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 편안하게 말좀 놓고 이야기 할게 한 2년 전 쯤에 아는 여자애랑 엄청나게 싸우고 나서 연락을 않했어 그런데 갑자기 7월 초에 네이트온에 문자가 와있는거야 친구 때문에 2년 만에 들어 왔는데 그때가 8월 말이였고.. 보았는데 보고 싶다고 연락을 달라는 이야기야 ~ 그래서 갑자기 옛날 생각도 나고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했지 그랬더니 금방 알아보더라 그리고 다시 이야기를 하면서 왜 그 동안 이야기를 않했냐고 물어보더라 그랬더니 정말 대판 싸워서 그랬다는데 본인은 기억이 없다는거야;; 그리고 싸우면 얼마나 싸웠냐고 하더라 많이 싸웠는데 그리고 그때 내가 정말 미안하다고 해도 않받아주고.. 정말 심하게 싸웠거든 그때 내 문자본 친구도 그런말을 했고 그리고 2년 동안 그래도 생각이 많이 나서 다시 연락할려고 했는데 제가 폰번을 바꾸어서 못해서 마지막으로 네톤에 넣었다고함 그래서 다시 이야기를 하고 통화도 하고 그랬지.. 처음에는 학교 간다고 말하고 끝났다고 말하고 별걸 다 말했거든 이렇게 계속 되었으면 얼마나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만나고 헤어진 남친이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서 내가 다시 이어 줄라고 노력했지.. 그러던 어느날 다시 연락이 않되었어.. 아마 내 짐작으로는 전 남친이랑 다시 사귀어서 그런 것 같아 다시 돌아와 줘서 고마워 이 말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대충 짐작함 그리고 다시 잘 됐냐고 물어보는데 말을 잘 안해주더라 이제 내가 궁금한것 그게 6월에 헤어졌다고 하는데 내가 보고 싶다다고 하는 것은 7월이고 이게 너무 시간상 절묘 하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그러면 난 남친 없으면 보고 싶은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자기 힘들때만 이야기 하고 내가 힘든 것을 잘 안 들어 주고.. 힘들일 있으면 그냥 상담해 주는 친구 정도 라는 생각도 들고 친구에게 물어 보았는데 그래도 나를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남친과 헤어져서 생각나는게 너가 아닐까 라고 하는데 글쎄다.. 이건 잘모르겠음 솔직히 지금 이제 연락도 5일 동안 안되고 있는데 항상 선톡 날리던애가.. 나랑 비슷한 성격이라 먼저 기달리는 것일수도 있는데 그건 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고 z 나는 언제 올까 보다가 지쳐서 걍 이제 즐겨찾기에서 삭제했고 나는 그 애에게 있어서 도데체 어떤 존재일까? 전에 너 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이말도 이제 못 믿겠더라 그리고 잊어버리는게 좋겠지 아마? 하아.. 이게 10년 동안 알고 지내는 여자애 이야기임 믿던 말던 이야기 읽어 줘서 고마워 누나들 좋은 댓글 부탁해 + 어떤분이 그냥 잊어 버리라고 하는데 걍 잊어 버리는게 좋겠지.. 다른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더라..
이거 심리좀 분석해주세요 ㅠ
누나들 편안하게 말좀 놓고 이야기 할게
한 2년 전 쯤에 아는 여자애랑 엄청나게 싸우고 나서 연락을 않했어
그런데 갑자기 7월 초에 네이트온에 문자가 와있는거야 친구 때문에 2년 만에 들어 왔는데
그때가 8월 말이였고.. 보았는데 보고 싶다고 연락을 달라는 이야기야 ~
그래서 갑자기 옛날 생각도 나고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했지
그랬더니 금방 알아보더라 그리고 다시 이야기를 하면서 왜 그 동안 이야기를 않했냐고 물어보더라
그랬더니 정말 대판 싸워서 그랬다는데 본인은 기억이 없다는거야;; 그리고 싸우면 얼마나 싸웠냐고 하더라 많이 싸웠는데
그리고 그때 내가 정말 미안하다고 해도 않받아주고.. 정말 심하게 싸웠거든 그때 내 문자본 친구도 그런말을 했고
그리고 2년 동안 그래도 생각이 많이 나서 다시 연락할려고 했는데 제가 폰번을 바꾸어서 못해서 마지막으로 네톤에 넣었다고함
그래서 다시 이야기를 하고 통화도 하고 그랬지..
처음에는 학교 간다고 말하고 끝났다고 말하고 별걸 다 말했거든
이렇게 계속 되었으면 얼마나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만나고 헤어진 남친이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서 내가 다시 이어 줄라고 노력했지..
그러던 어느날 다시 연락이 않되었어..
아마 내 짐작으로는 전 남친이랑 다시 사귀어서 그런 것 같아
다시 돌아와 줘서 고마워 이 말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대충 짐작함
그리고 다시 잘 됐냐고 물어보는데 말을 잘 안해주더라
이제 내가 궁금한것
그게 6월에 헤어졌다고 하는데 내가 보고 싶다다고 하는 것은 7월이고 이게 너무 시간상 절묘 하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그러면 난 남친 없으면 보고 싶은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자기 힘들때만 이야기 하고 내가 힘든 것을 잘 안 들어 주고..
힘들일 있으면 그냥 상담해 주는 친구 정도 라는 생각도 들고
친구에게 물어 보았는데
그래도 나를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남친과 헤어져서 생각나는게 너가 아닐까 라고 하는데
글쎄다.. 이건 잘모르겠음 솔직히
지금 이제 연락도 5일 동안 안되고 있는데 항상 선톡 날리던애가..
나랑 비슷한 성격이라 먼저 기달리는 것일수도 있는데 그건 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고 z
나는 언제 올까 보다가 지쳐서 걍 이제 즐겨찾기에서 삭제했고
나는 그 애에게 있어서 도데체 어떤 존재일까?
전에 너 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이말도 이제 못 믿겠더라
그리고 잊어버리는게 좋겠지 아마?
하아..
이게 10년 동안 알고 지내는 여자애 이야기임
믿던 말던
이야기 읽어 줘서 고마워 누나들 좋은 댓글 부탁해
+ 어떤분이 그냥 잊어 버리라고 하는데 걍 잊어 버리는게 좋겠지..
다른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더라..