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판같은거 처음써보는데 너무 힘들어서 끄적여봅니다.. 저는 15살인데요. A라는 친구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친구엿던 꽤 친한사이 입니다. 지금은 A와 같은 학교, 같은 반이죠. 작년 1학년때부터 친해져온 B, C, D, E, F가 잇구요. 올해 친해진 G가 있습니다. A라는 친구와 B라는 친구랑 같이 학교가 끝난 후 버스정류장으로 갓습니다. 그때 D, E, F 는 셋이서 택시를 타고 갓죠. 그래서 제가 A에게 " 우리도 택시를 타자. 내가 돈을 보태겠다. " 라고 햇죠. 근데 A가 말하길 " 나는 돈이 1000원 밖에없다. "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겟다며 나는 버스타고 집으로 가겟다고 하고 버스를 기다렷습니다. 근데 버스정류장 반대편에서 A가 보란듯이 B와 함께 택시를 타고 갓죠. 솔직히 제 입장에선 버려진것같으니까 너무 기분이 나쁘잖아요. 그래서 예전부터 A가 맘에 안들엇엇는데 이번 기회로 A랑 싸우기로 맘먹엇죠. 그래서 결국 A랑 싸웟어요. 제가 A의 얼굴에 선빵을 치고 A가 뒤로 빼면서 제 눈을 때렷죠. 저는 눈이 살짝 빨개졋고, A는 바로 코피터져서 화장실에 갓는데 딱봐도 제가 이긴거잖아요. 근데 마침 저희어머니가 싸운데 근처를 지나가다가 제 이름을 듣고 화를 내셧죠. 제가 그때 전화를 30분간 받지도 않고 학원에 가지도 않앗어요. ( 중학교1학년 때 선배한테 맞고온적이 잇는지라 엄마나 누나가 싸우거나 맞고들어오면 제가 죽는다햇죠. ) 그래서 제가 집에 빨리 가야한다고 햇는데 왜 애들이 2라운드 안뜨냐고 막 뭐라햇는데 어쩌다가 형들이 화해하라고 어차피 너네 같은반인데 얼굴 안볼거 아니지않냐고 해서 화해를 햇죠. 근데 제가 막 그 무리에서 떨귀진다는 소리가 들린거에요. 그래서 그냥 평소처럼 그 소리 못들은것처럼 행동을 햇죠. 제가 다른친구한테 A가 사는동네랑 다른 동네랑 싸울것같다햇죠. 다른동네애들은 제편인데 저 떨궈진다는 소리듣고 A가 잘못해서 싸운걸 왜 저를 떨구냐며 화를 냇엇죠. 다른친구가 C에게 " 너네랑 글쓴이 동네랑 싸울것같다. " 라고 말을 잘못전한거죠. 그래서 진짜 엄청싸웟죠. A, B, C, D, E, F, G랑 사이도 엄청 멀어졋고요. 원래 여친이 잇엇는데 제 여친이 쟤네를 다 알아요. 근데 E말로는 제가 여친을 갖고 놀려고 사귄다햇데요. 제가 분명히 E한테 " 내가 똥개(여친)이랑 사귈거다. 왜냐? A가 똥개 좋아하지 않냐. 내가 A좀 놀릴려고 사귈꺼다.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마라. 그냥 개소리다. " 라고 햇죠. 그리고 개똥(오랜친구)이한테는 " 내가 똥개랑 사귈거다. 왜냐? 똥개를 좋아한다. " 라고 햇죠. 개똥이는 저랑 오랜친구라서 ㄲㅊ까지 다 본사이입니다. 저를 싫어하는 E가 제 여친한테 " 글쓴이는 너 갖고 놀려고 사귀는거다. A를 놀릴려고 사귀는거다. " 라고 전달을 하고 저는 온갖 욕이란 욕을 다 먹고는 헤어졋죠. 가뜩이나 애들이랑 싸워서 믿을만한 사람이라곤 여자친구밖에 없엇는데 전 여자친구마저 허무하게 잃고말앗죠. 이제 저는 살 가망이 없는데 어떡하죠..? 1
자살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진짜 판같은거 처음써보는데 너무 힘들어서 끄적여봅니다..
저는 15살인데요. A라는 친구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친구엿던 꽤 친한사이 입니다.
지금은 A와 같은 학교, 같은 반이죠.
작년 1학년때부터 친해져온 B, C, D, E, F가 잇구요.
올해 친해진 G가 있습니다.
A라는 친구와 B라는 친구랑 같이 학교가 끝난 후 버스정류장으로 갓습니다.
그때 D, E, F 는 셋이서 택시를 타고 갓죠.
그래서 제가 A에게
" 우리도 택시를 타자. 내가 돈을 보태겠다. "
라고 햇죠.
근데 A가 말하길
" 나는 돈이 1000원 밖에없다. "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겟다며 나는 버스타고 집으로 가겟다고 하고 버스를 기다렷습니다.
근데 버스정류장 반대편에서 A가 보란듯이 B와 함께 택시를 타고 갓죠.
솔직히 제 입장에선 버려진것같으니까 너무 기분이 나쁘잖아요.
그래서 예전부터 A가 맘에 안들엇엇는데 이번 기회로 A랑 싸우기로 맘먹엇죠.
그래서 결국 A랑 싸웟어요.
제가 A의 얼굴에 선빵을 치고 A가 뒤로 빼면서 제 눈을 때렷죠.
저는 눈이 살짝 빨개졋고, A는 바로 코피터져서 화장실에 갓는데 딱봐도 제가 이긴거잖아요.
근데 마침 저희어머니가 싸운데 근처를 지나가다가 제 이름을 듣고 화를 내셧죠.
제가 그때 전화를 30분간 받지도 않고 학원에 가지도 않앗어요.
( 중학교1학년 때 선배한테 맞고온적이 잇는지라 엄마나 누나가 싸우거나
맞고들어오면 제가 죽는다햇죠. )
그래서 제가 집에 빨리 가야한다고 햇는데 왜 애들이 2라운드 안뜨냐고
막 뭐라햇는데
어쩌다가 형들이 화해하라고 어차피 너네 같은반인데 얼굴 안볼거 아니지않냐고
해서 화해를 햇죠.
근데 제가 막 그 무리에서 떨귀진다는 소리가 들린거에요.
그래서 그냥 평소처럼 그 소리 못들은것처럼 행동을 햇죠.
제가 다른친구한테 A가 사는동네랑 다른 동네랑 싸울것같다햇죠.
다른동네애들은 제편인데 저 떨궈진다는 소리듣고 A가 잘못해서 싸운걸 왜 저를 떨구냐며
화를 냇엇죠.
다른친구가 C에게 " 너네랑 글쓴이 동네랑 싸울것같다. "
라고 말을 잘못전한거죠.
그래서 진짜 엄청싸웟죠.
A, B, C, D, E, F, G랑 사이도 엄청 멀어졋고요.
원래 여친이 잇엇는데 제 여친이 쟤네를 다 알아요.
근데 E말로는 제가 여친을 갖고 놀려고 사귄다햇데요.
제가 분명히 E한테
" 내가 똥개(여친)이랑 사귈거다. 왜냐? A가 똥개 좋아하지 않냐.
내가 A좀 놀릴려고 사귈꺼다.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마라. 그냥 개소리다. "
라고 햇죠.
그리고 개똥(오랜친구)이한테는
" 내가 똥개랑 사귈거다. 왜냐? 똥개를 좋아한다. "
라고 햇죠. 개똥이는 저랑 오랜친구라서 ㄲㅊ까지 다 본사이입니다.
저를 싫어하는 E가 제 여친한테
" 글쓴이는 너 갖고 놀려고 사귀는거다. A를 놀릴려고 사귀는거다. "
라고 전달을 하고 저는 온갖 욕이란 욕을 다 먹고는 헤어졋죠.
가뜩이나 애들이랑 싸워서 믿을만한 사람이라곤 여자친구밖에 없엇는데
전 여자친구마저 허무하게 잃고말앗죠.
이제 저는 살 가망이 없는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