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친구가 대리운전회사 사장인데요 그래서 아빠가 그회사를 많이 이용해요. 거기관리하는여자가 운전은 안하는데 아빠는 사장친구고 동네안에서만 이동하는거는 그여자가 해준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여자가 집앞에 음식점을 냈는데 아는사람이랑 1차먹고 헤어져서 그여자가 낸 음식점가서 먹었는데 별로 맛은 없더라며 엄마랑 저랑 같이 외식할때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혼자 가서먹었냐니깐 그렇데요. 아니 여자가 하는 가게에 왜 혼자가서 먹냐고 그랬더니 과민반응한다고 그러는거에요 웃긴데요. 몇일있다가 대리운전회사 사장이 거기서 같이모여서 한잔하자했다고 그얘기도 하길래 기분은 나빴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어제그저께 그여자네집에서 먹고 어제 가족끼리외식하면서 그얘기를 우리에게 해주고
오늘 토요일인데도 아무연락없이 안오길래 일이 바쁜가보다하고 엄마랑 시장에나갔어요 가는길에 그 음식점이 보여서 여기지? 이렇게얘기하면서 안을 들여다봤는데 그여자랑아빠랑 나란히앉아있고 직원이 그앞에 앉아서 셋이 먹고 있는거에요 하하호호 얼마나 웃고 분위기가좋은지
들어가서 인사했더니 여자가 벌떡인나데요 아빠가 저한테 옆에앉아서 먹자는데 제가 우리 쇼핑가는길이라고 다먹은거 같은데 됬다고 인사하러들어왔다고 하면서 엄마한테 나가자고했어요
근데 나와서 엄마가 거기앉아서 뭐하고있냐고 묻고 해야지 이게 뭐냐고 우스워지기밖에 더했냐며 그러시는데 맞는말같은거에요 가서 비꼬는 식의말이라도 할것을, .. 저희 나오고도 계속 하하호호ㅋㅋ
첨 들어갔을때 여자표정이 좀 굳긴햇더라구요 분명 아줌만데 그렇게 유부남 옆에 앉아서 이야기하고 하는것도 괜찮나요? 제가 너무고지식한건지. . 그여자는 사업이고한거라서 그런걸까요? 손님도 그셋빼곤 없긴하더라구요
여튼 아빠가 집에와서 어제그저께 가선 맛없다고하더니 싫어하는 닭도리탕먹으러 또가느냐고 막 따졌더니 기집애들이랑은 대화가안된데요ㅋ 엄마가 나란히 앉아서 그러는게 잘하는 짓이냐니까 뭐어떠녜요 너도해 이러는거있죠 당당하기는 정말 당당해요ㅋ 진짜 이런식으로 따지는. 우리가이상한건지 생각들만큼. .
근데 웃기는변명이 회사에 구기자술을 추석이라 배달시켰는데 그거 먹고싶어서 간거래요 그러니까 배달온ㅈ구기자술을 들고 거길간거죠 그게 더웃기지않나요? ?
남편의 이성친구 허용해야하나요?
아빠친구가 대리운전회사 사장인데요 그래서 아빠가 그회사를 많이 이용해요. 거기관리하는여자가 운전은 안하는데 아빠는 사장친구고 동네안에서만 이동하는거는 그여자가 해준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여자가 집앞에 음식점을 냈는데 아는사람이랑 1차먹고 헤어져서 그여자가 낸 음식점가서 먹었는데 별로 맛은 없더라며 엄마랑 저랑 같이 외식할때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혼자 가서먹었냐니깐 그렇데요. 아니 여자가 하는 가게에 왜 혼자가서 먹냐고 그랬더니 과민반응한다고 그러는거에요 웃긴데요. 몇일있다가 대리운전회사 사장이 거기서 같이모여서 한잔하자했다고 그얘기도 하길래 기분은 나빴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어제그저께 그여자네집에서 먹고 어제 가족끼리외식하면서 그얘기를 우리에게 해주고
오늘 토요일인데도 아무연락없이 안오길래 일이 바쁜가보다하고 엄마랑 시장에나갔어요 가는길에 그 음식점이 보여서 여기지? 이렇게얘기하면서 안을 들여다봤는데 그여자랑아빠랑 나란히앉아있고 직원이 그앞에 앉아서 셋이 먹고 있는거에요 하하호호 얼마나 웃고 분위기가좋은지
들어가서 인사했더니 여자가 벌떡인나데요 아빠가 저한테 옆에앉아서 먹자는데 제가 우리 쇼핑가는길이라고 다먹은거 같은데 됬다고 인사하러들어왔다고 하면서 엄마한테 나가자고했어요
근데 나와서 엄마가 거기앉아서 뭐하고있냐고 묻고 해야지 이게 뭐냐고 우스워지기밖에 더했냐며 그러시는데 맞는말같은거에요 가서 비꼬는 식의말이라도 할것을, .. 저희 나오고도 계속 하하호호ㅋㅋ
첨 들어갔을때 여자표정이 좀 굳긴햇더라구요 분명 아줌만데 그렇게 유부남 옆에 앉아서 이야기하고 하는것도 괜찮나요? 제가 너무고지식한건지. . 그여자는 사업이고한거라서 그런걸까요? 손님도 그셋빼곤 없긴하더라구요
여튼 아빠가 집에와서 어제그저께 가선 맛없다고하더니 싫어하는 닭도리탕먹으러 또가느냐고 막 따졌더니 기집애들이랑은 대화가안된데요ㅋ 엄마가 나란히 앉아서 그러는게 잘하는 짓이냐니까 뭐어떠녜요 너도해 이러는거있죠 당당하기는 정말 당당해요ㅋ 진짜 이런식으로 따지는. 우리가이상한건지 생각들만큼. .
근데 웃기는변명이 회사에 구기자술을 추석이라 배달시켰는데 그거 먹고싶어서 간거래요 그러니까 배달온ㅈ구기자술을 들고 거길간거죠 그게 더웃기지않나요? ?
여튼 엄마한테는 맨날 무시성발언에 출근하면 집들어올때까지 전화안통도없고 전화하면 일하는데 한다고 뭐라해요 그렇다고 외박하지는않고 8시쯤이면ㅇ집에오거든요
엄마가 무슨말하면 기집애들이 뭘아냐 너가 돈벌어왔냐 기집애들은 대화가 안된다 이러고 여자라면 질색하는것처럼 굴더니 저렇게 밖에서 하하호호 하는거보니까 화가 끓네요
제가 그런데 엄마는오죽하겠어요 근데 엄마는 내사전에 이혼은 없다에요 젊었을때는 폭력에. . 지금은 사과하고 안그러지만요. . 욕설 막말작렬 무뚝뚝함 잔소리할라치면 소리지르고ㅋㅋ엄마는 오면 발도 닦아주고 집에서 저녁이라도 먹는다하면 얼굴이 벌게지게 가스불앞에서 계속 간보고 수제비만들어넣어 매운탕 끓여줘도 한숟갈먹고 비린내난다며 숟가락 탁 놓고 그릇을 밀어 버리는거 있죠ㅋ 너는 안하는게 돕는거라며 제가먹어보면 아주맛있진않아도 먹을만하거든요 조미료를많이안넣으니 음식점 맛이 나올수가 없죠
아침밥도 찌개 새로 끓여줘도 자기입맛에 안맞는다며 밀어버리곤 물말아먹고가고는 너가 나 밥해준적있냐며 타박ㅋㅋ 일요일에는 진짜 티비만보고 잠만자요 월토는 맨날저녁 먹고 8시쯤오구요 없는약속도 만드는거같아요
그 여자도 문제지만 엄빠. 사이가 자꾸멀어지는거 같아 슬프네요 엄마생각만하면 눈물나구요. 엄마는 아직도 소녀같아요 사랑받고싶어하는 그런. .
여튼 가족들은 경제적능력이없기때문에 그냥참고살아요 그러니까 더 기고만장이죠 내리누르려하고ㅋㅋ
근데 그여자한테라도 한마디하고싶은데 괜히 일크게만들까봐서 주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