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인 저와 아들 둘, 큰아이 5학년,작은아이 1학년임
그리고 38살 신랑놈,
그리고 4년전 부터 맞벌이중~
4차례(1~2달간씩)의 도박으로 모든 재산 탕진!!
마지막 4차례땐 그전부터 안한다,안한다 하다가 하게되며 3번째때 약간의 믿음을 갖고 살다 마지막까지도 한건함
그리고 몇년을 다니던 직장 나옴
그 사장 사모한테 먼저 듣고 신랑놈한테 후에 듣게 됨
사장과의 일 적인 이유라고 하지만
내눈으로 봤을땐 도박때문인거 같음
너와 난 이제 이혼 밖에 없다고 이혼 해 달라고 하니 생각좀 해보자고....
도망다님. 나 일 가면 끄실러 들어와서 밥먹고 잠.
마지막 월급 지가 다 먹고 나보고 돈 달라는 놈
벌어놓으면 이렇게 허무하니 잃은돈만 아마 총 8천!!
나도ㅡ 내맘되로 돈 좀 쓰고 싶은데 ....
남들 십년 살면서 대출끼고라도 내집 장만 해있는데...
난....월세집 하나 차 한대...값어치 아마 500만원??
직장 다니기 싫고, 출근 하기조차 싫고, 이 집이 싫고,내가 싫고, 허무한 내인생~
이혼밖엔 길이 없고, 재판까지 갈 돈 없고,
사람 돌겠네
시댁과는 걸어서 5분이내
지 아들 저 지랄인거 알고 있으면서 요 근래 왕래 없는거 보니 내 눈치보는구나
명절이야 당연 안갈꺼지만
10월이 시아버지 칠순 잔치라네요
참!! 짜증나는 시댁 일가와 친인척들 꼴두 보기 싫음인데
거길 큰 며느리로써 예의상 가야하나요??
시집간 시누둘 식구에 시동생네 식구외에도 친척들 온다는데
시아버지 칠순 잔치 다음날이 타지역 동생 결혼식이라
시아버지 칠순날에 바로 가버릴려고 해요
어차피 맘도 불편하고 같은 형제 자매라도 있어야 대우받을건데 없는 처지에 나만 불쌍한년 되는 꼴같아서요
인생 허무해요
신랑놈 망나니 새 끼 때문에
신랑이 망나니라도 시아버지 칠순 참여 여부요
그리고 38살 신랑놈,
그리고 4년전 부터 맞벌이중~
4차례(1~2달간씩)의 도박으로 모든 재산 탕진!!
마지막 4차례땐 그전부터 안한다,안한다 하다가 하게되며 3번째때 약간의 믿음을 갖고 살다 마지막까지도 한건함
그리고 몇년을 다니던 직장 나옴
그 사장 사모한테 먼저 듣고 신랑놈한테 후에 듣게 됨
사장과의 일 적인 이유라고 하지만
내눈으로 봤을땐 도박때문인거 같음
너와 난 이제 이혼 밖에 없다고 이혼 해 달라고 하니 생각좀 해보자고....
도망다님. 나 일 가면 끄실러 들어와서 밥먹고 잠.
마지막 월급 지가 다 먹고 나보고 돈 달라는 놈
벌어놓으면 이렇게 허무하니 잃은돈만 아마 총 8천!!
나도ㅡ 내맘되로 돈 좀 쓰고 싶은데 ....
남들 십년 살면서 대출끼고라도 내집 장만 해있는데...
난....월세집 하나 차 한대...값어치 아마 500만원??
직장 다니기 싫고, 출근 하기조차 싫고, 이 집이 싫고,내가 싫고, 허무한 내인생~
이혼밖엔 길이 없고, 재판까지 갈 돈 없고,
사람 돌겠네
시댁과는 걸어서 5분이내
지 아들 저 지랄인거 알고 있으면서 요 근래 왕래 없는거 보니 내 눈치보는구나
명절이야 당연 안갈꺼지만
10월이 시아버지 칠순 잔치라네요
참!! 짜증나는 시댁 일가와 친인척들 꼴두 보기 싫음인데
거길 큰 며느리로써 예의상 가야하나요??
시집간 시누둘 식구에 시동생네 식구외에도 친척들 온다는데
시아버지 칠순 잔치 다음날이 타지역 동생 결혼식이라
시아버지 칠순날에 바로 가버릴려고 해요
어차피 맘도 불편하고 같은 형제 자매라도 있어야 대우받을건데 없는 처지에 나만 불쌍한년 되는 꼴같아서요
인생 허무해요
신랑놈 망나니 새 끼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