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쓰는거라 양해부탁드립니다
결혼 6년차에 애기가 둘있는 아줌마입니다
나이는 아직 20대중후반이구요
제목 그대로 처음으로 술먹고 외박을 했습니다
외박만 한거면 글을 안썼겠죠
다른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네요..
그동안 남편 경찰신고에 직장동료 모두에게 수소문을 했더라고요
남편은 집에 온 절보고 물론 화도냈지만
걱정많이햇다고 다행이라고 해줬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아무말하지않고
저만의 비밀로 계속 묻어두고 살아야하는걸까요..
죄책감에 남편만보면 미안해지네요
애들도 있어 내가 이랬으니 이혼하자 라고 말을 하기도 어렵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주변사람에겐 당연히 조언구할수가 없는 부분인지라
익명의 힘을 빌려 여쭤봅니다
당연히 욕먹을 짓했기에 악플은 무섭지않습니다
다만 조언이필요해서 글을 남기는거라 꼭 부탁드립니다
애딸린유부녀의외박
결혼 6년차에 애기가 둘있는 아줌마입니다
나이는 아직 20대중후반이구요
제목 그대로 처음으로 술먹고 외박을 했습니다
외박만 한거면 글을 안썼겠죠
다른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네요..
그동안 남편 경찰신고에 직장동료 모두에게 수소문을 했더라고요
남편은 집에 온 절보고 물론 화도냈지만
걱정많이햇다고 다행이라고 해줬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아무말하지않고
저만의 비밀로 계속 묻어두고 살아야하는걸까요..
죄책감에 남편만보면 미안해지네요
애들도 있어 내가 이랬으니 이혼하자 라고 말을 하기도 어렵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주변사람에겐 당연히 조언구할수가 없는 부분인지라
익명의 힘을 빌려 여쭤봅니다
당연히 욕먹을 짓했기에 악플은 무섭지않습니다
다만 조언이필요해서 글을 남기는거라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