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디부터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녀랑 헤어진지 2달이 돼었습니다. 그녀와 헤어지기 10일전 쯤만 해도 저를 사랑한다고 항상 내 옆에 있는다고 한 그녀가.... 갑작스럽게 집안 핑계를.... 그래서 전화도 잘 해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를 사랑하냐고 물어보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자기한테 너무 잘해주고 잘챙겨주는데 항상 바뻐서 미안하고 전화 못받아줘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제 사랑은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전 그녀를 놓아 주지 않았어요. 전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깐요. 그래서 생각할 시간을 준다고 생각 해보라고 했지요. 한3일 지난 후 제가 못참겠더라고요. 그녀가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고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결국 전화를 걸었어요. 처음에 안받더니. 카톡 으로 잠깐 전화좀 하자 피하지마 라고 하니 전화를 받더라고요. 저는 어떻게든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저희의 관계를 어떻게든 그렇지만 그녀는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정말인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비참해도 그녀를 보고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만났는데 정말이라고 하더군요. 그녀를 보니 뭔가 이제 편한 얼굴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저희는 친구로 남기로 하고 헤어졌어요. 이렇게 헤어진지 2달이 됐어요. 이렇게..이렇게... 항상 가슴이 아프네요. 잠깐이면 될줄알았는데... 너무 오래 가네요. 그래서 너무 아프네요. 요즘들어 그녀의 얼굴 과 그녀와 함께 한 데이트 가 기억이 잘나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잃어가는군아 했는데... 기억이 안나니 더 가슴이 아퍼져요. 그녀는 항상 잘있는것 같은데.. 그녀가 너무 너무 보고싶네요.. 용기내어 카톡하면 2~4통 오고 항상 씹히고 그래서 바보 같이 또 몇일 뒤 그녀에게 톡을 하네요. 저를 생각해달라고... 그녀가 다시 와주길 항상 기도하네요....
헤어진지 2달이 됐는데 보고싶네요.
하... 어디부터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녀랑 헤어진지 2달이 돼었습니다.
그녀와 헤어지기 10일전 쯤만 해도 저를 사랑한다고 항상 내 옆에 있는다고 한 그녀가....
갑작스럽게 집안 핑계를.... 그래서 전화도 잘 해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를 사랑하냐고 물어보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자기한테 너무 잘해주고 잘챙겨주는데 항상 바뻐서 미안하고 전화 못받아줘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제 사랑은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전 그녀를 놓아 주지 않았어요.
전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깐요.
그래서 생각할 시간을 준다고 생각 해보라고 했지요.
한3일 지난 후 제가 못참겠더라고요.
그녀가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고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결국 전화를 걸었어요.
처음에 안받더니. 카톡 으로 잠깐 전화좀 하자 피하지마 라고 하니 전화를 받더라고요.
저는 어떻게든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저희의 관계를 어떻게든 그렇지만 그녀는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정말인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비참해도 그녀를 보고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만났는데 정말이라고 하더군요.
그녀를 보니 뭔가 이제 편한 얼굴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저희는 친구로 남기로 하고 헤어졌어요.
이렇게 헤어진지 2달이 됐어요.
이렇게..이렇게... 항상 가슴이 아프네요.
잠깐이면 될줄알았는데... 너무 오래 가네요.
그래서 너무 아프네요.
요즘들어 그녀의 얼굴 과 그녀와 함께 한 데이트 가 기억이 잘나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잃어가는군아 했는데... 기억이 안나니 더 가슴이 아퍼져요.
그녀는 항상 잘있는것 같은데..
그녀가 너무 너무 보고싶네요..
용기내어 카톡하면 2~4통 오고 항상 씹히고 그래서 바보 같이 또 몇일 뒤 그녀에게 톡을 하네요.
저를 생각해달라고...
그녀가 다시 와주길 항상 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