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어여 제발 사람 살리는 셈 치고 제발 읽어주시고..댓글 과 함께 네톤 친추 해서다 저 말동무 해주세여 부탁드려여

죽고싶다2013.09.14
조회220

제발 눈팅만 하지말고 손팅도 해주세여

눈팅만 해서 댓글 하나도 안 달리는거 보면.. 저 너무 비참하고.. 더 힘들어여..

그니까.. 댓글달아주세여 ㅠ

부탁드려여 제발

저 사실... 진짜니까.. 제발 악플 만큼은 달지 마세여..부탁드려여

저는 경기도에 사는 고졸을 앞둔 여학생이에여..

이런 얘기를 쓰는 이유는... 과거에 학교폭력 당한 기억이 있는데.. 그런 기억을 지금도 사라지지 않아서 너무 힘들어서.. 이런 얘기를 쓰게되었으니까 제발 꼭보시고 눈팅말고 댓글 주세여..

제가... 태어날때부터 정신지체3 급 판정을 받았거든여..

뭐... 뇌성마비 장애인들처럼 사회 생활도 못하는 그런 중증 장애인이 아닌 사회 생활도 잘하고.. 이렇게 컴터도 잘하고 생각도 정상인처럼 하는 경증이거든여...

제가.. 장애인이라는 그런 이유로 학교폭력을 9년동안 당했었어여..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중학교 졸업할때까지 왕따로 지내왔었는데.. 초등학교때는 어떤 남자애가 하교 시간에 청소 할때 학교 현관앞에서 빗자루로.. 머리를 쳐서 머리에 피가 많이 나서.. 양호실에서 지혈을 하고.. 병원으로 가서 꼬맨적만 있었고 그 이후로는 별로 안 심해서.. 기억은 안나지만..

중학교때는 학교폭력이 너무 심해서 중학교때 일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남아있어여..

중학교 입학 하고 나서 학부모 총회때까지는 때리는 애들이 없었는데 몇일후에 있었던 학부모 총회가 있은후 우리엄마를 통해서.. 제가 장애인인 것을 담임 선생님께서 아신 후 담날 아침 조회 시간에 선생님이 애들한테 제가 장애인 이니까 제 얘기를 하면서 좀 도와 줘야되는 애니까 도와 주라는 부탁을 하고 나가시는 순간.. 반애들이.. 저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쉬는시간에 칠판 지우개에 있는 먼지를 제 옷에 털고 수업시간에는 남자애들 몇명이 지우개 가루랑 종이를 잘게 잘라서 저한테 던지고 머리에도 뿌리고 그랬고여 엄청 많이 맞기도 했고 다른반 남자 애 1명한테 3000원 빌렸다는 식으로 돈 뺏을려고 해서 돈도 뺏겻고 그렇게 쉬는시간을 보내다가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화장실로 피해도 예외가 아니였어여

거기서는 노는애들 소위 일진인 애들이 제가 장애인인 것을 알고 저를 괴롭힐려고 기다리고 있었던 겁니다.

일진 애들이 제가 볼일 보고 있으면 옆칸에 가서 볼일 보는거 보면서 웃고 제가 그냥 웃고 쳐다 보면은 뭘봐 눈깔아 쳐웃지마 라고 하고 그중에 한 일진 2명은 볼일보고 나오면 저한테 와서 저를 끌고 다시 칸 막이 화장실로 가서 때리고 울면서 나오면 못 나가게 막고 다른 일진과 함께 같이 저를 화장실 청소함에 넣은 다음에 문 잠그고 또 다른 일진은 저한테 물 뿌리면서 아이스께끼라고 소리 치면서 치마 들추고 일진처럼 생긴 키 작은 여자애가 저한테 욕 하면서 싸대기를 때린적도 있었고 일진들 중에서 다른 일진이 제 가슴보고 몇컵이냐고 놀리고 엄청 때리고 그랬어여..

그렇게 쉬는시간을 화장실에서도 힘들게 보내고 수업시간에교실로 다시 들어가면 반 애들이 저보고 화장실에서 머리 감았냐면서 놀리고 머리 감고 다니는데도 안 감고 다니냐고 놀리고 냄새 난다고 피하고 썩으니까 자기 옆에 오지말라고 하고 쳐다보면 눈도 썩으니까 쳐다 보지말라고 하고 샤워 안하냐고도 했었어요.

저렇게 당하면서.. 너무 힘들어가지고 자살 할까 생각 했었고.. 신고 하고 싶었는데... 보복때문에 두려워서 못하고 당하기만 하고 친구 없이 하루하루 힘든 하루를 버텻어여

지금은 아니지만... 저 괴로운 기억들이 아직도 저를 괴롭히고 있네여..

맞고 다니지는 않지만... 아직도 왕따인것 같애서 너무 괴로워여..ㅠㅠ

반에서는 존재감도 없고..하..

저는 왜 살까여..

살아봤자... 뭐.. 저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고..

피해만 주고... 폐만 끼치고...

도움도 안되고...

하...

진짜 너무 힘들고 불행하네여 ㅠㅠㅠ

저는 아직 10대지만...19살 이지만.. 죽고싶은맘뿐이고..

살아봣자... 뭐하는지...라는 생각도 들고...

죽으면...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도 마니 해여...

진짜 죽고싶은 맘뿐이지만..

근데... 죽지를 못하겟어여...

제가 죽으면..부모님이 슬퍼하실까바... 죽지를 못하겟어여...

근데.. 안죽으면...또 이렇게 힘들까바..겁나고..두려워여..

솔직히... 과거에 학교폭력 한 가해자만 보면... 너무 괴심하고.. 힘들어여...

피해자인 저는 이렇게 힘든데... 가해자인 지들은... 내가 힘들든...말든 지 알빠 아닌듯이.. 지 인생 잘도 살고.. 친구도 있고.. 잘지내고..하...

저..이제..어찌 살아야되나여 ㅠㅠㅠ

제가...죽어야지만....모든게 해결될것 같고.. 다 기뻐할것 같고..그런데...


이건 학교폭력 가해자들에게 쓰는 편지


내가 죽으면... 내 인생 이렇게 망쳐놓은.. 니들...

죄책감이나 갖고 잘해주지 못햇다고 하면서 평생 후회나 하면서 살아라..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데도..

학교폭력 한 니들 다.. 아무 죄책감 없이.. 잘 사는거 가끔씩 본다...

하... 진짜..그런 니들 보면서.. 옛날에.. 당햇엇던 그 일이 생각 나서.. 내가 얼마나 죽고싶은지 아나..

나 솔직히..죽고는 싶은데.. 슬퍼할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수보다.. 많을것 같애서..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어쩔수없이 사는건데..

니들 나중에... 벌 이나 받아라..

내.. 니들한테.. 맞고 있었을 적에.. 학교폭력으로 신고를 햇으면.. 니들... 다 벌 받고... 지금 쯤.. 감옥에 있겠지?

아니다...

그래도 학교 잘 다니고 있겠네..ㅋㅋ

혹시 아직까지.. 니들이 왕따 시키는 애 있냐?

있으면.. 당장이라도 그만 괴롭히고.. 사과해라

그다음에.. 친하게 지내라..

쓰레기인 니들 땜에.. 견디지 못해서 자살하는 청소년이 많은거야?

그걸 알아?

알면 제발.. 그만해...

하...

진짜.. 지금 생각해도.. 억울 해서.. 증거라도 있으면.. 신고 해버리고 싶다..

니들땜에..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걸 아는 인맥이랑.. 주위 사람이 나를 보면서.. 맘 아파하고 있다...

야.. 니들.. 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참고 있다..;;;

쓰레기인 내가 죽으면... 행복 할것 같지?

좋을것 같지?

ㅋㅋㅋ 아마 그건 생각하고 있는 그건 아닐거다..

내가 죽으면... 잘해 주지 못하고.. 괴롭힌.. 죄책감에 찌들어 살게 될거야..

진심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라...

그때 일 생각만 해도 너무 힘들다

힘들어 하는 저랑 말 동무 해주시거나 상담 해줄 10대 동생 친구들은... hysong1234@네이트로 메일이나 네톤 친추해주세여..

네톤 친추가 안 되거나.. 햇는데...계속 오프라면 네톤 아이디를 댓글로 알려주세여

10대들만 꼭이여..

남녀 상관없고..

중고딩만..여

글고...말동무 해줄려고... 친추 하실때.. 친추만 하고.. 답없는 유령이 될거면 아예 친추 자체를 하지말아주세여..

제발...친추주세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8

먹이주지마요오래 전

인터넷관종 아니면 현실 개찐따임 ㅋㅋ

ㅂㅇㅂㅇ오래 전

ㅅㄱㅇ ㅋ

ㅇㅇ오래 전

제발이글좀 그만올리셈 도배쩖글 하 힘든건 아시겠는데요 네이트판에서 동정받아야 좀 뭐라도 위안이되요? 가까운 상담소나 심리치료하는곳도 좋은방법이에요 답늦게띄면 무시하냐고 차단한다고도 그렇고 동정을 그렇게 받고싶나요; 힘들면 극복할 방법을 찾아보던지 그래야지 네이트판 네이트온으로 동정한다고해서 글쓴이분께 위안되는건 조금도없을걸요 그냥 그잠시 위안이되겠지만요 그리고 죽고싶다 죽고싶다 거리지마요 주위를 생각하시구요 힘내시고 네이트판에 이글 더이상 안올라오면좋겠네요 건강하세요

황유오래 전

아진짜 이글판이랑네이버하면서 50번은넘게본것같아 미련한년처럼여기서 설치지말고 직접찾아가서싸대기때리면될거아냐 정신지체3급판정나서 세상쪽나냐?ㅋㅋㅋ조카한심하네진짜 인터넷붙들고 톡커들이힘내라힘내라 해주니까먼가채워져?

여자인간오래 전

죽지마. 같은 동갑으로써 하는 말이야. 나는 초6때 그냥 아무 이유없이 반 남자애들 전부에게 왕따당하고 정말 믿었던 친구한테도 배신받았었어. 자랑은 아닌데, 아빠 친구 아들한테도 심하게 괴롭힘 받아서 아빠한테 말했는데 아빠가 친하게 지내라 고만 하고 말더라. 나도 칠판 지우개 분필 묻은거로 머리맞고 신발에 물 가득 담겨져서 젖은 신발로 하교 못하니까 엄마 불러서 집 간적도 있고 애들한테 쓰레기니 뭐니 그런 욕도 들어보고 집에다 전화해서 내 동생이 받으니까 너네 언니 왕따야. 이런 소리 들어본적도 있어. 실내화로 맞아본적도 있고 남자애들이 돌아가면서 서로 장난치는 척 나한테 막 닿게 하고. 엄마한테 말하고 담임선생님한테도 말 해봐도 사이좋게 지내라는 소리밖에 돌아오는건 없어서 학교 등교거부도 해보고 전학시켜달라고도 해봤었거든. 사이좋게 지내라고만 했던 담임 반응이 더 신기했어. 곧 졸업하니까 조금만 참자고. 그때서야 심각성을 알더라고. 그럼 뭐해. 왕따 당하는 사람의 기분, 당해본 사람밖에 모르는데 이제와서 뭘 어쩌겠단건지 참.. 너가 쓴거 글 보면 꼭 내 얘기같아서 댓글 남기고 가. 두서없이 썼지만... 그냥, 같은 일을 겪었던(?) 고3이니까- 가해자들은 자기가 한 행동을 기억 못하지만 피해자는 사소한거라도 기억하거든. 나 네이트온 안하는데.. 카톡 아이디라도 남기고 갈게. 댓글뿐이지만 그래도 위로?라도 됬으면 좋겠어. midnight2514

이뿐뇬오래 전

절대 죽지마세요 걔네들은 당신이 죽어도 처음에 놀라겟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잊을거에요 더 좋은 방법이 있어요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이제 졸업하니깐은 자신을 좀 꾸며보세요! 인터넷에도 쳐보고 한번 쯤 노력해바요!!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웃을 수 있을만큼 별것 아닐수 도 있어요 자신한테도 기회를 줘바야죠 어두운데만 잇고 생을 마감하기엔 당신은 너무 아까워요 당신은 밝은 길이 나올거에요 충분히 그럴만한 사람이니깐요 당신이 변하면 주변도 변해요! 당신은 해낼수 있어요 화이팅!!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이런게톡대야지 추천눌러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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