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회사인지도 모르고 갔는데 정직원으로 입사했구요. 근데 입사한지 2달이 지났는데도 계약서를 안쓰더라구요. 언제 계약서 쓰러 오실건가요? 이러면 알겠다 알겠다 이런식으로 넘어가서 같이 입사한 동기애랑 카톡으로 쪼아대니깐 옛다 받아라는 식으로 와서 계약서 작성 하더군요. 근데 제가 직업상 바리스타인데 보통 직장인들과 달리 주말에 쉬는게 아니라 불규칙적으로 쉽니다. 그러면 온다고 미리 연락을 해서 계약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ㅡㅡ.. 다행히 그날 제 동기애랑 같이 근무하는날이라 다행이지.. 이러고 나서 재계약하러 왔었나봐요.. 또! 미리 연락도 없이 저는 쉬는날이였고 동기애는 근무하는 날이라서 동기애는 재계약서를 썼다하더라구요.. 아 진짜 열받았음............... 연락도 한통도 없이.. 저는 재계약서 쓰지 못했음.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저는 언제 재계약서 쓰냐고ㅡㅡ 이런걸 알아서 지네들이 알아서 연락을 취해줘야하는게 아닌가여? 그랬더니.. 12월달에 또 계약하러간다며 재계약서 안써도 된데요 저는.. 그럴거면 왜 와서 동기애는 재계약서를 쓰고갔는지 참... 근데 초기때 계약서 쓴 걸 사본을 주지도 않았어요.. ㅡㅡ회사에서 알아서 하는일이 없음 우리가 요구해야함.. 아웃소싱 회사 대리한테 계약서 사본은 언제 줄거냐고 했더니.. 자기 휴가중이라서 지금은 곤란하다 그래서 잊어버릴까봐 내가 꼭! 휴가 끝나고 사본 부탁드린다고. 이때까지 진짜 엄청 겸손한 말투로 말씀드림..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는거임.. 연락을 했더니 저보고 누구네요.. 그때 문자까지 서로 받아놓고 ㅡㅡ 그래서 상황 설명 다 해가지고 사본을 받는데...제가 사본을 우편아니면 이메일로 사본 부탁드린다 했더니.. 지멋대로 폰카로 계약서를 찍어서 주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서 저도 열받아서 대꾸도 안하고 그냥 우편이나 이멜로 보내주세요 했더니 그제서야 이메일로 보내더군요.. 그리고 제 동기애도 사본을 안받아서 그 대리넘한테 연락했나봐요. 그랬더니 제 계약서 사본이랑 동기애 사본이랑 동기애 자택으로 우편을 보냈다는거에요.. 보통 계약서 본인 자택이나 본인이 받게끔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이미 저런 무개념 행동 봐서 아..진짜 지들멋대로네 하며 넘겼습니다.) 근데 보냈다는 연락받고 몇주 지나고도 안와서 다시물어봤더니.. 저희 카페 매장주소로 계약서를 보냈다는거에요.. 개인 신상이 적혀져있는 계약서를 지들 멋대로 이렇게 허술하게 보내는게 맞는건가요..? 아 쓰면서도 다시 열받아지네................ 열받아서 과장님한테 이런글 요약해서 불평 좀 할려하는데.. 대리가 새로운 놈인데 일을 뭐 이따구로 처리하는지 참... 원래 아웃소싱회사들 다 이런건가여? ㅡㅡ..
허술하게 다루는 아웃소싱회사..
아웃소싱회사인지도 모르고 갔는데
정직원으로 입사했구요.
근데 입사한지 2달이 지났는데도 계약서를 안쓰더라구요.
언제 계약서 쓰러 오실건가요? 이러면
알겠다 알겠다 이런식으로 넘어가서 같이 입사한 동기애랑 카톡으로
쪼아대니깐 옛다 받아라는 식으로 와서 계약서 작성 하더군요.
근데 제가 직업상 바리스타인데 보통 직장인들과 달리 주말에 쉬는게 아니라
불규칙적으로 쉽니다.
그러면 온다고 미리 연락을 해서 계약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ㅡㅡ..
다행히 그날 제 동기애랑 같이 근무하는날이라 다행이지..
이러고 나서 재계약하러 왔었나봐요.. 또! 미리 연락도 없이
저는 쉬는날이였고 동기애는 근무하는 날이라서 동기애는 재계약서를 썼다하더라구요..
아 진짜 열받았음............... 연락도 한통도 없이.. 저는 재계약서 쓰지 못했음.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저는 언제 재계약서 쓰냐고ㅡㅡ
이런걸 알아서 지네들이 알아서 연락을 취해줘야하는게 아닌가여?
그랬더니.. 12월달에 또 계약하러간다며 재계약서 안써도 된데요 저는..
그럴거면 왜 와서 동기애는 재계약서를 쓰고갔는지 참...
근데 초기때 계약서 쓴 걸 사본을 주지도 않았어요..
ㅡㅡ회사에서 알아서 하는일이 없음 우리가 요구해야함..
아웃소싱 회사 대리한테 계약서 사본은 언제 줄거냐고 했더니..
자기 휴가중이라서 지금은 곤란하다 그래서 잊어버릴까봐
내가 꼭! 휴가 끝나고 사본 부탁드린다고.
이때까지 진짜 엄청 겸손한 말투로 말씀드림..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는거임.. 연락을 했더니 저보고 누구네요..
그때 문자까지 서로 받아놓고 ㅡㅡ 그래서 상황 설명 다 해가지고
사본을 받는데...제가 사본을 우편아니면 이메일로 사본 부탁드린다 했더니..
지멋대로 폰카로 계약서를 찍어서 주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서 저도 열받아서 대꾸도 안하고 그냥 우편이나 이멜로 보내주세요 했더니
그제서야 이메일로 보내더군요..
그리고 제 동기애도 사본을 안받아서 그 대리넘한테 연락했나봐요.
그랬더니 제 계약서 사본이랑 동기애 사본이랑 동기애 자택으로 우편을 보냈다는거에요..
보통 계약서 본인 자택이나 본인이 받게끔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이미 저런 무개념 행동 봐서 아..진짜 지들멋대로네 하며 넘겼습니다.)
근데 보냈다는 연락받고 몇주 지나고도 안와서 다시물어봤더니..
저희 카페 매장주소로 계약서를 보냈다는거에요..
개인 신상이 적혀져있는 계약서를 지들 멋대로 이렇게 허술하게 보내는게 맞는건가요..?
아 쓰면서도 다시 열받아지네................
열받아서 과장님한테 이런글 요약해서 불평 좀 할려하는데..
대리가 새로운 놈인데 일을 뭐 이따구로 처리하는지 참...
원래 아웃소싱회사들 다 이런건가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