 않네요 의지박약 저도 인정합니다 근데오늘 신랑이 육촌형네 갔는데 며느리가 엄청뚱뚱했다고 강조하며 말하더라구요 여기까지는 이해하는데 오늘 기찻길에서 얼굴이쁜데 뚱뚱한 자매봤다고 말하면서 제생각났데요 저도 뚱뚱하지만 제 동생도 뚱뚱하거든요..저 화내도 되죠? 미안하다고 해도 화가 안풀려요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신랑은 절 본척만척 그냥 아무일 없는듯 있네요 속상합니다11
제가 예민한걸까요?
신랑은 날씬한 아내였음 좋다고 하는데
애둘키우다 보니 쉽지 않네요
의지박약 저도 인정합니다
근데오늘
신랑이 육촌형네 갔는데 며느리가 엄청뚱뚱했다고 강조하며 말하더라구요
여기까지는 이해하는데
오늘 기찻길에서 얼굴이쁜데 뚱뚱한 자매봤다고 말하면서 제생각났데요 저도 뚱뚱하지만 제 동생도 뚱뚱하거든요..저 화내도 되죠? 미안하다고 해도 화가 안풀려요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신랑은 절 본척만척
그냥 아무일 없는듯 있네요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