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핸드폰으로 올렸기때문에 급하게 올린거라 오타나 철자가 많이 맞지않은거에 양해구합니다.... 저희는 1년 반을 사겻습니다... 매우 좋앗죠 잘안싸우고... 그러다 여자친구가 여중 여고 대학교 일학년때 저가 잡앗던터라 환상고잇엇고 성격차의로 180일때 잔깐헤어졋다가 만낫습니다.... 그러다가 1년 반때 싸움이잇엇고 그뒤로 헤어지게 됫네요.... 이친구의 말로는 전 괜찮은 남자라햇습니다 어쩌면 자신보다도 더요 거기다 더 좋은 남자친구 만날수잇을지도 모르겟다고 햇구요... 어쩌면 자길 좋아하는 남자가 안나타날지도 모를까봐 걱정햇습니다... 그러나 지친다고 자기가 해보지 못한것들 자기만의 일을 좀더 하고싶고 그러면서 정리가 됫습니다... 즉 싸우긴햇지만 그일이 계기가 됫지만 평소에 자잘하게 싸워도 너무 사이가 나쁜, 누가 너무 잘못하는 그런 커플은 아니엿습니다... 물론 제가 힘들게 한게 쌓엿으니 그랫겟지요... 제가 결국에는 문제엿다고 전 생각합니다.. 이벤트도 많이해주며 다른면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짝 성격면에서 힘들게 한적이 몇번 잇습니다. 전 헤어진 일주일간 많은 친구와 부모님과 이야기를 통해 제 문제점이 뭔지 확실하게 알아보앗고 고칠려고 노력해서 전 이제 다르다고 생각하고잇습니다... 그래도 결국에는 떠낫습니다 편지지로 20장 가량을 써서 반성한점과 후회하고 미안하고 우리의 추억을 살리는 그리고... 좋은말도 많이 썻습니다... 제가 힘들때 많이 듣던 노래라며 앨범도 주엇고 그래도 결국에는 거듭 미안하다고 눈물을 흘리며 떠낫습니다... 현재로서 저는 헤어진지 일주일이되는 요근래까지는 다시한번 붙잡기 위해서 한번 찾아갓엇고 도저히 안된다는거를 깨닫고는 여러가지 물어볼꺼와 정리할게 있어서 연락도하고 백일때 줫던 금반지를 택배로 보내면서 항상 기다리겟다고.... 그러면서 잘 간직하라햇엇고 친구남아서 가끔 안부를 묻는 친구로 남자라는 말에 동의도 받앗습니다... 추가로 거기다 제 반지는 목걸이 줄을 사서 끼고다닌다고 말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은 좀더 그 친구만의 시간을 가지게 만든 후에 좀더 마음이 열리고 빈공간이 생길때까지 제가 반성과 성찰을 하며 저만의 공부를 하고 반지는 목걸이 형태로 계속 차고 다닐생각입니다.. 그러면서 2개월가량을 연락안하고 카톡 프로필도 안바꾸고 지낼 참입니다... 그후 안부를 자연스럽게 물어본후 1월 1일쯤에 한번더 안부묻고 차차 늘려갈 생각입니다... 이 레파토리가 어떤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좋은추억 많이가지고잇는, 너무 많은 문제가 잇던 커플은 아니엿습니다... 여자친구도 저 많이 좋아해주엇구요... 거기다 헤어지자고 저에게 통보한날 제가 마지막으로 안아보자햇을때도 그친구는 많이 울엇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음에 마지막으로 붙잡기 위해 찾아갔을때에도 제가 안고.. 제가 가볍게 뽀뽀도 몇번했지만 모두다 받아주었구요.... 또한 많이 울더라구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음.... 참고로 저하고 여자친구 동갑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재수를 햇구요... 이친구가 너무 착해서... .. 또 A형이라.. 삭히고 참다가 결국에는 분출하는 성격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분출을 화내거나 욕하는게 아닙니다... 저렇게 헤어지자고 극단적으로 내리죠.. 그만큼 많이 삭혀두었다가요...
헤어진 여자친구 친구로 남아사 붙잡는 과정.... 조언좀 구합니다...
저희는 1년 반을 사겻습니다...
매우 좋앗죠 잘안싸우고...
그러다 여자친구가 여중 여고 대학교 일학년때 저가 잡앗던터라 환상고잇엇고 성격차의로 180일때 잔깐헤어졋다가 만낫습니다....
그러다가 1년 반때 싸움이잇엇고 그뒤로 헤어지게 됫네요....
이친구의 말로는 전 괜찮은 남자라햇습니다 어쩌면 자신보다도 더요
거기다 더 좋은 남자친구 만날수잇을지도 모르겟다고 햇구요...
어쩌면 자길 좋아하는 남자가 안나타날지도 모를까봐 걱정햇습니다...
그러나 지친다고 자기가 해보지 못한것들 자기만의 일을 좀더 하고싶고 그러면서 정리가 됫습니다...
즉 싸우긴햇지만 그일이 계기가 됫지만 평소에 자잘하게 싸워도 너무 사이가 나쁜, 누가 너무 잘못하는 그런 커플은 아니엿습니다...
물론 제가 힘들게 한게 쌓엿으니 그랫겟지요...
제가 결국에는 문제엿다고 전 생각합니다.. 이벤트도 많이해주며 다른면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짝 성격면에서 힘들게 한적이 몇번 잇습니다.
전 헤어진 일주일간 많은 친구와 부모님과 이야기를 통해 제 문제점이 뭔지 확실하게 알아보앗고 고칠려고 노력해서 전 이제 다르다고 생각하고잇습니다...
그래도
결국에는 떠낫습니다 편지지로 20장 가량을 써서 반성한점과 후회하고 미안하고 우리의 추억을 살리는 그리고... 좋은말도 많이 썻습니다...
제가 힘들때 많이 듣던 노래라며 앨범도 주엇고 그래도 결국에는 거듭 미안하다고 눈물을 흘리며 떠낫습니다...
현재로서 저는 헤어진지 일주일이되는 요근래까지는
다시한번 붙잡기 위해서 한번 찾아갓엇고 도저히 안된다는거를 깨닫고는 여러가지 물어볼꺼와 정리할게 있어서 연락도하고
백일때 줫던 금반지를 택배로 보내면서 항상 기다리겟다고.... 그러면서 잘 간직하라햇엇고 친구남아서 가끔 안부를 묻는 친구로 남자라는 말에 동의도 받앗습니다...
추가로 거기다 제 반지는 목걸이 줄을 사서 끼고다닌다고 말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은 좀더 그 친구만의 시간을 가지게 만든 후에 좀더 마음이 열리고 빈공간이 생길때까지
제가 반성과 성찰을 하며 저만의 공부를 하고 반지는 목걸이 형태로 계속 차고 다닐생각입니다..
그러면서 2개월가량을 연락안하고 카톡 프로필도 안바꾸고 지낼 참입니다...
그후 안부를 자연스럽게 물어본후 1월 1일쯤에 한번더 안부묻고 차차 늘려갈 생각입니다...
이 레파토리가 어떤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좋은추억 많이가지고잇는, 너무 많은 문제가 잇던 커플은 아니엿습니다...
여자친구도 저 많이 좋아해주엇구요...
거기다 헤어지자고 저에게 통보한날 제가 마지막으로 안아보자햇을때도 그친구는 많이 울엇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음에 마지막으로 붙잡기 위해 찾아갔을때에도 제가 안고..
제가 가볍게 뽀뽀도 몇번했지만 모두다 받아주었구요....
또한 많이 울더라구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음.... 참고로 저하고 여자친구 동갑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재수를 햇구요...
이친구가 너무 착해서... .. 또 A형이라.. 삭히고 참다가 결국에는 분출하는 성격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분출을 화내거나 욕하는게 아닙니다... 저렇게 헤어지자고 극단적으로 내리죠.. 그만큼 많이 삭혀두었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