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목 그대로 마른 고등학교 1학년 여자입니다... 글이 이상해도 읽어주세요.... 저는 165센치의 키에 몸무게는 42키로입니다 저번달에 수학여행을 갓는데, 전 제가 그렇게 말랏는지 모르고 지내왔습니다. 그때 반바지를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어떤 여자애들이 제가 안들릴줄 알고 얘기하는게 들리는데........... 듣는 순간 도망가고싶엇습니다. 자세하게 쓰고싶지만 그 여자애들이 볼까봐 못쓰겟습니다.... 걔들이 막 저보고 막 "야야야 저것봐ㅋㅋㅋ조카 말랏다 개징그러움ㅋㅋㅋㅅㅂ 말라깽이가 뭐저런 옷을 입음ㅋㅋㅋㅋㅁㅊㅋㅋ" 근데 그여자애들 반이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잇는반이엇습니다...ㅎㅎ.. 근데 그 여자애들이 잘나가는 일진..그런 류의...아이어서 머라고 할수도 없엇습니다..ㅎ 저는 왕따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잘 지내는 아이입니다. 근데 그런말을 들은 순간 반바지도뭐고 못입겟어서 애들한테빌려서 수학여행때계속 긴바지만 입엇습니다. 정말 애들이 막 자기들이 살뺀다고 할때 제가 살찌우고싶다고만 하면 욕을하는데 마른 사람들도 고민입니다. 살빼는거보다 살찌우는게 더 힘든것같습니다. 아무리먹어도 살이 안찐다고 하면 어이없어해서 애들이 그런얘기하면 딴얘기로 돌리고 그런것도 지칩니다. 진짜 그러지마세요 마른사람들보고 길에서 말랏다고 뭐라좀 하지말아주세요 그게 고민인 사람도 잇고 살찌고싶어도 안찌는데 어떻게 하란거죠........
저는 말랐습니다
글이 이상해도 읽어주세요....
저는 165센치의 키에 몸무게는 42키로입니다
저번달에 수학여행을 갓는데, 전 제가 그렇게 말랏는지 모르고 지내왔습니다.
그때 반바지를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어떤 여자애들이 제가 안들릴줄 알고 얘기하는게 들리는데...........
듣는 순간 도망가고싶엇습니다.
자세하게 쓰고싶지만 그 여자애들이 볼까봐 못쓰겟습니다....
걔들이 막 저보고 막 "야야야 저것봐ㅋㅋㅋ조카 말랏다 개징그러움ㅋㅋㅋㅅㅂ 말라깽이가 뭐저런 옷을 입음ㅋㅋㅋㅋㅁㅊㅋㅋ"
근데 그여자애들 반이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잇는반이엇습니다...ㅎㅎ..
근데 그 여자애들이 잘나가는 일진..그런 류의...아이어서 머라고 할수도 없엇습니다..ㅎ
저는 왕따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잘 지내는 아이입니다.
근데 그런말을 들은 순간 반바지도뭐고 못입겟어서 애들한테빌려서
수학여행때계속 긴바지만 입엇습니다.
정말 애들이 막 자기들이 살뺀다고 할때 제가 살찌우고싶다고만 하면 욕을하는데
마른 사람들도 고민입니다.
살빼는거보다 살찌우는게 더 힘든것같습니다.
아무리먹어도 살이 안찐다고 하면 어이없어해서 애들이 그런얘기하면 딴얘기로 돌리고
그런것도 지칩니다.
진짜 그러지마세요 마른사람들보고 길에서 말랏다고 뭐라좀 하지말아주세요
그게 고민인 사람도 잇고 살찌고싶어도 안찌는데 어떻게 하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