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셔요, 지금이 2000년대이고 출애굽이 카톨릭이나 기독교계 주장으로 기원전 1500년 전이면 그게 3500년 전이지 띨빡아. ㅉㅉㅉ
그니까 4000년 이라는 말을 지껄이는 자체가 우습다는 건데, 뭐 조선 왕조실록 같이 정확한 어쩌구 거시기라고요? ㅋㅋㅋ 참 웃기지도 않어, 지들 경전이 어찌 써 진건지도 몰라. ㅋ
그럼 왜 이 해괴한 오류가 나는지 보자.
1. 전승상에서 보면, 요셉이든 뭐시기든 사실 아무도 문서를 작성한 적은 없고, 모세가 토라, 즉 모세오경을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 놈들도 디게 많다. ㅉㅉㅉ
근데 사실은 모세의 교시는 그 유대교 조차 전대에 문서화 된 적이 없다는 견해이고, 그게 문서화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는 원래 토라는 '암송하는 것'이었다고 하는데, 문제가 후대로 갈수록 이게 계속 단어가 늘어서 60만 단어에 이르자 이걸 암송하는 것 자체가 고문인 바, 그때서야 문서화를 했다고 한다. ㅋ
즉, 그게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나 문제는 최저 기원전 10세기 이후라는 것. 왜? 그 경전을 기록한 언어 자체가 기원전 10세기경에 체계화 되었거든. ㅋ
즉,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언어가 무엇인지? ㅋ 히브리어? 그때는 히브리어란게 있지도 않던 시절이다. 달리 말해서 가나안의 어디의 다른 언어이거나 히에로글리프와 같은 문자였을수는 있겠지만, 결론을 따져 보면 그 당시에 유대인들은 남의 문자를 빌려 쓰는 처지였다는 점.
2. 그러다가 나름 왕국이랍시고 땅덩이에 들어 앉은 다음에 뭔가 기록을 했다는 주장은 제기는 된다만 그것도 사실은 헛짓에 가깝다. 사실 이 근거는 어떤 유물을 두고 낸 근거는 아니고 문서의 문맥을 볼때 표현요소와 반복에 대해 정의를 내린 언어적 해체를 통한 기법으로 유추한 추리의 결과인 것으로 이를 문서설이라고 하는데...
흔히 문서설에 의거한 설을 주장하는 개신교도 혹은 기독교도들은 이 문서가 기원전 900년, 그러니까 10세기쯤에 쓰이기 시작해서 기원전 4세기 경에 대략 다 써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만.. 사실 이걸 입증할 증거는 없다.
즉, 필자 개인의 의견으로 보면 훨씬 후대의 것인데, 유대인이라는 종자들은 기원전에 쓰던 바빌로니아어로 기원후에 나온 탈무드를 쓴 종족들이다. 종특이 사어를 이용하거나 사어가 된 언어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라서 고문서체를 흉내내는 정도는 솔직히 일도 아니었을 것이라고 본다.
즉, 그 기원전 4세기 까지는 체계적인 기록이란게 거의 존재하지 않고 편파적으로 남아 돌았을 것이라는 점이 포인트다. 여기에 그 체계적인 기록을 만들기 위해 전승을 모으고 수집하는 과정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사실 독특한 전승연구에 기반한 비의적 유대교가 발달한 사실은 뭐 차치해 두자. 지금 여기서 중요한 토픽은 아닌 관계로.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 이스라엘의 역사서랍시고 쓴 토라와 타나크의 많은 부분은 그 사건이 있던 시절이 아닌 훨씬 후대에 덧칠되고 편집된 신화라는 것. 설혹 그 기록에 대한 다른 파편들은 훨씬 이전에 기록되어 있다고 해도 사실 의미가 없다. 왜? 결국 그 전승이 제시하는 방향들은 절대로 기독교인들의 환상을 깔아 뭉개 버리는 불편한 진실들일 테니까. ㅋ
3. 그 객관 좋아하는 어떤놈을 위해서 아주 객관적으로 따져 볼 경우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오니 참고 하시라. ㅉㅉㅉ
(1)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따져 보면, 이스라엘에서 다윗왕의 궁전이랍시고 보호하는 사적을 볼때 이스라엘은 고대의 빈한한 부족국가 이상의 무엇을 지닌 부락공동체 이상의 의미는 없는 것. 이보다 후대의 일이지만, 영국사를 보면, 마을 촌락 하나의 촌장도 왕을 칭한 전례가 있다는 점 등을 보면 경전이 얼마나 뻥튀기된 것인지는 당연히 알수 있다.
(2) 이외에도 발견된 것보다 발견되지 않은 유적이 더 많다. 즉, 경전 기록대로 발굴을 해 본답시고 덤빈 유적중에서 실패한 것을 꼽아 보면 제리코 유적, 솔로몬 유적 등등등...-_-;;;
(3) 그 경전 사본중 가장 오래된 타나크에 연관된 사본이 쿰란사본인데, 고작 기원전 2세기 저작이다. -_-;; 참고로 유대교 타나크는 90년경 얌니아 회의에서 정경으로 편집된 것은 다들 알 것이고, 실제로 그 전까지는 위외경의 구분조차 없었다.
(4) 기독교 경전은 더욱 심각해서 4세기 말엽 카르타고 공의회 전까지는 정경이 아예 없었으나 그 이후 정경을 투표질해서 만들었다. 그러나 뭐가 구렸는지 그 이후로 정경 투표를 더해서 16세기 까지 두번이나 더 정경목록을 확인하고 재심하는 결과를 거칠 정도로 매우 불완전한 경전이라는 것.
즉, 정리하면.. 애초에 기록이 시작되었다는 주장도 기원전 1500년 경에 모세에 의한 엑소더스 이후에나 생겨난 것이되, 이것을 제대로 된 기록이라 할수 없는 이유는 실제 경전의 기록 언어가 훨씬 후대에 등장한 히브리-사마리아어이기 때문이다. 또한 왕국시대에 대한 정확한 유적 근거도 없을 뿐더러, 금화 등의 발견으로 그런 왕국이 있기는 있었다는 주장은 참고할만 해도 그 기록의 진실성을 증명할수 있는 요소는 너무나 적다. ㅉㅉㅉ 간단히 생각해 보면 민족사학계와 강단사학계에서 삼국의 영토경계에 대한 의견이 판이하게 다른 것과 같은데, 차라리 우리네 경우는 근거가 이스라엘의 주장보다는 더 낫다.
4. 그러면, 왜 이런 개뻥튀기가 생겼을까? 이 의견들 중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것은 다분히 정치적인 것으로 바빌론 유수 이후에 이주령으로 원래 자기네들 땅으로 돌아갈때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한 뻥질이라는 견해가 가장 낫다.
즉, 강제 이주 되었다가 고향땅으로 돌아가게 된 히브리인들은 자기 땅의 권리를 주장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 원래 땅이 어디서 어디인가에 대한 주장을 위해 경전 자체에 기록에 대해서 상당한 무리수를 두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사실 아주 비슷하게 시리, 후대의 이스라엘도 이런 과정을 거쳐 성립되었다. 즉, 기독교 경전을 근거로 해서 팔레스타인 지역이 원래 우리땅이라고 주장하면서 쳐들어가서 전쟁질을 해서 건국을 했던 역사는 실은 과거에도 있었던 사건의 재판 이상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의 연구 결과의 경우는 이는 아무것도 관련이 없는 설화 짜집기를 통해서 만들어낸 일종의 가공 날조이고, 이런 기록을 민족 기록이라고 주장해서 결과적으로 유대인들이 얻은 것이 바로 디아스포라 이전까지의 유대 속주 영역 정도의 영토라는 점.
뭐 객관이네 뭐네 말은 잘 하는데, 객관이라는 단어의 정의는 다른 글에도 썼지만 쪽대가리수로 주장해서 성립되는 건 아니거든. ㅉㅉㅉ 그리고 종교적인 개드립은 건전한 인식 내에서는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의 선택에 의한 기호로 이해되는 것이 당연하고 말이지. ㅋ
뭐 개신교와 카톨릭 자체 내에서 말하는 그 연대표조차 씹어 먹는 애들이니 어련할까. ㅉㅉㅉ 그러니까 500년에 대한 지적이 뭔소린지도 모르고 일단 반박은 해야겠으니 꿈틀거리지만 지렁이가 꿈틀거려 봐야 밟히는 건 피할수 없는 노릇이고. ㅋ 밟는 사람들은 지렁이가 있는지 신경 안쓰는 경우가 태반이니까. 안 밟는 경우는 징그러워서겠고.
니들 취미가 팀킬인 건 요즘 잘 알겠다만, 니들의 주적은 내가 보기에 안티가 아니고, 기독교 고고학자, 기독교 방송, 기독교 자체가 아닐지 싶다. ㅉㅉㅉ 어째 니들이 하는 소리마다 개소리 인증을 그대로 해 주는지 원..ㅋㅋㅋ
이스라엘 역사의 "엄청난 착오"
어디서 튀어나온 듣보잡 하나가 근거 가지고 드립 하든데,
여보셔요, 지금이 2000년대이고 출애굽이 카톨릭이나 기독교계 주장으로 기원전 1500년 전이면 그게 3500년 전이지 띨빡아. ㅉㅉㅉ
그니까 4000년 이라는 말을 지껄이는 자체가 우습다는 건데, 뭐 조선 왕조실록 같이 정확한 어쩌구 거시기라고요? ㅋㅋㅋ 참 웃기지도 않어, 지들 경전이 어찌 써 진건지도 몰라. ㅋ
그럼 왜 이 해괴한 오류가 나는지 보자.
1. 전승상에서 보면, 요셉이든 뭐시기든 사실 아무도 문서를 작성한 적은 없고, 모세가 토라, 즉 모세오경을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 놈들도 디게 많다. ㅉㅉㅉ
근데 사실은 모세의 교시는 그 유대교 조차 전대에 문서화 된 적이 없다는 견해이고, 그게 문서화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는 원래 토라는 '암송하는 것'이었다고 하는데, 문제가 후대로 갈수록 이게 계속 단어가 늘어서 60만 단어에 이르자 이걸 암송하는 것 자체가 고문인 바, 그때서야 문서화를 했다고 한다. ㅋ
즉, 그게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나 문제는 최저 기원전 10세기 이후라는 것. 왜? 그 경전을 기록한 언어 자체가 기원전 10세기경에 체계화 되었거든. ㅋ
즉,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언어가 무엇인지? ㅋ 히브리어? 그때는 히브리어란게 있지도 않던 시절이다. 달리 말해서 가나안의 어디의 다른 언어이거나 히에로글리프와 같은 문자였을수는 있겠지만, 결론을 따져 보면 그 당시에 유대인들은 남의 문자를 빌려 쓰는 처지였다는 점.
2. 그러다가 나름 왕국이랍시고 땅덩이에 들어 앉은 다음에 뭔가 기록을 했다는 주장은 제기는 된다만 그것도 사실은 헛짓에 가깝다. 사실 이 근거는 어떤 유물을 두고 낸 근거는 아니고 문서의 문맥을 볼때 표현요소와 반복에 대해 정의를 내린 언어적 해체를 통한 기법으로 유추한 추리의 결과인 것으로 이를 문서설이라고 하는데...
흔히 문서설에 의거한 설을 주장하는 개신교도 혹은 기독교도들은 이 문서가 기원전 900년, 그러니까 10세기쯤에 쓰이기 시작해서 기원전 4세기 경에 대략 다 써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만.. 사실 이걸 입증할 증거는 없다.
즉, 필자 개인의 의견으로 보면 훨씬 후대의 것인데, 유대인이라는 종자들은 기원전에 쓰던 바빌로니아어로 기원후에 나온 탈무드를 쓴 종족들이다. 종특이 사어를 이용하거나 사어가 된 언어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라서 고문서체를 흉내내는 정도는 솔직히 일도 아니었을 것이라고 본다.
즉, 그 기원전 4세기 까지는 체계적인 기록이란게 거의 존재하지 않고 편파적으로 남아 돌았을 것이라는 점이 포인트다. 여기에 그 체계적인 기록을 만들기 위해 전승을 모으고 수집하는 과정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사실 독특한 전승연구에 기반한 비의적 유대교가 발달한 사실은 뭐 차치해 두자. 지금 여기서 중요한 토픽은 아닌 관계로.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 이스라엘의 역사서랍시고 쓴 토라와 타나크의 많은 부분은 그 사건이 있던 시절이 아닌 훨씬 후대에 덧칠되고 편집된 신화라는 것. 설혹 그 기록에 대한 다른 파편들은 훨씬 이전에 기록되어 있다고 해도 사실 의미가 없다. 왜? 결국 그 전승이 제시하는 방향들은 절대로 기독교인들의 환상을 깔아 뭉개 버리는 불편한 진실들일 테니까. ㅋ
3. 그 객관 좋아하는 어떤놈을 위해서 아주 객관적으로 따져 볼 경우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오니 참고 하시라. ㅉㅉㅉ
(1)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따져 보면, 이스라엘에서 다윗왕의 궁전이랍시고 보호하는 사적을 볼때 이스라엘은 고대의 빈한한 부족국가 이상의 무엇을 지닌 부락공동체 이상의 의미는 없는 것. 이보다 후대의 일이지만, 영국사를 보면, 마을 촌락 하나의 촌장도 왕을 칭한 전례가 있다는 점 등을 보면 경전이 얼마나 뻥튀기된 것인지는 당연히 알수 있다.
(2) 이외에도 발견된 것보다 발견되지 않은 유적이 더 많다. 즉, 경전 기록대로 발굴을 해 본답시고 덤빈 유적중에서 실패한 것을 꼽아 보면 제리코 유적, 솔로몬 유적 등등등...-_-;;;
(3) 그 경전 사본중 가장 오래된 타나크에 연관된 사본이 쿰란사본인데, 고작 기원전 2세기 저작이다. -_-;; 참고로 유대교 타나크는 90년경 얌니아 회의에서 정경으로 편집된 것은 다들 알 것이고, 실제로 그 전까지는 위외경의 구분조차 없었다.
(4) 기독교 경전은 더욱 심각해서 4세기 말엽 카르타고 공의회 전까지는 정경이 아예 없었으나 그 이후 정경을 투표질해서 만들었다. 그러나 뭐가 구렸는지 그 이후로 정경 투표를 더해서 16세기 까지 두번이나 더 정경목록을 확인하고 재심하는 결과를 거칠 정도로 매우 불완전한 경전이라는 것.
즉, 정리하면.. 애초에 기록이 시작되었다는 주장도 기원전 1500년 경에 모세에 의한 엑소더스 이후에나 생겨난 것이되, 이것을 제대로 된 기록이라 할수 없는 이유는 실제 경전의 기록 언어가 훨씬 후대에 등장한 히브리-사마리아어이기 때문이다. 또한 왕국시대에 대한 정확한 유적 근거도 없을 뿐더러, 금화 등의 발견으로 그런 왕국이 있기는 있었다는 주장은 참고할만 해도 그 기록의 진실성을 증명할수 있는 요소는 너무나 적다. ㅉㅉㅉ 간단히 생각해 보면 민족사학계와 강단사학계에서 삼국의 영토경계에 대한 의견이 판이하게 다른 것과 같은데, 차라리 우리네 경우는 근거가 이스라엘의 주장보다는 더 낫다.
4. 그러면, 왜 이런 개뻥튀기가 생겼을까? 이 의견들 중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것은 다분히 정치적인 것으로 바빌론 유수 이후에 이주령으로 원래 자기네들 땅으로 돌아갈때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한 뻥질이라는 견해가 가장 낫다.
즉, 강제 이주 되었다가 고향땅으로 돌아가게 된 히브리인들은 자기 땅의 권리를 주장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 원래 땅이 어디서 어디인가에 대한 주장을 위해 경전 자체에 기록에 대해서 상당한 무리수를 두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사실 아주 비슷하게 시리, 후대의 이스라엘도 이런 과정을 거쳐 성립되었다. 즉, 기독교 경전을 근거로 해서 팔레스타인 지역이 원래 우리땅이라고 주장하면서 쳐들어가서 전쟁질을 해서 건국을 했던 역사는 실은 과거에도 있었던 사건의 재판 이상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의 연구 결과의 경우는 이는 아무것도 관련이 없는 설화 짜집기를 통해서 만들어낸 일종의 가공 날조이고, 이런 기록을 민족 기록이라고 주장해서 결과적으로 유대인들이 얻은 것이 바로 디아스포라 이전까지의 유대 속주 영역 정도의 영토라는 점.
뭐 객관이네 뭐네 말은 잘 하는데, 객관이라는 단어의 정의는 다른 글에도 썼지만 쪽대가리수로 주장해서 성립되는 건 아니거든. ㅉㅉㅉ 그리고 종교적인 개드립은 건전한 인식 내에서는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의 선택에 의한 기호로 이해되는 것이 당연하고 말이지. ㅋ
뭐 개신교와 카톨릭 자체 내에서 말하는 그 연대표조차 씹어 먹는 애들이니 어련할까. ㅉㅉㅉ 그러니까 500년에 대한 지적이 뭔소린지도 모르고 일단 반박은 해야겠으니 꿈틀거리지만 지렁이가 꿈틀거려 봐야 밟히는 건 피할수 없는 노릇이고. ㅋ 밟는 사람들은 지렁이가 있는지 신경 안쓰는 경우가 태반이니까. 안 밟는 경우는 징그러워서겠고.
니들 취미가 팀킬인 건 요즘 잘 알겠다만, 니들의 주적은 내가 보기에 안티가 아니고, 기독교 고고학자, 기독교 방송, 기독교 자체가 아닐지 싶다. ㅉㅉㅉ 어째 니들이 하는 소리마다 개소리 인증을 그대로 해 주는지 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