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판을 처음 써보는 한 학생입니다~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할려고하는데요 ㅎㅎ음슴체..?로 갈께요!! 오타 이해부탁드려요우리집에는 귀여운 검은푸들이잇음!!우리푸동이임ㅎㅎㅎㅎ푸동이는 남자임 !!푸동이를 데리고온걸 말해주겟음!2009년 8월 16일임!!내생일전날이엿음한 6월달까지 키우던강아지가잇엇는데 그강아지가 나를 심하게 물어서 부모님이 싫어해서 다른집에 보냄...나는 엄청울엇고 강아지사달라고 막쫄랏음쨋든 내생일선물로 강아지를 사주기로함!나는 포메라이언?를 생각햇는데큰언니가 푸동이를들면서 얘하자!!특이하다고 고름..난별로엿는데 어느순간 우리차에 같이집에가고잇음..?그래도 귀여워서 좋아햇엇음집에데려와서 계속 쳐다보고 그랫음푸동이이름은 뭐로 할까하다가 푸동이라구함!!!뜻은 푸들 검둥이엿는데푸둥이는 이상해서 푸동이라고 지음 ㅎㅎㅎ조금 커가기시작하다가 얘가 갑자기아파지기시작함..막설사하고 토하고 장난아니엿음..병원갓더니 파보바이러스..?걸렷다고함99퍼센트가 죽는병이라고해서 큰언니랑 집에데려오면서 펑펑울음..가족은 지극정성으로 약먹이고 같이자고 기도하고 그랫음..마음을 알아준 푸동이가 힘을내서 1퍼센트로 나앗음ㅎㅎㅎ 의사선생님도 신기해햇음~푸동이는 집에와서 신나게놀고쭉쭉 커가기시작함 그러다가 얘가 엄청 소리질러서 아빠가 박스에너어둠(박스는 위에 다열려잇엇어욯ㅎㅎ 오해마시길!!)얘가나올려고 발버둥치다가 다리뼈가빠짐...충격이엿음 만지니까 엄마손물어서 엄마손에 피나고..병원가서 뼈를 맞춰서 껴어놧는데 계속이럴순없다고해서결국수술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가족은 수술부위 덧나지않게 소독도 잘해주고 지극정성을 다함 ㅎㅎㅎ그래서 푸동이는 다리가 튼실해졋엇음ㅎㅎㅎ한 1년후... 얘가 스트레스받아서 쇼파아래로들어갓는데나오면서 반대쪽 다리뼈가 빠짐...나는 나때문인줄알고 계속울엇음 미안해서...가족끼리 모여서 이야기를함수술비용이너무비싸서 우리가족도 너무힘들어함..그래서 푸동이 죽을때까지 지극정성다해주고 다음부턴 강아지안키우기로함..푸동이는 수술받앗던 병원으로가서 다시수술받고이제는 다리가 다 나아졋음 ㅎ---------------------------------------------------------------------------글을처음써봐서 급전개가 너무 많을거같네영 ㅠㅠㅠ이제 푸동이사진을 보여드릴께욯ㅎㅎㅎ아그리고 푸동이 어렷을때부터 아파서계단이런거 잘 못올라가고다리아플까봐 무리안시키기위해서 자주안해줘서계단을 못올라가요...ㅜㅜ 그래도 조금은 올라가는데 끝까지는 못올라가요 ㅎㅎ...그리고 푸동이 어렷을때 사진이없어요ㅠㅠㅠ아쉽게도... 이상한말안하고 이제 푸동이사진보여드릴께용ㅎㅎㅎㅎ 뭘봄 까꿍엄마무릎이짱임 으꺄아꺄아앆ㄲㄲ발시려!!!!!! 데헷 정의의용사로널용서하지않겟다!! 할머니푸동이(남자임부끄) 푸동이 판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닿ㅎㅎㅎㅎ~ 152
검은푸들 푸동이를 소개합니다
우리집에는 귀여운 검은푸들이잇음!!
우리푸동이임ㅎㅎㅎㅎ푸동이는 남자임 !!
푸동이를 데리고온걸 말해주겟음!
2009년 8월 16일임!!
내생일전날이엿음
한 6월달까지 키우던강아지가잇엇는데
그강아지가 나를 심하게 물어서 부모님이 싫어해서 다른집에 보냄...
나는 엄청울엇고 강아지사달라고 막쫄랏음
쨋든 내생일선물로 강아지를 사주기로함!
나는 포메라이언?를 생각햇는데
큰언니가 푸동이를들면서 얘하자!!특이하다고 고름..
난별로엿는데 어느순간 우리차에 같이집에가고잇음..?
그래도 귀여워서 좋아햇엇음
집에데려와서 계속 쳐다보고 그랫음
푸동이이름은 뭐로 할까하다가
푸동이라구함!!!뜻은 푸들 검둥이엿는데
푸둥이는 이상해서 푸동이라고 지음 ㅎㅎㅎ
조금 커가기시작하다가 얘가 갑자기아파지기시작함..
막설사하고 토하고 장난아니엿음..
병원갓더니 파보바이러스..?걸렷다고함
99퍼센트가 죽는병이라고해서 큰언니랑 집에데려오면서 펑펑울음..
가족은 지극정성으로 약먹이고 같이자고 기도하고 그랫음..
마음을 알아준 푸동이가 힘을내서 1퍼센트로 나앗음ㅎㅎㅎ
의사선생님도 신기해햇음~
푸동이는 집에와서 신나게놀고
쭉쭉 커가기시작함
그러다가 얘가 엄청 소리질러서 아빠가 박스에너어둠
(박스는 위에 다열려잇엇어욯ㅎㅎ 오해마시길!!)
얘가나올려고 발버둥치다가 다리뼈가빠짐...
충격이엿음 만지니까 엄마손물어서 엄마손에 피나고..
병원가서 뼈를 맞춰서 껴어놧는데 계속이럴순없다고해서
결국수술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가족은 수술부위 덧나지않게 소독도 잘해주고 지극정성을 다함 ㅎㅎㅎ
그래서 푸동이는 다리가 튼실해졋엇음ㅎㅎㅎ
한 1년후... 얘가 스트레스받아서 쇼파아래로들어갓는데
나오면서 반대쪽 다리뼈가 빠짐...
나는 나때문인줄알고 계속울엇음 미안해서...
가족끼리 모여서 이야기를함
수술비용이너무비싸서 우리가족도 너무힘들어함..
그래서 푸동이 죽을때까지 지극정성다해주고 다음부턴 강아지안키우기로함..
푸동이는 수술받앗던 병원으로가서 다시수술받고
이제는 다리가 다 나아졋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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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처음써봐서 급전개가 너무 많을거같네영 ㅠㅠㅠ
이제 푸동이사진을 보여드릴께욯ㅎㅎㅎ
아그리고 푸동이 어렷을때부터 아파서
계단이런거 잘 못올라가고
다리아플까봐 무리안시키기위해서 자주안해줘서
계단을 못올라가요...ㅜㅜ
그래도 조금은 올라가는데 끝까지는 못올라가요 ㅎㅎ...
그리고 푸동이 어렷을때 사진이없어요ㅠㅠㅠ아쉽게도... 이상한말안하고 이제 푸동이사진보여드릴께용ㅎㅎㅎㅎ
뭘봄
까꿍
엄마무릎이짱임
으꺄아꺄아앆ㄲㄲ발시려!!!!!!
데헷
정의의용사로널용서하지않겟다!!
할머니푸동이(남자임부끄)
푸동이 판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닿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