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에서 먹는거 챙겨주고 토닥거려주고 끝나는 자리에서 장난삼아 안아주면서 수고했다고 해주고 택시 잡아주면서 번호판 외워주고 가는 동안 전화해주고 집 딱 들어가면 전화해달라고 하고.. 비오는날 우연히 우산같이 썼는데 어깨 감싸줬던.. 정말 다정한 사람이여서 매너가 몸에 붙어있는 사람인걸까요..? 이게 다 보편적인 매너일까요,, 정말 마음이 있는걸까요... 헷갈려요..
이사람 마음 좀 봐주세요
회식자리에서 먹는거 챙겨주고 토닥거려주고
끝나는 자리에서 장난삼아 안아주면서 수고했다고 해주고
택시 잡아주면서 번호판 외워주고 가는 동안 전화해주고
집 딱 들어가면 전화해달라고 하고..
비오는날 우연히 우산같이 썼는데 어깨 감싸줬던..
정말 다정한 사람이여서 매너가 몸에 붙어있는 사람인걸까요..?
이게 다 보편적인 매너일까요,,
정말 마음이 있는걸까요...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