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사랑한다더니... 아저씨의 모습은 다 거짓이 였던거야??' 화가 난듯 나가 버리는 진하.. 순쉽간에 일어난 일이라 태수도 민석도 진하를 잡을 틈도 없었다 태수와 민석이 따라 나가고 지연만 서재에 머물러 있었다... 존이 서재에 남아 있는 지연에게 묻는다 "당신 짓이지.... 당신 짓이야~" "그래요 일부러 그랬어요... 난 내가 가질수 없는 모든것을 가진 저 꼬마 사모님이 미워요,,," "당신은 저꼬마와 닮았다고 생각 하나 본데.... 저 꼬마를 아는 사람은 당신과 꼬마가 완벽히 다르다는걸 알수 있어.... 결코 당신은 저 꼬마의 모든걸 뺏을순 없을꺼야...... 하긴... 강사장이라도 뺏어준다면.. 나야 고맙겠지... 난 저 꼬마가 궁금해 졌거든....." 존은 밖으로 나가 버리고 지연의 모습은 질투에 사로잡힌 분에찬 모습이었다 민석이 들어왔다 지연은 걱정하는척 묻는다 "사장님... 진하씨는요... 어떻해요 저때문에...죄송해요.." "진하가 오해 했나봐.... 태수가 곧 찾아올꺼야... 태수라면 진하가 어디 있는지 알꺼야... 아니 알아야돼...." 안절부절 하는 민석을 보고 지연은 진하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 한다 '저좀 보세요.. 사장님...' ................................................................................................ '다시는 돌아가지 않아... 아저씨 미워~' 진하는 예전부터 지연이와 다니는 아저씨가 거슬렸다.. 하지만 태수는 그냥 일때문에 같이 다니는 거라며 진하를 위로해줬지만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게 진하를 집까지 나오게 만들었다.. 가진것도 없다... 그냥 빈몸으로 나왔기에.. 진하는 일자리 부터 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저앞에 오래된듯한 전단지가 보인다 '무료 숙식제공.... 가족처럼 지낼분... xx체육관.. 그래 저기로 가보자..' 전단지에 써있는 약도데로간 진하.. 그디어 체육관을 찾았다.. "계세요~~ 여기 사람구했나요...." 운동하는 사람도 하나 없고 썰렁하기만 한 체육관... 이런데서 사람을 뽑나 할때 진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너.... 너는??" "헉~ 택시 기사 아저씨?? 죄송합니다 " 말하며 몸을 돌려 도망갈려는 순간... 강우는 진하를 붙잡는다... "어딜 가실려고.... 뭐야~ 이 전단지는... 내가 아주 옛날에 붙여논건데 ㅋㅋㅋ 일자리 구할려고 온거야??" "저... 아니요.. 그게 아니고.... 네...." "그럼 우선 쓸고... 닦아... " "저 된거에요??... 근데 여기 사람이 없는데... 월급은 주실수 있어요??? 저 그리고 갈때도 없어요..." "저기 빈방 많아... 그리고 아가씨가 택시비 안내고 도망갔으니까.. 월급으로 때우지...밥은 꽁짜로 줄께~" "무슨 택시비가 얼마나 한다고 그게 월급이에요??" "괘씸죄 몰라??괘씸죄...." 그렇게 진하는 체육관에서 강우와 같이 지내게 되었다... 아리따운 알바생 때문이었을까.... 점점 체육관에 회원들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오늘은 좀더 신경써서 청소하고.... 그리고 저 빈방 하나를 깨끗이 치워 놔~" '월급도 안주면서 시키는건 더럽게 많네..... 나때문에 사람도 늘었는데... 보너스도 안주고...쳇~아저씨... 태수씨 잘있나요?... 보고 싶네요.... 그래도 거기 가지 않겠어요... 전 지연이라는 여자 너무 싫어요..' "관장님!!오늘 무슨 날이에요?? 저 빈방은 왜 치워요??" "응 내 아들과도 같은 놈 내 애제자가 오늘 휴가 나와~" "잘생겼나요??ㅎㅎ" "보구 반하지나 마...." '현승아... 니가 그리워 하던 진하가 여기있어,,, 녀석.. 좋다고 내 뽈에 뽀뽀는 하지마라....' 강우는 진하와 현승을 만나게 해줄수 있음에 너무 기뻤다... 진하는 강우가 너무 많은 일을 시킨다며,, 투덜대고 있었다 "저기요.... 누나...이거.." 그곳에서 운동을 하고있는 고등학생 용기였다 "이게 뭐야~ " 쪽지를 주고 도망가버리는 용기.. 진하는 쪽지를 열어보았다.. '누나... 우리 친하게 지내요' "푸 하하하... 귀여운것....." 그리고 고개를 드는 진하.... 내가 꿈을 꾸고있는 것일까.... 내 눈앞에 헛것이 보이네..... 군복을 입은 현승이 진하의 앞에 서있었다 again 4 end again 5 계속
[소나기] again 04
'나만 사랑한다더니... 아저씨의 모습은 다 거짓이 였던거야??'
화가 난듯 나가 버리는 진하.. 순쉽간에 일어난 일이라
태수도 민석도 진하를 잡을 틈도 없었다
태수와 민석이 따라 나가고 지연만 서재에 머물러 있었다...
존이 서재에 남아 있는 지연에게 묻는다
"당신 짓이지.... 당신 짓이야~"
"그래요 일부러 그랬어요...
난 내가 가질수 없는 모든것을 가진 저 꼬마 사모님이 미워요,,,"
"당신은 저꼬마와 닮았다고 생각 하나 본데.... 저 꼬마를 아는 사람은
당신과 꼬마가 완벽히 다르다는걸 알수 있어....
결코 당신은 저 꼬마의 모든걸 뺏을순 없을꺼야......
하긴... 강사장이라도 뺏어준다면.. 나야 고맙겠지...
난 저 꼬마가 궁금해 졌거든....."
존은 밖으로 나가 버리고 지연의 모습은 질투에 사로잡힌 분에찬 모습이었다
민석이 들어왔다 지연은 걱정하는척 묻는다
"사장님... 진하씨는요... 어떻해요 저때문에...죄송해요.."
"진하가 오해 했나봐.... 태수가 곧 찾아올꺼야... 태수라면 진하가
어디 있는지 알꺼야... 아니 알아야돼...."
안절부절 하는 민석을 보고 지연은 진하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 한다 '저좀 보세요.. 사장님...'
................................................................................................
'다시는 돌아가지 않아... 아저씨 미워~'
진하는 예전부터 지연이와 다니는 아저씨가 거슬렸다..
하지만 태수는 그냥 일때문에 같이 다니는 거라며 진하를 위로해줬지만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게 진하를 집까지 나오게 만들었다..
가진것도 없다... 그냥 빈몸으로 나왔기에.. 진하는 일자리 부터 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저앞에 오래된듯한 전단지가 보인다
'무료 숙식제공....
가족처럼 지낼분... xx체육관.. 그래 저기로 가보자..'
전단지에 써있는 약도데로간 진하.. 그디어 체육관을 찾았다..
"계세요~~ 여기 사람구했나요...."
운동하는 사람도 하나 없고 썰렁하기만 한 체육관...
이런데서 사람을 뽑나 할때 진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너.... 너는??"
"헉~ 택시 기사 아저씨?? 죄송합니다 "
말하며 몸을 돌려 도망갈려는 순간... 강우는 진하를 붙잡는다...
"어딜 가실려고.... 뭐야~ 이 전단지는... 내가 아주 옛날에 붙여논건데 ㅋㅋㅋ
일자리 구할려고 온거야??"
"저... 아니요.. 그게 아니고.... 네...."
"그럼 우선 쓸고... 닦아... "
"저 된거에요??... 근데 여기 사람이 없는데... 월급은 주실수 있어요???
저 그리고 갈때도 없어요..."
"저기 빈방 많아... 그리고 아가씨가 택시비 안내고 도망갔으니까..
월급으로 때우지...밥은 꽁짜로 줄께~"
"무슨 택시비가 얼마나 한다고 그게 월급이에요??"
"괘씸죄 몰라??괘씸죄...."
그렇게 진하는 체육관에서 강우와 같이 지내게 되었다...
아리따운 알바생 때문이었을까.... 점점 체육관에 회원들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오늘은 좀더 신경써서 청소하고.... 그리고 저 빈방 하나를 깨끗이 치워 놔~"
'월급도 안주면서 시키는건 더럽게 많네..... 나때문에 사람도 늘었는데...
보너스도 안주고...쳇~아저씨... 태수씨 잘있나요?... 보고 싶네요....
그래도 거기 가지 않겠어요... 전 지연이라는 여자 너무 싫어요..'
"관장님!!오늘 무슨 날이에요?? 저 빈방은 왜 치워요??"
"응 내 아들과도 같은 놈 내 애제자가 오늘 휴가 나와~"
"잘생겼나요??ㅎㅎ"
"보구 반하지나 마...."
'현승아... 니가 그리워 하던 진하가 여기있어,,,
녀석.. 좋다고 내 뽈에 뽀뽀는 하지마라....'
강우는 진하와 현승을 만나게 해줄수 있음에 너무 기뻤다...
진하는 강우가 너무 많은 일을 시킨다며,, 투덜대고 있었다
"저기요.... 누나...이거.."
그곳에서 운동을 하고있는 고등학생 용기였다
"이게 뭐야~ "
쪽지를 주고 도망가버리는 용기.. 진하는 쪽지를 열어보았다..
'누나... 우리 친하게 지내요'
"푸 하하하... 귀여운것....."
그리고 고개를 드는 진하.... 내가 꿈을 꾸고있는 것일까....
내 눈앞에 헛것이 보이네.....
군복을 입은 현승이 진하의 앞에 서있었다
again 4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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